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9일(수) 가천대길병원 가천홀(응급의료센터 11층)에서 가천대길병원, 의료기기 상생포럼과 공동으로 '제15회 의료기기 상생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 의료기기 상생포럼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선순환생태계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학연과 병원 전문가들이 상호 협력하고자 2012년에 발족됐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팔공산, 앞산 주요 등산로에서 산불예방 홍보에 나선다. 농어촌공사 경북본부는 이 기간 동안 팔공산·앞산공원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팔공산 '산불조심 현수막'을 게시하고 합동 홍보를 진행한다.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소장 류용래)가 8일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교육장(대구시 달서구 용산로)에서 대구 경북에 있는 40여개 가맹본부 등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가맹사업법 설명회를 했다.
신용보증기금(이사장 황록. 이하 '신보')이 8일 오후 대전 유성구 소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우리은행과 'ICT 융복합 기술사업화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ICT 융복합 기술사업화를 추진 중인 우수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적극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상공회의소 FTA활용지원센터가 지역기업들의 FTA 활용능력 강화를 위해 기업 밀집지역인 산업단지를 순회하며 '산업단지별 찾아가는 FTA 활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FTA 개요 및 원산지결정기준 ▲FTA 원산지 증명절차 ▲FTA 원산지 증빙서류 작성 요령 ▲인증수출자 제도 및 FTA 사후검증 대응방안 등 FTA를 활용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경북지방우정청(청장 이정구)이 '2017년 우체국연하카드' 총 9종(카드 8종, 엽서 1종)을 7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한국IBM과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 및 시범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미래 금융산업의 핵심 키워드로 급부상한 블록체인은 블록(Block)과 체인(Chain)이 합쳐진 단어로, 디지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거래를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가상 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로, 모든 비트코인 거래 내역이 기록된 공개 장부다. 모든 거래 참여자들이 같은 장부를 분산해 보관하고 기록해 나가는 분산형 데이터 운영 시스템으로, 별도의 중개기관이 필요없어 비용절감, 해킹 방지의 높은 보안성을 가진 차세대 혁신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4일 농협 하나로클럽 포항점에서 '옹골찬' 브랜드 리뉴얼 소비자 반응조사 겸 특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경산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옹골찬'의 브랜드 리뉴얼에 따라 기획된 행사로써, MBA포도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으며 이강연 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한걸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장, 이재기 경산농협장, 이도길 용성농협장 및 각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소비자들과 함께 룰렛 돌리기를 통해 나눔행사도 진행했다.
정부가 뉴스테이 주거서비스 계획을 사전에 평가하고 입주 후 충실히 제공되는 지 점검한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뉴스테이 주거서비스 인증' 업무를 수행할 인증기관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한국감정원을 선정했다.
한국뇌연구원(원장 김경진)이 8일 중국 소주(蘇州)시 공무원들이 동구혁신도시 내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있는 한국뇌연구원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동구와 중국 소주시 오중구는 지난 2008년 교류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각 공무원들이 매년 두 도시를 방문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가 최근 이른 기습 추위를 계기로 천연가스를 저장·생산하는 LNG기지의 안전·안정적 운영대책 마련에 나섰다. 가소공사는 천연가스 수요가 급증하는 동절기에 예측하기 어려운 한파의 급습상황에서도 중단없는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책마련에 나섰다. 가스공사 생산본부는 전 LNG기지(평택, 인천, 통영, 삼척)에 대해 피크부하를 담당하는 연소식기화기(SMV) 68기와 해수온도 저하에 따른 해수식기화기(ORV)의 기화효율 감소를 보상해 주는 해수가열기(SWH) 26기 전량에 대한 사전 가동점검을 10월부터 추진 중이며 11월 내 완료할 예정이다.
한약진흥재단이 한약제제 제형 현대화사업의 하나로 '건강보험용 한약제제 성분프로파일' 사례집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건강보험용 한약제제 성분프로파일 사례집은 다빈도 18종 처방인 가미소요산, 갈근탕, 갈근해기탕, 구미강활탕, 반하백출천마탕, 보중익기탕, 불환금정기산, 삼소음, 삼출건비탕, 생맥산, 소시호탕, 오적산, 이중탕, 이진탕, 자음강화탕, 평위산, 형개연교탕, 황련해독탕 등이 수록돼 있다. 이화동 연구개발부장은 "건강보험용 한약제제의 지표성분을 포함해 처방별 특징을 잘 반영하는 다수의 피크를 선정해 품질관리할 수 있도록 고속액체크로마토그래프(HPLC)를 이용한 동시분석법을 개발한 후 동시분석법에 대한 검증을 실시한 다성분프로파일의 정보를 담고 있어 앞으로 한약제제가 더욱 품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 승)가 부패요인 근절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자체 자율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하고 비위직원에 대해 엄정한 조치에 나선다. 농어촌공사는 내부통제시스템을 통해 ▲관련업체·이해관계자 등과 유착관계 및 부정청탁 ▲각 부서 공직기강 실태 ▲현장 업무 부패요인과 비효율 요인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또 이번 모니터링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분석해 제도개선 방향과 경영혁신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해부터 '청렴옴부즈만 위원회'에 외부자문위원을 확대하고 레드휘슬제도 등 자체모니터링을 강화하며 부정부패 근절을 위한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해 왔다.
제8차 세계평가기구연합(World Association of Valuation Organisations) 총회가 지난 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한국에서 최초로 노보텔에서 '제8차 세계평가기구연합 총회'를 개최했다.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이 '2016 에어부산 여행 콘텐츠 공모전'을 펼친다. '당신의 사진과 카피를 기다립니다'란 슬로건의 이번 공모전은 일본, 중국, 동남아 등 에어부산의 17개 해외 취항지를 느낄 수 있는 사진과 감각있는 한 줄의 카피다. 국내 거주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 횟수도 제한 없이 접수 가능하다.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별도의 심사를 거쳐 당선자에게는 상금 및 경품을 증정한다. 대상(1인) 200만 원, 최우수상(1인) 100만 원, 우수상(4명) 각 50만 원, 인기상(4명) 각 국내선 왕복항공권 2매씩 제공된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오는 23일까지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Rich지수연동예금' 16-43호, 16-44호, 16-45호 3종 및 Rich플러스예금·적금을 선착순 판매한다. 16-43호는 지수 상승 시 수익을 추구하는 복합상승형으로, 이 예금을 가입하는 금액 이내로 연1.8% Rich플러스예금 또는 가입금액/12 금액 이내로 연2.6% Rich플러스적금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다.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하면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3.6% 이자를 받을 수 있고,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하거나 장중 포함 기준지수 대비 20%를 한번이라도 초과상승한 경우에는 원금만 받게 된다.
대구서부고용노동지청·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3일 영남이공대 강당에서 ‘2016 대구 청년·중장년 채용박람회’를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주)농심, (주)세원정공 등 중견기업과 지역 강소기업 49개 업체가 참여해 면접 및 취업컨설팅 등을 통해 300여명의 인원을 채용했다. 이들은 앞으로 2차 면접을 통해 채용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박람회는 구직자가 선호하는 직종의 일자리가 많이 편성됐다. 면접 후 빠른 시일 내 채용을 원하는 양질의 기업체가 많아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좋은 기회가 됐다는게 서부고용노동지청의 설명이다.
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오는 12월31일까지 두 달 간 소액 비활동계좌를 정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을 추첨, 증정하는 대고객 행사를 진행한다. 비활동계좌란 조회일 현재 최종 입출금 또는 만기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비활동성 계좌 중, 잔고가 30만원 이상인 소액 계좌를 뜻 한다. 이런 비활동성 계좌는 개인 금융거래 관리에 불편함을 초래할 뿐 아니라 송금착오, 금융사기 악용 등의 피해를 가져올 수 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지난 1일 통영기지본부에서 기지 주변 지역협력 활성화를 위한 랜드마크 사업 발굴 토론회를 가졌다. 가스공사는 2014년부터 생산기지 반경 2km 이내 지역에 위치한 시·군·자치구 지역경제발전과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기지 주변 지자체, 지역주민 및 단체와 지속적인 소통과 긴밀한 유대 관계 구축을 위해서는 지역친화 랜드마크 사업 발굴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면서 이번 토론회를 열게 됐다.
경북도가 오는 2025년 화장품산업 아시아 허브 도약이라는 목표로 경북 화장품산업을 육성한다. 경북도는 3일 경산 인터불고CC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역점 추진하는 '경북 화장품산업에 대한 육성전략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정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화장품 기업대표, 행정기관, 기업, 학계, 산하단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화장품산업의 발전 전략과 실천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도는 '2025년 화장품산업 아시아 허브 도약'이라는 비전을 발표하고, 산업인프라 구축, 융합연구 클러스터 구축, 특화단지 입주기업 지원, 융복합캠퍼스 구축 등 경북 화장품산업 육성전략을 제시했다. 산업인프라 구축은 화장품산업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전략으로 경산에 산업화지원센터인 글로벌 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와 화장품특화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경산 지식서비스R&D 1지구 내에 조성되는 화장품특화단지는 4만5천 평 규모로 내년 3월 착공해 2018년 하반기 준공 예정으로 지난 9월 실시한 수요조사에서 중국의 신생활그룹을 비롯한 51개 기업이 입주를 희망하고 있어 경북 화장품 산업의 미래를 밝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