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여름철 물놀이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북천교 물놀이시설」에 대해 오는 20일 저녁8시에 개장해 8월말까지 운영한다. 상주시내와 바로 인접해 있는「북천교 물놀이시설」은 약3만6000㎡ 면적에 약5000㎡규모의 물놀이장을 갖추고 있으며, 닥분수와 물놀이시설 정비 및 각종 편익시설들이 들어서 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0일 구미과학관 및 동락공원 자전거안전교육장에서 시민 주도의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 문화 확산을 도모할 ‘자전거 문화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강사자격 인증시험을 실시한다. 2010년 6월말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초·중등생의 자전거 안전 교육이 학교장의 의무사항으로 되어 자전거 안전교육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또 자전거이용 인구는 늘어나고 있지만 자전거관련 교육을 받아본 사람을 찾아보기는 매우 어렵고 교육수요에 비해 자전거 안전교육 강사는 극히 드문 실정이다. 이에 구미시는 시민들 중 자전거 안전교육을 수행할 강사를 직접 양성해 강사자원을 확보하고자 ‘Yes Gumi 자전거 문화강사’로 불리는 ‘강사 자격 인증제’를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하게 된 것.
(사)한국예총김천시지부(지회장 박광제)가 주최하고 김천시가 후원하는 '제6회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문화장터'가 23~24일까지 김천직지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예술문화장터는 시민의 문화예술 욕구 충족과 지역민의 참여 유도를 통해 문화적 정서함양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제16회 여성주간을 맞아 『여성이 행복한 성주! 여성이 만들어가겠습니다』 라는 주제로 문화예술회관에서 여성단체회원 및 여성지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및 성주군 여성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여성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부인회 성주군지회 김외숙부회장외 12명에게 군수표창이 수여됐으며 여성단체발전에 공로가 많은 성주군청 주민생활지원과 이상철씨에게 여성단체협의회장의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날 방송인 한기웅씨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복지마을 김상수회장의 특강과 회원들의 장기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행사와 푸짐한 경품추첨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되어 화합된 성주여성의 힘을 보여줬다.
의성군 봉양면 명품자두마을에서 전국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제2회 봉양 자두 밸리음악회”가 열린다. 봉양자두 밸리음악회 추진위원회(위원장 이광훈)에 따르면 오는 23일 봉양면 (옛 일산초등학교 )에서관광객, 지역주민 등 5000여명의 참석이 예상되는 가운데 음악회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식전행사인 풍물놀이와 고유제를 시작으로 지명이 같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과 자매결연, 자두에 대한 상식을 알아 맞히는 자두퀴즈, 자두 즉석경매, 자두 빨리먹기, 자두중량 맞히기, 자두씨 멀리뱉기가 펼쳐진다. 자두 밸리음악회의 행사는 초청가수 공연, 섹소폰 연주, 대금 연주, 시낭송, 한국무용 공연, 가락장고 공연 등 다양한 여름밤의 무대가 펼쳐진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김장현)와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는 18일 회의실에서 우량 중소기업 4곳을 육성기업으로 선정하고 지원협약서를 체결했다. 구미산단이 선정한 우량기업은 (주)경우(대표 문제희), (주)세아메카닉스(대표 김찬한), (주)석원(대표 이종윤), (주)이코니(대표 박형근) 등 4곳이다. 이들 중소기업은 최근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 평가위원회에서 기술성과 사업성, 성장의지 등을 평가한 결과 우수한 평점을 받아 최종 선정됐다. 4곳의 육성기업은 앞으로 3년간 중견기업 육성지원 프로그램에 의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전문 컨설팅을 제공받게 된다. 특히 기업주치의센터에 상주하는 기술·경영·금융 분야의 전문 주치의가 애로기술 지도, R&D 전략수립, 자금지원 등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지역 산학연관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동원한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된다.
포항시는 최근 외식비 가격인상으로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판단, 외식업체에 대한 합동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시․구청, 읍면동 물가 및 위생담당공무원 5명으로 구성된 합동지도점검반이 시내지역을 대상으로 7월 22일까지 실시하며, 이 기간동안 읍면동은 자체적으로 지역의 외식업소를 방문해 지도점검한다. 시는 쇠고기 등 원자재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요금을 인상한 업소를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점검을 실시키로 했으며, 원자재가격 인상폭에 비해 과도하게 요금을 인상한 업소에 대해서 요인인하 등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요금인상 등의 담합의심 사례가 발견되면 공정위에 신고해 시정조치 및 고발할 방침이다. 또 음식업 협회 등 직능단체를 방문해 요금인상 자제 및 각종 불공정 거래행위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자정노력 강화를 통한 물가안정 협조 당부도 병행해 실시한다.
영천시는 2011년도 방범용 CCTV 1차 구축사업을 마무리하고 시험운영에 들어간다. 19일 영천시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사고 및 범죄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6개소, 이면도로 및 주택가등 우범지역 범죄예방을 4개소, 농축산물 도난예방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에 11개소 등에 6억 9000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8대의 방범용 CCTV 카메라를 설치했다. 현재 영천시에는 주요 간선도로 27개소 73대, 우범지역 10개소 27대, 어린이보호구역 11개소 27대, 근린공원 및 놀이공원 4개소 28대 방범용 CCTV 카메라가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다.
포스코교육재단(이사장 이대공)은 포철동초 축구부(U-13)가 호주 캉가컵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캉카컵은 지난 1991년부터 호주 캔버라에서 매년 개최되는 유소년 대회다. 이번 대회는 지난 7월10일부터 15일까지 호주 캔버라 일원에서 열렸으며 호주 및 뉴질랜드, 터키, 크로아티아, 필리핀, 한국 등 6개국 30개 팀이 참가했다. 포철동초는 이번 대회 한국 대표로 출전해 예선 리그전에서 호주 강가린FC에 5-0 승, 뉴질랜드 래드북FC를 14-0, 호주 모나로FC를 8-0으로 이겼으며 8강전에서 호주 시드니FC를 5-0, 준결승에서 필리핀 U-13 대표팀을 4-1로 이기고 결승전에 올랐다.
경상북도는 18일 오후 5시30분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한 대구경북의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거리홍보는 올해 대구경북에서 개최하는 국제행사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8.12~10.10)와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8.27~9.4)를 앞두고 대구경북이 함께 힘을 모아 행사성공개최를 다짐하고 시도민의 동참을 유도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대구시(시장 김범일 )와 울산시(시장 박맹우)는 18일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와 지자체 간 상생 발전을 내용으로 하는 상호 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는 6월27일 부산 누리마루에서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영남권 공동발전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채택한 이후 후속 조치다.
한나라당 조원진 국회의원(대구 달서 병 사진)은 18일 2015년 세계 물포럼 개최국 선정을 위해 박희태 국회의장을 방문한 대니엘 게일야드 피쳐 세계 물포럼 선정위원위원장을 비롯한 선정단 일행에게 2015년 세계 물포럼은 대구에서 개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국회의장실에서 선정단을 비롯한 한만희 국토해양부 제1차관, 박은경 물포럼유치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대구시(시장 김범일 )와 울산시(시장 박맹우)는 18일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와 지자체 간 상생 발전을 내용으로 하는 상호 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는 6월27일 부산 누리마루에서 영남권 5개 시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영남권 공동발전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채택한 이후 후속 조치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소규모 창업 희망자들에게 지원사업을 펼친다. 18일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지역연고자원 활용 소규모 창업 희망자에 대한 사업자금 지원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구지역 연고산업분야로 선정된 문화콘텐츠를 비롯, 비즈니스서비스, 소프트웨어, 전시?컨벤션, 출판?인쇄, 의료기기, 안경, 귀금속, 유통·물류 분야 등 우선지원대상분야 뿐만 아니라 그 외 분야에 관심이 있는 비사업자이다.
월성원자력 1호기가 18일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경주시의회가 수명연장을 위한 가동 이라고 주장하고 재가동 중지를 촉구하고 나서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경주시의회 정복희 의원(비례대표 사진)은 18일 경주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을 통보받지 않은 상태에서 재가동을 하는 것은 수명연장을 위한 술책”이라며 가동 중지를 촉구했다.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박용우) 제철119안전센터(센터장 장호용)는 18일 (주)광우파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구급상황 시 대처법과 심폐소생술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였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경북지부 청송군지회 창립식이 18일 오전 11시 정계웅 안동보훈지청장, 윤한우 대한민국고엽제경상북도지부장, 한동수 청송군수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주왕산온천관광호텔에서 개최됐다. 이어 열린 보훈가족위안행사는 의성군 상이군경회 등 8개 보훈단체가 주관해 지역의 보훈문화를 넓히는 보훈의 달 계기행사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복규 의성군수, 보훈단체 회원 등 500명이 참석, 유치원생들의 재롱잔치와 초대가수 공연, 보훈단체장, 보훈가족 노래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조영국 기자
포항남부소방서(서장 박용우) 119구조대(구조대장 박화진)는 18일 본서 차고에서 소방구조장비 에어백 세트 조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기용기와 에어백 세트를 이용하여 건물붕괴 또는 고하중 상황에서 공간 확보를 위한 것으로 구조작업 시 장비를 원할 한 사용을 위한 조작숙달 훈련을 실시했다.
대구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최현기)는 대구시와 함께 대구세계육상대회를 앞두고 부정식품 일제 단속을 벌여 11곳의 식품업체를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그 가운데 A(51)씨를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하고 B(64·여)씨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약식기소하는 한편 만두 제조업체 3곳은 관할관청에 행정처분을 통보했다.
대구지검이 최병국 경산시장 집무실과 관사 등을 압수수색한 후 경산시청 공무원들과 시민들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 대구지검은 지난 16일 최 시장 집무실과 관사 등에서 컴퓨터와 각종 서류는 물론 시 감사담당관실도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