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이 2018년 최저임금 인상 결정에 따른 경영부담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 중·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의견 수렴에 앞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정부의 지원대책을 설명했다. 비용부담 완화 차원에선 ▲일자리 안정자금 신설 ▲고용연장지원금 확대 ▲신용카드 우대수수료 적용대상 확대와 불공정 거래행위 근절을 위해 ▲상가임대차 보호 강화 ▲가맹점·대리점 협상력 강화 및 공정한 납품단가 실현, 그리고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대규모점포 규제 강화 ▲골목상권 전용화폐 확대 ▲청탁금지법 보완방안 마련 등을 소개했다.
에어부산이 이달 말부터 부산발 라오스 비엔티안 노선과 대구발 베트남 하노이 노선 부정기편을 운항한다. 에어부산의 라오스 비엔티안, 베트남 하노이 노선 운항은 처음이다. 이번 부산~비엔티안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월,금요일 오후 10시 5분 출발하고, 대구~하노이 노선은 대구공항에서 목,일요일 오후 10시 20분에 출발하는 스케줄이다. 부산~비엔티안 노선은 지난 28일부터 8월 29일까지, 대구~하노이 노선은 지난 27일부터 8월 28일까지 각 왕복 9편씩 운항한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우수 R&D기업의 연구개발 성과와 '2017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서포터즈 20명을 선발해 지난 28일 한국기술센터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서는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우수 R&D기업 취재요령, 산업기술 R&D대전 관련 홍보 세부 활동 등을 공유했다.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이 31일부터 8월11일까지 2주간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방학을 활용한 '무역역량강화교육'을 한다. 대경중기청에 따르면 무역협회가 수출기업 1000개사를 대상으로 무역인력 수요를 조사한 결과, 수출기업 네 곳 중 한 곳은 무역인력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무역인력이 갖춰야 할 역량을 묻는 질문에는 외국어 능력, 무역실무, 해당산업에 대한 이해도 등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27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2017년 의료지원 사회공헌 사업비 1억 6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가스공사 김점수 기획본부장,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전상훈 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지난 28일 대구 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안전 Dream'미아 방지 사전지문 등록 서비스 이벤트를 가졌다. 이번 미아방지 캠페인은 롯데백화점 대구점 방문 고객 대상으로 사전등록 서비스를 진행하며, 휴가지에서 미아 발생 시 빠르게 아이를 찾을 수 있도록 롯데백화점, 경찰청, 베베숲이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익 캠페인이다.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이 경기도교육청과 지난 28일 경기도교육청에서 '초·중등 교육과 대학간의 융합적 지원체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관 상호 협력을 통해 경기지역 우수인재의 성장을 위한 학자금지원과 초·중·고 교육기관에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자치분권형 시대에 맞는 미래인재 발굴지원 및 국가장학사업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연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NH농협은행이 지난해 923억원의 사회공헌활동비를 지출해 은행권 최고로 나타났다. 농협은행은 지난해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등으로 인한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나눔경영 리딩뱅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결과, 2011년부터 6년째 은행권 사회공헌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공익부문에 가장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장학금 등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학술·교육지원과 문화예술 및 지역축제 등 메세나 부문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국장학재단(이하 재단)이 올해 2학기 고양시에 위치한 '한국장학재단-은행권 대학생 연합생활관(이하 고양시 대학생 연합생활관)' 입주신청을 내달 1일까지 받는다. 당일 통학이 어려운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지방출신 대학생은 누구나,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월 비용이 15만원 이하라는 장점으로 1학기 입주신청 당시 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으며 신청자의 지역과 소득분위 크게 두 가지 항목을 고려해 선발한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공간활용도를 높이는 모듈형 소파 신제품 '밀란 301'을 출시했다. 최근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거실을 꾸미는 방법도 다양해지고 있다. 또 1인 가구 등의 증가로 주거공간이 소형화되고 있다. 한샘은 이러한 추세에 맞춰 모듈형 구성에 크기를 줄인 신제품 소파를 선보였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25일 삼성라이언스파크 야구장에서 '장애인 스포츠 관람' 행사를 가졌다. LH 대경본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LH라는 이념아래 지난 19일부터 여름철 맞이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오는 8월9일까지 지하 2층 유플렉스 광장에서 캐리어 전문 판매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와 카카오 프렌즈의 콜라보레이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국민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가 지난 26일 포항시 북구 장성지역아동센터에 아이들의 교육과 정서함양을 위한 작은 도서관인'건강보험 작은공부방 54호점'을 열었다.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을 재원으로 설립하는 Book-카페 형식의 작은 도서관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여러 내·외빈과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 25여명이 참석해 경과보고와 기증식 후 건강보험 작은공부방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동센터 아이들은 비치된 도서를 함께 보고,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더바디샵 매장이 향긋한 향이 나는 '데오도란트'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여름이 오면 뜨거운 햇살에 의해 흐르는 땀냄새와 불쾌감이 상대방에게도 전해진다. 이번에 선보이는 데오도란트는 살균작용이 있어 땀 냄새나 세균 번식을 억제시켜 향긋한 향이 난다. 더바디샵의 '화이트 머스크데오도란트'는 롤온 타입으로 사용 부위에 문지르면 공 모양 어플리케이터가 돌아가며 내용물이 조금씩 나온다. 또 액상 타입으로 끈적이지 않고 빨리 건조되기 때문에 제품을 바른 후 바로 옷을 입어도 뽀송뽀송해 인기가 많다.
한국도로공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8곳 휴게소에서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도로터널 화재사고 예방' 대국민 캠페인에 나섰다. 공사에 따르면 이는 고속도로 화재사고의 주원인이 차량결함인 점에 착안해 차량점검을 생활화하고 국민들에게 터널화재 시 행동요령을 알리기 위함이다.
동남아시아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대구 기업들이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현지서 열린 '2017년도 해외 수출상담회'에 지역 중소기업들이 참가해 총 142건, 340여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 현지에서 체결된 계약금액은 16만 달러다.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바이오헬스융합센터의 지원으로 '지역주력산업육성 기업지원 마케팅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상담회는 지역에 소재한 식품 및 뷰티 관련 기업 10개사가 참여했으며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현지기업 66개사가 함께 했다. 우선 베트남에서는 현지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양국간 실질적인 교역의 기반을 닦는 데 주력했다.
DGB금융그룹 계열사 DGB금융지주와 DGB대구은행이 25일 인사이동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이동은 경영목표 달성 및 각종 사업추진의 연속성을 위해 부점장급 등 이동규모를 최소화했고 승격인원은 총 129명이며 부점장급 인사이동은 총 84명이다. 끑인사명단 17면 특히 고위급 여성인력 육성을 위해 신규 부점장 6명 중3명을 여성으로 발령하고 본부 부서장에도 2명을 추가로 발탁했다. 이번 인사는 본부 및 영업점 순환배치를 통한 조직 활성화와 인재육성 강화, 인력운영 효율화에 주력해 진행됐다.
경북지방우정청이 25일 대구·경북지역 385개 우체국 창구를 통해 모은 우체국 사랑의 동전 1127만여원을 굿네이버스 희망나눔학교에 전달했다. 경북우정청은 2013년 1월 굿네이버스와 '우정을 나누는 좋은 이웃' 협약을 체결해 300만원 상당의 학습기자재를 증정했다. 같은 해 2월부터 우체국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전직원의 자율적인 기부활동 후원나무 캠페인을 펼치는 등 5년간 총 10회 8701만여원을 모금해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을 하고 있다.
뇌 연구 및 치료 방법을 논의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모색하는 장이 국내서 마련된다. 한국뇌연구원이 28일 '신경과학의 윤리적 도전'을 주제로 신경윤리 워크숍을 개최한다. 신경윤리 워크숍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대형 뇌연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시점에서 뇌과학기술이 미칠 윤리적, 법적, 사회적 문제를 고찰하고 신경윤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본부세관이 26일 2017년 제2회 관세청 AEO심의위원회에서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이하 AEO)로 공인된 관내 3개 기업에게 AEO공인증서를 수여했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수출입업체·운송인, 관세사 등 무역과 관련된 업체들 중 관세청이 법규준수, 안전관리수준 등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고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로 공인하는 제도로 공인부문으로는 수출, 수입 등 10개 부문, 등급은 3개 등급(A, AA, AAA)이 있다 이날 공인증서를 수여받은 기업은 2017년 납세자의 날에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한 크레텍책임(주), 용접기자재 등 산업용품을 유통하는 크레텍웰딩(주)과 2016년 대구·경북 올해의 중소기업 대상을 수상한 덕우전자(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