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이 지난 24일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 전용지구에서 개최된 '2016지구의 날 기념 대구시민생명축제' 기념식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구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2016지구의 날 기념 대구시민생명축제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원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대구 만들기를 추진하고, 시민들의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 홍보 및 확산을 위해 개최됐으며,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2016 지구의 날 대구위원회가 공동 주관했다. DGB금융그룹은 체계화된 환경친화적 녹색경영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2006년부터 환경경영 추진조직을 갖추고 2008년부터 탄소배출 감축 종합계획인 'DGB STOP CO2 플랜' 을 시행해오고 있으며, 2011년에는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을 갖추고 금융권 최초로 녹색경영체제(GMS:KS I 7001/7002) 인증을 받아 국제표준에 적합한 환경경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 국내 금융권 최초의 환경분야 특화점포인 'DGB사이버그린지점'을 통해 환경에 특화된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경부와 온실가스 줄이기 공동캠페인 업무제휴협약을 맺고 녹색금융상품 개발과 캠페인을 통한 시민의 자발적 동참 유도 등을 적극 추진 중이다. 박인규 회장은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뜻 깊은 행사에서 DGB금융그룹의 환경경영 노력을 인정받는 수상을 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환경경영 모범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농협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탁구)가 지난 23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대구 관내 농협중앙회,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소속 직원과 가족 16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6년 범대구농협 한마음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범대구농협 노사,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고, 활력 넘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의 경기에 앞서 시구는 농협중앙회 이탁구 대구지역본부장, 시타는 신입사원인 NH농협은행 시지지점 박성민 계장이 해 눈길을 끌었다. 또 치킨과 맥주, 음료 등을 제공하고, 가전제품과 외식상품권, 자전거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해 큰 호응이 얻었다. 행사를 주관한 이원수 대구농협 노조위원장은 "직원뿐만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배가 된 거 같다"며 "오늘을 계기로 더욱 일할 맛 나는 직장이 되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지방우정청이 이달 25일부터 내달 31일까지 37일간 가정의 달 할인이벤트를 펼친다. 우정청은 어버이날, 스승의날 기념 선물 및 꽃배달에 최대 30% 할인하고 경품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어버이날 선물로 인기가 많은 상품으로는 포항 해맞이빵, 청도 감꽃빵, 성주 참외 등 효도상품과 우체국쇼핑 인기상품인 조미구이김, 해산물세트, 제철과일 등도 준비했다. 이 밖에도 가정의 달에 인기있는 상품들만 모아놓은 어버이날 건강선물, 스승의날 감사선물, 우리아이 튼튼선물, 인기상품 할인전 등 맞춤형 상품을 준비했다. 평일은 물론 주말, 공휴일도 전화(1588-1300)로 주문하면 간편하게 우체국쇼핑 꽃배달로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우체국쇼핑은 할인행사 기간 동안 우리 농축수산물의 이용확대를 위해 파격적인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25일부터 10일간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1만원 할인쿠폰(최대50%할인)'을 지급하며, 구매고객 100명에게는 태블릿PC, 무선청소기, 한우세트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LH대구경북본부가 대구혁신도시내 A7블록에 전용 51㎡, 59㎡ 822가구를 내달 11일에, 대구금호지구내 B1블록에 전용 74㎡, 84㎡ 904가구를 18일에 각 각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혁신도시는 7000여세대 2만2000여명이 거주하는 자족도시로 계획돼 2012년 중앙신체검사소를 시작으로 지난해 말 중앙교육연수원이 이전함으로써 전국 최초로 이전 공공기관의 입주가 끝났다. 생활 및 교통인프라도 확충되고 가운데 대구혁신도시A-7블럭 10년 공공임대리츠는 이러한 호재들을 바탕으로 뜨거운 청약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대구지하철 1호선 연장으로 단지 인근에 사복역이 신설 예정이며 4개 지하철역과 연결되는 진입도로가 개통돼 대구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도시철도 3호선을 동구 신서혁신도시까지 연장하는 사업 또한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돼 탄력을 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금호강과 안심습지 등이 어우러진 도심 속 휴양지 '안심창조밸리'(예정)가 조성된다. 안심창조밸리는 안심역, 신서타운 테마거리, 금강동 행복마을, 점새늪, 가남지, 천천둘레길 등 6개 거점으로 구성되며 국비 46억원을 포함해 모두 8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대구혁신도시A-7블럭 10년 공공임대리츠는 822세대 대단지이며 실속 힐링단지로 설계된다. 햇빛을 잘 들도록 남향위주로 동을 배치했으며 안심휴게마당 등의 쉼 공간과 어린이 및 유아놀이터, 주민운동시설 등을 갖춘 행복 보금자리로 완성된다. 분양문의:053-964-9595. 총 7000여세대가 들어설 금호지구는 8개 단지 중 2개 단지가 이미 입주 완료했고, 올해 서한이다음 977세대와 LH A-2블록 1022세대가 입주하며 내년에 e편한세상 602세대, A-3블록 1,252세대가 입주하면 B-1블록 입주 전에 뉴스테이 민영임대아파트로 예정된 S-1블록을 제외한 모든 단지가 입주를 완료하게 된다.
한국가스공사가 26일 오후 2시 혜민스님을 초청해 'KOGAS 아카데미'를 대구혁신도시내 한국가스공사 본사(대구시 동구 첨단로 120)에서 연다. 'KOGAS 아카데미'는 마음치유 콘서트로 한국가스공사가 대구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강좌다.
대구백화점이 '에코마케팅'에 열을 내고 있다. 24일 대구백화점에 따르면 오후 3~6시 대백프라자 야외주차장에 주차한 고객들이 무거운 상품이 있거나, 몸이 불편한 경우 지하1층 후문 안내데스크의 '쇼핑도우미'에게 요청하면 쇼핑한 짐을 에코카로 옮겨주었다. 22일부터 28일까지는 '에코 페스티벌'을 벌인다. 행사 기간동안 본점과 프라자점은 친환경 제품들을 소개하고, 친환경 전기차 전시 이벤트를 전시하는 등 다양한 에코마케팅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본점과 프라자점에서 대백 제휴 카드로 15만원 이상 구매시 에코기프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대백씨티카드로 15만원 이상 구매시 아이스피
북대구농협이 지난 21일 북대구농협 4층 대회의실에서 제7기 실버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교육생 112명과 이탁구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 배광식 북구청장, 하병문 북구의회 의장과 구의원 19명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실버아카데미는 이달 21일부터 6월23일까지 9주 간의 과정으로 암의 예방과 노화를 방지하는 습관, 건강을 위한 신체활동과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강연, 현장교육(청와대방문) 등의 강좌를 통해 조합원들의 건강증진과 취미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정진호 조합장은 "이번 제7기 실버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양질의 교육에서 소외된 원로조합원들을 위해 열정과 노력을 다하고 앞으로도 조합원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범수 기자
한국감정원이 지난 20∼21일 양일간 제주 서귀포(씨에스 호텔 앤 리조트)에서 일본부동산연구소(이사장 후쿠다 스스무)와 한·일 감정평가 협력회의를 가졌다. 일본부동산연구소는 1952년에 창립된 일본 최대의 부동산 평가·통계·연구기관으로 일본 내 유일의 정부출자 기관이다. 또 한·일 감정평가 협력회의는 한·일 감정평가업계 대표기관간 교류 및 정보교환 등을 통해 부동
경북도는 대구시와 공동으로 24일 중국 상해 세기광장에서 2016 중국인 대구경북방문의 해-한중문화관광축제를 열었다. 경북도는 지난 2월 서울에서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선포식에 이어, 이번에는 중국 여행 1번지인 상해에서 대구경북 관광홍보를 위한 대규모 이벤트를 가진 것. 상해는 1인당 GDP가 2만 달러에 근접해 해외여행이 일상화된 도시이다. 또한, 상해가 포함된 중국 화동지역은 2014년 방한 중국인 612만 명 중 절반인 300만 명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은 황금 지역이며, 중국에서 여행 트렌드를 선도하는 여행 1번지로 꼽힌다. 한중문화관광축제는 상해 시민 수천명과 유쿠·쇼후·아이치이 등 온라인 매체 10여개가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구경북은 관광홍보존, 메디컬 존, 뷰티존, 특산품존, 이벤트존 등을 운영해, 상해시민들에게 대구경북의 청정자연, 의료시설, 한방화장품,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등을 적극 홍보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올해 첫 '산업기능요원+채용박람회'를 22일 대구전자공고에서 개최한다 청년들의 지역 일자리 제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대구지방보훈청·대구본부세관·대구경북지방병무청 등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대구경북지역중소기업인력지원협의회'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기능요원 희망 특성화고 학생, 보충역에 더해 제대군인으로 채용대상을 특화했으며, 사전 매칭을 통해 지역 46개 기업과 청년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산업기능요원 우선 선정 대상인 중소기업 취업맞춤반 학생과 사업담당교사가 참여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기업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중소기업 취업맞춤반 사업은 특성화고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3자 협약(학생-학교-기업)을 체결하고, 기업이 원하는 교육을 한 후 해당 기업에 취업하는 프로그램으로 대구 경북에서는 19개 학교가 지정돼 있다.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22일부터 2016년 '좋은일자리 기업'(GWP:Good Work Place) 선정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좋은일자리 기업'은 중소기업의 우수 고용문화 발굴 및 확산을 위한 제도마련과 근무여건 개선 유도를 통한 고용 지속형 일자리 창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2014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는 제도다. 이 제도는 임금·복지수준·고용 안정성 등 고용 질적 수준이 우수하고 추가 고용여력 및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핵심고객 위주로 선정함으로써 제도 실시 이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우재학)가 에너지절약 실천교육을 통한 사랑나누기 활동을 펼쳤다. 대경본부는 20일 소비자교육중앙회 대구지부(회장 손기순)와 함께 달서구 소재의 누리글터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에너지절약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실천교육을 했다. 또 어린이들에게 에너지절약 실천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누리글터 지역아동센터 40여명의 어린이들은 '내가 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이라는 주제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에 대한 교육을 들으며, 에너지의 소중함과 절약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를 가졌다.
경북지방우정청(청장 박윤현)이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한국을 빛낸 명예로운 과학기술인을 소재로 '한국의 과학(두 번째 묶음)' 기념우표 3종 70만장을 21일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되는 우표에선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에 지대한 업적과 발자취를 남긴 과학기술인을 기리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선정, 과학기술인 명예의전당(국립과천과학관 내 위치)에 헌정한 총 31인의 과학기술인 중 장영실(기계기술)과 허준(의학), 이태규(이론화학) 등 3인이 두 번째 묶음으로 소개된다. 김범수 기자
포스코(회장 권오준)가 21일 콘퍼런스콜을 통한 기업설명회(IR)에서 개선된 1분기 경영실적을 내놨다. 포스코의 연결기준 1분기 경영실적을 보면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한 12조 4천612억원이었지만,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3천193억원 증가한 6천598억원, 당기순이익은 2천430억원 증가한 3천52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전 분기 대비 2.9%p 상승한 5.3%로 나타났다. 이는 건설부문의 매출과 이익은 감소되었으나 철강부문과 포스코대우, 포스코차이나 등 트레이딩 부문에서 실적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장가항포항불수강과 POSCO MEXICO는 흑자전환했고 PT.KRAKATAU POSCO와 POSCO SS-VINA의
DGB대구은행의 신규 IT전산센터(가칭 DGB혁신센터. DIC )가 대구 동구 이시아폴리스 첨단산업단지에 들어선다. DGB대구은행은 20일, 관내·외 신축 후보지 20여 곳의 입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 결과 대구 이시아폴리스 산업단지를 센터 부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미래형 첨단 복합도시로 개발을 위해 산업단지로 지정된 지역으로 경제적·물리적·환경적 조건이 양호하며 전산센터 구축에 필요한 통신·전기 등의 인프라 지원이 우수해 DGB대구은행의 통합전산센터 구축의 최적지로 평가받았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2015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삼성 SDS(주)와 전산센터 신축을 위한 개념 컨설팅을 수행해왔다. 앞으로 부지계약 이후 설계업체 선정·건물 시공·이전 사업자 선정과 이전 준비 등을 거쳐 2018년 말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포스코(회장 권오준) 직원이 지난 11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10회 스틸챌린지(steelChallenge)' 본선대회에 참가해 세계챔피언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포스코 신입사원 이언승(25)씨는 회사에 입사하기 전 학생부문에서 획득한 진출자격으로 본선에 참가해 세계챔피언에 선정됐다. 산업부문 세계챔피언 자리에는 포스코그룹이 건설과 조업에 참여한 브라질 CSP의 마르코스 다니엘 고베이아 필료(Marcos Daniel Gouveia Filho)가 올랐다. '스틸챌린지(steelChallenge)'란 세계철강협회(worldsteel)가 철강기업과 관련분야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철강관련 지식을 강화하고 역량을 높이고자 매년 주최하는 국제적인 제강 시뮬레이션 대회다. 산업부문과 학생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는 이 대회에는 해마다 전 세계 40여 개 국가에서 1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도전한다. 올해 대회에는 44개 세계 철강사 직원과 136개 대학 학생이 참가했다. 올해 2월 입사하여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있는 이언승 씨는 입사 전 대학생 신분으로 지역대회에 참가해 심사위원(judge's category)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본선에서 다른 참가자들과 최종 승부를 가렸다.
경북지방우정청이 어린이 정서함양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제18회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연다. 작품 주제는 우체국예금보험, 우표, 편지, 택배, 집배원 등 우체국관련 내용이면 된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18일부터 5월6일까지 전국 모든 우체국에서 접수하며 입상자는 6월24일 우정사업본부와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10명, 우수상 20명, 장려상 100명, 입선 2000명 등 총 2131명을 시상한다. 대상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상장과 장학금 100만원, 최우수상은 우정사업본부장 상장과 장학금 50만원, 우수상과 장려상은 각각 우정공무원교육원장 상장과 지방우정청장 상장 및 소정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가까운 우체국에 문의하거나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www.koreapost.kr) 또는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www.kpoti.go.kr)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
현대백화점 대구점 5층 게이즈숍에서 한 고객이 요즘 키덜트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을 직접 조종해 보고 있다.
DGB금융그룹 DGB캐피탈(사장 이재영)이 지난 14일 경기도 수원시 세류동에 DGB캐피탈 수원출장소를 개소하고 개소 행사를 진행했다. DGB캐피탈은 전국 최대 중고차 판매단지인 수원에 출장소를 개소해 중고차 오토론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DGB금융지주 오동수 상무를 비롯해 수원 중앙자동차매매단지 주찬진 위원장 등 주요 중고차 업계 인사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DGB캐피탈은 올해 초 매매상사 전용 재고금융 대출 상품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중고차 금융 시장에 자리를 넓혀가고 있다. 중고차 재고금융 상품은 매매상사가 중고차량을 매입할 때 매입차량을 담보로 대출 해주는 단기금융상품. 대출신청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 상품은 실시간 모니터링시스템과 조기경보 시스템 운영으로 매매상사에는 편리성을, 금융사에는 효율성과 안정성을 충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가 18일 오전 11시 원전기자재관련 10여개 중소기업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원전기자재 종합 마케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해외전시회 및 시장개척단 지원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이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원전기자재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는 ㈜제이앤아이글로벌, KLES(주), IMT, ㈜동원엔텍, 두온시스템, ㈜서해씨엔씨, 오리온ENC, 삼회산업(주), 진영TBX, 플로우테크(주), 한국차폐기술(주)이 참여한다. 경북TP 이재훈 원장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경북도가 지원하는 원전기자재 종합 마케팅지원사업이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의 높은 진입장벽을 허물고 고부가가치 부품생산이 가능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원전산업의 해외진출이 국가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우리경제가 선진강국으로 도약하는 근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