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지난해 창립 49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대고객 사은행사 'Thank U, (I'm) Your DGB!' 대한 경품추첨을 완료하고 당첨자를 발표했다.
신용보증기금(이사장 황록, 이하 '신보')이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1등급)을 획득했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각급기관 스스로 청렴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반부패 활동과 그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지난해 전체 266개 평가기관 중 금융공기업으로 신보를 포함한 2개 기관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DGB대구은행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특별우대금리를 지급하는 '특판 DGB함께 예·적금'을 13일부터 오는 4월30일까지 판매한다. '특판 DGB함께 예·적금'은 지난 1967년 최초 지역은행으로 출범해 종합금융그룹으로 성장해온 DGB가 지난 반세기 함께해 준 고객에게 감사하고, 앞으로의 반세기도 고객과 함께해 100년 은행으로 도약하자는 각오를 담아 준비한 상품이다.
선진국들이 IT를 접목한 제조업 부흥에 나서는 등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거세게 밀려오고 있다. 우리 정부도 이달 초 2017년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안으로 2200개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해 집중 지원할 계획을 밝혔다. 이런 시점에 한국형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한 포럼이 열려 관심이 쏠린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올해 청정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공사 관리 670개 저수지에 대한 수질조사를 벌인다. 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는 2015년부터 이어진 가뭄으로 상반기 용수량 확보에 큰 어려움이 있었고 하반기에는 많은 비로 인해 누적된 오염물질이 저수지로 유입돼 수질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경북본부는 농업용수원 수질현황 및 변화 추이와 오염 원인에 대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물환경측정망 운영 계획에 의거해 대구·경북 관내 주요 농업용수원 149곳에 대해선 정밀수질조사를 실시한다.
DGB대구은행이 8~9일 양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17 기업 애로 해결 박람회'에 참석해 종합 금융지원 및 다양한 기업 상담을 진행했다. 올해 3회째로 열리는 '2017 기업 애로 해결 박람회'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구 구축을 위한 지역 기업종사자와 기업지원기관, 단체들이 함께 지역 중소기업인의 어려움을 원스톱으로 해결해주는 자리였다.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이 지난 9일 첫 현장방문으로 인천지역본부(인천시 소재)를 방문해 현장점검 및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가스공사 이승훈 사장이 10일 쉐라톤 서울팔레스 강남에서 열린 제2차 에너지미래포럼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과 한국의 천연가스 산업'이라는 주제로 주제발표를 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19일까지 '한샘 대학생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대학교 3학년 이상 재학생 및 휴학생이다. 방법은 한샘 기업홈페이지(company.hanssem.com)에 접속해 지원서를 제출한 후 서포터즈가 되면 취재하고 싶은 컨텐츠의 기획안을 담당자 메일(recruit@hanssem.com)로 보내면 된다. 영상제작이 가능하다면 본인이 제작한 레퍼런스 영상물을 첨부하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대구지방조달청이 지난 10일 오후 대구경북기계(협)을 방문해 기술 개발에 앞장서는 관내 중소기업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조달정책을 통한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창업초기 기업에 대한 시장 진입 확대, 조달시장을 통한 중소기업 성장 지원, 정상적 기업 활동을 제약하는 불필요한 ..
경북도가 최근 중국 당국의 검역강화 등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한국무역협회대구경북본부장,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본부장 등 수출지원기관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수출확대 전략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지난해부터 불거진 중국정부의 우리나라 무역규제 움직임이 가시화됨에 따라 지역 업체들의 수출을 위한 지원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마련, 다양한 대책들이 제시됐다. 회의를 주재한 우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의 중국수출 주력품목인 농식품, 화장품을 비롯한 여러 품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각급 기관들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한국무역협회는 경북의 중국 수출은 117억5천 달러를 기록해 전년대비 13.1% 감소하는 등 우려되는 상황에서 최근 비자발급, 통관, 대금결재 등의 과정에서 검사가 까다로워지거나 지연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DGB금융그룹이 지난해 연결기준 지배주주 지분 순이익이 287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주요이익인 이자이익은 금리하락에도 전년대비 3.6% 증가한 1조2021억원을 기록했다. 비용 면에서 판관비는 전년대비 1.9% 증가한 6390억원, 충당금전입액은 전년 대비 12.3% 감소한 1959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8% 증가한 3869억원, 순이익은 전년 대비 2.2% 감소한 2877억원을 보였다.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도농협동연수원은 오는 11일 문경의 6차산업현장인 오미나라(문경읍 새재로 609)에서 온라인 와인동호회 회원 40여명 및 농업인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맞이 와인동호회와 함께하는 도농공감' 과정을 실시한다. 이날 연수는 ▲문경새재 옛길 등 지역 문화탐방 ▲아리랑茶법 시연 ▲6차산업 현장 오미나라 와이너리 견학 ▲나만의 와인만들기 체험 ▲이종기 명인의 '전통주와 와인'강연 ▲귀밝이술 오미자와인 시음 ▲문화공연 순서로 진행된다.
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대구전시컨벤션센터(EXCO) 1층에서 열린 2017년 기업애로해결 박람회에 참여했다. 공단은 박람회 참가자 대상으로 기업 경영상 산업안전보건관련 애로사항 의견 수렴, 2017년 안전보건지원사업 관련 컨설팅 및 안전기술자료 보급을 실시했다.
대구시와 특허청 지원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이 지역 성장 중소기업에게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대구상의 지식재산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IP 스타트업 ▲IP 스케일업 ▲IP 스타로 구분해 특허맵, 특허시뮬레이션, 비영어권브랜드 개발, 디자인-특허융합, 국·내외권리화지원사업 등을 추진한 결과 IP 스타트업 기업 235건, IP 스케일업 기업 172건, IP 스타 기업 108건 등 총 515건을 지원해 사업목표 대비 123.5%를 달성했다.
한국감정원이 '도시정비사업 지원기구' 지정 근거가 마련돼 재개발, 재건축사업의 투명화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추진할수 있게 됐다. 이는 지난 8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개정·공포된데 따른 것이다. 도시정비사업 지원기구는 정비사업 상담, 정비사업전문관리제도 지원, 전문조합관리인의 교육·운영, 소규모 영세사업장 등의 사업시행계획 및 관리처분계획 수립, 정비사업을 통한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업무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대구백화점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프라자점 지하 2층?1층~4층 각층 행사장에서 ‘해외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 아르마니꼴레지오니, 꼬르넬리아니, 듀퐁, 막스마라, 비비안웨스트우드, 겐조, 모스키노, 사바티에, 오일릴리, 에스카다, CK컬렉션, 일레븐파리, 브루넬로쿠치넬리 등의 해외명품브랜드를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하고 구매금액대별 5% 상당의 대백상품권을 증정한다. 60만원 이상의 해외브랜드 신상품 구매고객에게는 바비브라운 화장품 교환권을 증정(사은행사 중복)한다. 이 기간 해외명품브랜드의 핸드백·의류·시계를 전문가 상담 후 상품권 매입 또는 중고 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서비스와 더불어 중고밍크를 전문가 감정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또는 최신스타일로 리폼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만날 수 있다.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8일 장기운영 설비의 건전성 확보를 위한 수명평가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가졌다. 위원회는 가스공사의 설비운영 전문 인력과 외부전문가들이 참여해 LNG 생산기지의 설비들에 대한 수명진단결과 심의를 통해 설비의 지속가능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LNG 생산기지의 주요설비인 LNG 기화기 및 천연가스압축기 등 3종에 대한 수명평가가 이뤄졌다. 심의 결과 LNG기화기는 및 천연가스압축기는 상태가 양호해 지속사용 하고 전력용 콘덴서 총 92기중 41기는 사용에는 문제가 없으나 안전을 위한 예방적 차원에서 폐기하기로 의결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청소년기의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청소년 비즈쿨' 운영학교를 모집한다. 비즈쿨은 기업가 정신, 모의 창업교육 등을 통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경영하는 융합형 창의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며, 중기청은 올해 규모를 확대해 전국 500개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에서 비즈쿨은 2015년 51개에서 지난해는 59개로 늘었다.
한국도로공사가 산업통산자원부가 주관하는 '성장거점 연계 지역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해 '스마트 LED 도로조명 시스템 개발'이라는 과제로 경북지역 중소 조명업체 4곳의 신기술 개발을 지원해오고 있다고 8일 밝혔다. 4곳 조명업체들은 2014년부터 도로공사로부터 LED 조명등기구 개발과 관련된 자문과 시험장을 지원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