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대구연구개발특구가 대구특구 제11호 첨단기술기업으로 ㈜아이엠티코리아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아이엠티코리아는 대구연구개발특구 의료R&D지구 입주업체로 '필터주사기, 일체형주사기, 안전필터주사기 제조기술'을 통해 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받았다. 아이엠이코리아 김종욱 대표는 의료기기 도매상에서 근무하며 직접 영업현장을 누비면서 필터·안전주사기 시장의 성장가능성을 예측하고 2013년 ㈜아이엠티코리아를 설립했다.
DGB금융그룹이 25일 오전 호텔 인터불고 대구 컨벤션홀에서 'DGB CEO포럼' 창립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DGB금융그룹은 올해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DGB CEO포럼'을 창립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오는 31일 오후 1시 30분 청사(대구 달서구) 3층 대강당에서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알리바바닷컴' 공식강사를 초빙해 B2B 플랫폼 활용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지난 10일 중소기업청과 알리바바닷컴이 중소·중견 기업의 'Global Gold Supplier Membership(알리바바닷컴이 운영하는 최상위 유료 회원제로 플랫폼내 검색 상위 노출, 기업별 미니 웹사이트 부여, 등록상품 무제한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활용 및 전자상거래 수출환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속도로를 주행 중인 위험물 운송차량에도 실시간으로 전방 위험 상황을 알려주는 '돌발상황 즉시 알림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가 24일 KT 광화문 사옥에서 KT(대표이사 황창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과 '민·관 교통 안전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로공사는 KT '위험물 안전운송 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해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돌발상황 즉시 알림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투자자 정보 및 네트워크 부족 등으로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벤처 기업에게 벤처캐피털(VC)로부터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11월 17일 오후 2시 대구상공회의소 회의실(4층)에서 개최하는 '2016 대구경북 벤처투자로드쇼'에 참가할 지역의 유망 중소·벤처 기업을 모집한다.
감도 향상과 생활화 발전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정부3.0 성과공유마당'을 가졌다. 성과공유마당 행사에는 대구혁신도시내 파트너스 공공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가스공사, 한국장학재단,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5개 기관이 참여했으면 이들 기관들은 각 추진중인 정부3.0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했다.
경북도가 지역 농어업과 농어촌 발전에 공헌한 우수 농어업인 10명을 '2016 경북 농어업인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도에 따르면 경북 농어업인대상은 지난 1996년부터 시작해 올해가 21회째로 도내 농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10개 부문을 선정했으며 올해까지 212명의 우수 농어업인을 발굴·포상했다.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표창(표창패)과 국내외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전체대상에는 영천에서 사과 고수고밀식재배 기술개발과 보급을 주도한 신덕농장 신종협(49세)씨가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신씨는 1996년 귀농해 토양, 일조 등 재배환경을 최대한 활용해 품질이 균일한 사과를 다수확할 수 있는 고수고 밀식재배(톨스핀들)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했으며, 전정, GAP인증 등 선진기술을 정립해 연 3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부문별 대상으로는, 식량생산부문 박동훈(62세·영주)씨는 150ha농지에 볏짚 환원사업을 중점 추진해 지력증진에 앞장섰으며 화학비료, 농약사용량 절감을 통한 친환경쌀생산에 주력하는 등 쌀전업농 영주시연합회장을 수행하면서 벼재배농가 역량강화 및 소득증대에 기여했다. 친환경농업부문 김회수(54세·상주)씨는 유기농 우엉, 감자 등 유기농 6ha 실천과 지역농업인과 합심해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보급에 앞장섰으며 한국유기인증원 인증심의위원과 한국농수산대학 현장교수로 활동하는 등 친환경농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채소특작부문 우인오(59세·상주) 씨는 산양삼 재배방법 특허출원, 상표출원, 디자인등록 등 산양산삼의 상품화에 기여했으며 교육센터를 운영해 농업인 교육활성화와 생산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농수산물수출부문 김종수(54세·영천)씨는 2007년부터 김치 수출을 시작으로 2015년 김치, 나물류 2120톤(584만 달러)을 수출해 경북 농식품 수출확대에 기여했으며 일본 후생노동성 수입식품인증, HACCP 인증 등 제품생산 공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농수산물가공유통부문 하상오(57세·청도)씨는 2003년부터 청도의 특산물인 감을 활용한 최초의 감와인을 생산해 지역농산물 소비확대와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했으며,폐 터널을 이용한 와인터널 관광 자원화로 연간 100만명의 관광객 유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축산부문 김영일(50세·경주)씨는 휴경농지를 활용한 조사료 생산단지를 조성해 자급율 향상에 따른 생산비 절감과 HACCP, 무항생제축산물 인증으로 축산물 위생 및 품질고급화에 기여했으며 도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 국립 축산과학원 현장명예지도관으로 활동하는 등 친환경축산 기반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윤정호 프로가 '2016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윤 프로는 지난 23일 경북 칠곡군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2개, 보기2 개로 이븐파를 쳐 최종합계 20언더파로 268타를 기록해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이 대경권 SW융합 기술의 확산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SW융합산업 활성화 기술세미나'를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인터불고 엑스코(B1 블루벨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대구시가 주최하고, SW융합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역 6개 기관이 공동주관하는 세미나로 대경권 SW융합 산업 종사자, 학생 및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SW융합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은 SW산업을 근간으로 지역 주력 산업(의료IT, 로봇, 3D, 기계, 자동차 등)과 SW융합 및 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지역 내 6개 기관이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의 액션 플랜으로 이번 세미나를 공동으로 연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ATC(Advanced Technology Center, 우수기술연구센터) 사업을 통해 세계점유 1위 품목 28개가 확보되고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19일 지역 주민과 화합을 통한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및 기여를 위해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경북 청도군 이서면 흥선리를 방문해 수확철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감정원 서종대 원장을 비롯해 직원 40여명이 가을맞이 감따기 등의 작업을 도왔으며 마을 농기계 구입을 위한 농촌발전기금을 후원하는 등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
(재)대구경북연구원(원장 이주석)은 24일 오후 2시 연구원 대회의실(대구파이낸스센터 18층)에서 제255차 대경컬로퀴엄을 개최했다. 이번 컬로퀴엄은 '사회자본과 지역발전'이라는 주제로 박희봉 중앙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진행했다. 박희봉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나라 사회자본의 실태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사회자본의 중요성과 지역사회 내의 사회자본 형성을 위한 대안들을 제시한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문환)이 국내 최대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일부 시장은 마무리 된 가운데 대구·경북 15개 시장은 이달말까지 연장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동시장(콩, 참기름, 생활용품 등), 송현주공시장(농축산물 15%할인), 영선신시장(이불, 베게커버), 팔달신시장(배추, 무 등), 풍기토종인삼시장(인삼, 홍삼 10%) 등 다양한 할인행사가 진행 중이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네덜란드 현지에서 글로벌 에너지기업인 Shell社(이하 쉘)의 연구기관과 기술협력을 위한 국제공동 기술워크숍을 개최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4월 호주 퍼스에서 열린 'LNG 18'에서 쉘과 가스전 개발 및 인프라 사업에 관한 R&D 분야 상호협력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백덕현)과 (재)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이근)이 21일 패션 디자인 및 소재 분야 지식재산권의 중요성과 양 기관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해와 활용방안 강화 등을 위해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대구시가 내년 국비확보를 위한 '국회활동'에 본격 돌입한다. 시는 24일 오전 8시 2017년 국비확보를 위한 예산정책간담회를 가진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정부예산안 확정 이후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대구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국회 예산 심의과정의 효율적인 대응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은 물론 한 푼의 국비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 10여명이 참석한다. 권 시장은 국비추진상황과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타당성, 예산반영 필요성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국회 예산심의에서 최대
경주에서 내년 9월 20~23일까지 나흘간 '제2차 대한민국 국제 물 주간(KIWW) 및 제1회 아시아 국제 물 주간(AIWW)'행사가 개최된다. 최양식 경주시장과 이학수 아시아 물 위원장은 지난 2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국제 물 주간' 폐회식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세계 물 올림픽인 '제7차 세계 물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는 물의 도시 경주에서 열리게 될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 환경부, 경북도, 대구시, 경주시, K-water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내년에 'KIWW'와 'AIWW'가 함께 열리게 되면, 70개국에서 물 관련 정부·민간·기관·학계 관계자 등 연인원 1만5,000여명이 참가함으로써, 지난해에 이어 경주가 또다시 물 산업 선도도시로 국내·외에 소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 시장은 이날 폐회식 인사말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는 경북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인큐베이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수출인큐베이터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현지 수출활동을 돕기 위해 미국, 중국, 유럽 등 세계 12개국 20개소에 설치·운영 중인 '수출 거점'이다. 지역 기업 진출이 많은 중국의 경우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시안 등에서 수출인큐베이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달 중 충칭에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입주 기업으로 선정되면 독립된 사무공간(개별 12~20㎥)과 공동회의실, 사무집기, 전화·인터넷 전용선 등을 지원받는다. 사무공간의 경우 1년차 임차료 80%, 2년차 임차료 50%를 지원한다. 또 마케팅, 법률, 회계, 시장 정보 컨설팅 등 다양한 서비스와 행정 지원이 제공된다. 입주 대상은 해외 현지 법인이나 지사를 설치하고자 하는 제조업(제조업 전업률 30% 이상)과 서비스업 영위 중소기업이다.
경북도가 지난 21일 올해 향토뿌리기업에 지정된 울진술도가(홍순영, 울진)에서 '경북도 향토뿌리기업 현판식'을 가졌다. '향토뿌리기업'은 대를 이어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영위하며 지역발전에 기여한 산업·문화적 가치를 가진 사업체를 말한다. 경북도는 2013년부터 전국에서 최초로 이런 기업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날 현판식을 한 울진술도가(울진, 홍순영)는 울진군 유일의 양조장으로 2014년 '쌀가공육성산업'에 선정돼 울진군의 지원을 받아 200여 평 규모의 최첨단 현대식 양조장 시설을 완공했다. 앞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체험관도 운영할 계획이다. 도는 올해 울진술도가를 비롯 농업회사법인 진영 유한회사(손석만, 경주), 유한회사 경주유기공방(김완수 외 1, 경주), 천일제면(임상오, 안동), ㈜거인식품(손민정, 고령) 등 5곳을 향토뿌리기업으로 지정했다. 지금까지 향토뿌리기업은 모두 46곳, 산업유산은 7곳이 지정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익수)가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잔여 산업시설용지 5필지 6만3000㎡에 대해 분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산업시설용지 중 일부필지에 대해선 필지분할을 통한 공급면적 축소(기존:5000평, 변경:3~4000평)로 매수자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 대구시에서 MOU 체결기업 우선공급을 위해 일반 공급이 보류됐던 필지(2필지)는 필지규모나 위치면에서 우수해 많은 경쟁이 예상된다. 대구국가산업단지는 88, 중부내륙, 경부, 중앙 고속도로와 연접하고 산단 주변 국도확장, 대구도심과 테크노폴리스를 잇는 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