DGB금융그룹이 지난 26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대구 북구 칠성동 DGB대구은행 제2본점 2층 대강당에서 양준혁 씨를 초청, '제1회 DGB 수요특강'을 열었다. DGB대구은행 제2본점의 칠성동 시대 개막을 기념해 개최된 이 특강에는 북구지역 주민과 초중학교 야구부 선수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DGB수요특강은 11월부터는 매월 두 번 씩 무료로 진행된다. 대구은행이 이 특강에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경영·인문·사회·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할 계획이다.
한국감정원(원장 서종대)이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국제평가기준위원회(IVSC) 회장, 세계감정평가기구연합 회장, UN-Habitat 국장 등을 비롯한 약 20개국의 300여명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제8차 세계평가기구연합(World Association of Valuation Organizations) 총회'를 한국에서 최초로 대구 노보텔에서 개최한다.
한약진흥재단이 지난 27일 오후 2시 대구시 중구 엘디스리젠트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한의사 및 한약사 등 한의약 유통관련 종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한약 유통 전략'이란 주제로 그린 한약 브랜드 개발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지역발전위원회 나기호 지역생활국 과장의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보건복지부 김경호 한의약정책과 사무관의 '제3차 계획 실행을 통한 한의약의 미래'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동통신 통화품질이 불량했던 터널구간, 휴게소 등 고속도로 내 이동통신 음영지역이 사라질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가 28일 성남 소재 교통 센터에서 이동통신3사(SK텔레콤, kt, LGU+)와 '고속도로 이동통신설비 설치 및 이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고속도로 내 이동통신 음영지역이 해소됨은 물론 고속도로 이용자들에게 제공되는 통화서비스 품질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신용보증기금(이사장 황록, 이하 '신보')이 지난 28일 오후 서울 역삼동 디캠프 다목적홀에서 혁신형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신보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10개 기업이 참가해 벤처캐피탈(VC), 엔젤투자자 등 민간투자 유치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과 부산지방청, 광주·전남지방청, 울산지방청, 전북지방청, 경남지방청 등 6개 남부권 지방청이 27일 대구에서 '제5회 중소기업청 남부권 지방청장 협의회'를 열고 '가을여행 주간'을 맞아 대구의 방천시장, 김광석거리, 근대화골목 등을 둘러보며 관광·축제·문화행사와 연계가능한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내일까지 '화백컨벤션센터' 국내외 주요 기업·기관 참가 방폐물 관련장비 등 대거 전시 원전기업 경북 이전 여건 구축 경북도, 해외 판로개척 지원 대한민국의 원자력산업을 총망라한 '2016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이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7일 개막식을 갖고 29일까지 열린다. 개막식에는 정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산업통상자원부, 원자력환경공단, 한수원 등 정부 공공기관과 50여개의 원전 관련 CEO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전시회와 함께 지역 원전안전과 산업 육성 유공자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도지사 표창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2015년 시작된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은 경북도가 기획한 원자력 관련 전시회로, 원전 관련 기업들의 경북 이전을 위한 여건을 구축하고 수출 상담을 통해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2016원자력산업대전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2013년 원전 납품비리 사건 등으로 침체기에 빠져 있는 국내 원자력산업 생태계에 활기를 불어 넣고, 원자력산업 전반의 회복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점프 업!'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등 원자력공기업은 물론 두산중공업 등 민간 기업과 함께 터키원자력협회(NIATR), 독일해체기업(OWR), 국내외 주요 50개 원자력 기업과 유관기관이 참가해 눈길을
경상북도관광공사와 경상북도는 베트남의 경제중심도시인 호치민에서 동남아 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한 홍보판촉활동을 펼쳤다. 지난 26일에는 경북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지 주요 여행사와 경북의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베트남 관광객 유치의 물꼬를 여는 계기를 마련했다. 베트남 현지 방송사 및 언론 관계자 60여 명을 초청하여 진행한 홍보설명회에서는 '경북의 겨울 그리고 봄'이라는 주제로 역사문화유적 과 자연풍광에 관심이 높은 베트남 관광객을 대상으로 경북의 대표 역사문화유적 및 수려한 자연경관을 연계한 관광 상품에 대하여 집중 홍보했다. 이어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와 경북 관광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베트남 현지 여행사 2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공동으로 신규 관광상품개발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정보교류와 지원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경기 부진에도 지역 기업의 인력 채용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진영환)가 지난 6∼7월 지역 중견·중소기업 1291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대구 우량기업 2016 대학 리크루트 투어 참여 파악 및 인력 채용 현황' 조사에 따르면, 응답업체 850개 중 157개사(838명)가 상반기에 채용했으며, 하반기에는 88개사(359명)가 채용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에는 기업들이 신규사업 진출과 이·퇴직자 보충을 위한 대규모 인력충원을 실시하는 데 비해 하반기에는 부족한 인원에 대한 수시 보충채용이 대부분이서 예정채용 인원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입액은 안정적인 수준으로 관리되어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보다 3.5% 증가한 3394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이 증가했음에도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3분기 DGB대구은행의 휴면예금관련 세금환급분 353억원이 이익으로 계상된 영향으로 이를 감안하면 실제로는 증가한 수치다.
*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28일부터 31일까지 초겨울 상품 특집전 행사를 진행한다. 기간동안 스파오 매장은 맨투맨 티셔츠를 최대 70%, 패딩조끼는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며, 행텐 매장은 점퍼류를 제외한 전 상품에 대해 1+1 증정행사를 진행하며, 겟유즈드 매장 역시 기모 청바지에 대해 1+1 증정 행사를 한다. 리트머스, 폴햄 매장은 이벤트 매장에서 맨투맨 티셔츠와 짚업 점퍼에 대해 50~60% 할인하며, 엠폴햄 매장은 청바지와 티셔츠 등에 대해 2만원 균일가 행사가 미쏘 매장은 가디건과 재킷류에 대해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 여성의류 매장은 리스트, 머스트비, 로엠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초겨울 상품전 행사를 통해 티셔츠와 블라우스, 코트 등에 대해 40~50% 할인 행사를 하며, 남성의류 매장 역시 가을, 겨울 시즌 재킷과 스웨터, 조끼 등을 30~40% 할인한다. 스포츠 매장은 루이까스텔, JDX 등의 골프의류가 참여하는 브랜드 행사를 겨울점퍼와 조끼, 스웨터 등을 할인 판매한다.
칠곡상공회의소가 내달 1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에서 '칠곡 청년 잡(job) 페스티벌'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칠곡군은 경상북도의 1社-1청년 더 채용하기 운동의 릴레이 바톤을 이어받아 지역 강소기업과 청년 구직자들의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고용을 촉진해 연일 이슈화되는 취업민심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가 창의적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도로교통분야 중소기업의 신제품·신기술 개발 지원에 나섰다. 도로공사는 26일 산하 도로교통연구원에서 ㈜에이씨엠텍 등 도로교통분야 중소기업 5개사와 신제품·신기술 개발 지원계약을 체결했다.
마을기업 육성사업 대상으로 경북도내 3개의 마을기업이 추가로 행정자치부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 이들 3개 마을기업은 1차년도 5천만원을 각각 지원받게 되며, 마을기업 중간지원기관을 통한 맞춤형 경영 컨설팅도 함께 제공 받게 된다. 26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로 신규 지정된 3개의 마을기업은 ▲전통두부 제조·판매와 농촌체험프로그램 운영의 '금계콩사랑 협동조합'(김천) ▲지역에서 생산되는 콩을 활용한 두부 제조·판매의 '진보객주두부'(청송) ▲다슬기 등 지역특산물 가공판매의 '구곡영농조합법인'(봉화) 등이다. 이들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제품개발, 설비확충, 판로확대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난 2015년 말 기준으로 경북도에서 운영되고 있는 마을기업은 97개로 지난해 78억원의 매출과 884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올해는 지난 7월 행정자치부 1차 심사에서 신규 4곳, 이번 심사에서 3곳이 추가 지정돼 경북도에는 총 104개의 마을기업이 운영중이다. 경북도는 오는 11월 자체사업으로 마을기업 신규사업 창안대회를 열어 지역에 산재해 있는 유·무형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전문컨설팅을 통해 사업모델화 과정을 거쳐,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참신한 유형의 마을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장상길 경북도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새롭게 등장하는 지역공동체 이슈에 대응하고 창의적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할 마을기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아세안 경제강국 베트남의 최대도시인 호치민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대구시와 공동으로 경제사절단을 만들어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를 방문, 전방위적인 경제협력활동을 펼쳤다. 대구상의 경제사절단은 진영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박인규 대구은행장 등 경제인과 상의 수행원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은행계 카드의 장점을 살린 금융 서비스와 고객선호도가 높은 생활 서비스를 탑재한 GREiT(그래잇) 카드를 출시했다. GREiT(그래잇)은 영단어 'Great'과 'it'의 합성조어로, 한글발음으로 '그래 이거야!'라는 의미도 담아 '바로 이 대단한 혜택을 고객에게 드린다'는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김봉래 국세청 차장이 지난 25일 청사에서 응웬 다이 찌(Nguyen Dai Tri) 베트남 국세청 차장과 제14차 한·베트남 국세청 차장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그동안 양국이 주요 세정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과 협력 증진을 위해 2003년부터 매년 국세청장급 회의를 개최해옴에 따라 열리게 됐다
DGB금융그룹 DGB생명이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서울, 대구, 부산 등 전국 3대 도시에서 개최한 '우리아이 명문대 보내기' 강좌가 천여명 이상의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6년 가을 DGB생명 대고객 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된 본 강좌에는 강남8학군 유명 학습전문가인 이병훈 교육연구소 대표를 초빙해 시작 전 부터 참가자들의 참여 문의가 이어졌다. 서울 300명, 대구 400명 등 천여명이 넘는 학부모들이 몰려 성황을 이룬 이번 강의에는 그룹 시너지 효과 차원에서 DGB생명 뿐 아리나 DGB대구은행, DGB캐피탈 등 DGB금융그룹 전계열사 고객을 초대해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삼성동 COEX에서 휴대폰, DTV, 자동차용 핵심 시스템반도체 국산화율 제고 및 수출확대를 위해 5년간 추진된 '시스템반도체상용화기술개발사업' 성과전시회 열고 있다. KEIT에 따르면 이 사업을 통해 기존의 반도체산업 구조에서 탈피해 국제적인 경쟁력 가진 팹리스를 양성하고 중국의 거대투자로 인한 국내 팹리스의 경쟁력 약화를 방지했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지난 21일 신암2 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명수)과 신암2 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한 도급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신암2 재정비촉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하 신암2구역 재개발사업)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 144-34번지 일원으로 사업부지면적 71,232㎡에 지하2층, 지상15층 아파트 24개동 총 1,51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건립될 예정이며 전용면적 35, 49, 59, 74, 84, 107㎡로 구성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