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드림색소폰앙상블(대표:김세욱)은 오는 6월1일~10월31일까지 독도사랑연주회 1000회 공연을 한다. 독도가 가장 가까운 포항시 환호동 환호해맞이공원내 물의공원에서 동해바다를 끼고 색소폰 공연장에서 펼친다. 이곳에는 지난 8년간 매년 6월부터 10월 말까지 날씨에 개의치 않고 하루도 빠지지않고 오후8시부터10시까지 하루 2시간씩 독도사랑 연주회를 개최했다. 일본의 독도망발로 온 나라가 독도를 지키자고 집회를 하든, 조용하든 이 색소폰 연주자는 하염없이 500여명의 관중들에게 독도는 우리땅이며 독도를 사랑하자고 애원하고 있다. 포항 색소폰 연주자 대니김.(본명 김세욱 나이 50세) 독도사랑 연주회를 시작한지 8년째이다.
경북도는 25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정부양곡 보관창고 653개소에 대한 훈증 소독과 재해대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정부양곡의 안전 보관 및 침수 사고, 화재 예방 등을 위해 도 양정팀 4개반과 시·군별로 1개반씩 23개반 총 27개 조사반 50명을 편성했다.
24일 열린 유영숙 환경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소망교회 거액 기부금 의혹 및 전문성 부족 등이 도마위에 올랐다. 민주당 이미경 의원은 청와대의 유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다는 점 등을 언급하며 "청와대가 인사검증 시스템을 대폭 압축하면서 결국 소망교회 인맥인 유 내정자를 임명했다"고 꼬집었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장세헌)는 24일 오후 긴급회의를 소집, 칠곡군 미군기지(캠프 캐럴)내 고엽제 매립과 관련해 도의회 차원에서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경북도 김남일 환경해양산림국장으로부터 고엽제 매립과 관련한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진상파악과 실효성 있는 대책수립을 논의했다.
구미시는 구미시 고아읍 문성리(구미 제5국가산업단지) ~ 김천시 지좌동(김천혁신도시)을 연결하는 노선에 대해 국도지선으로 지정, 24일 국토해양부에서 발표 했다. 구미시는 이번 국도지선 지정을 위해 지난 2009년 12월 국도지선 지정을 건의해 2009년부터 2년간 기획재정부 8회, 행정안전부 8회, 국토해양부 7회, 국회의원 간담회 4회 등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이루어낸 성과로서 내륙최대 산업도시로 입주기업의 원활한 물류이동을 도모하고 국내・외 투자유치 기반여건 조성 및 교통편의 제공이 기대된다.
기계와 의료기기, 뿌리산업 등 대구지역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핵심기술을 개발, 지원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경권지역본부가 본격 출범한다. 대구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하 생기원)은 25일 대구 달성군 대구테크노폴리스 연구단지내 생기원 대경권지역본부 건립기공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23일 경찰서 강당에서 미래 해양강국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동경심과 상상력을 심어주고,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알려 바다사랑 실천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열린「제6회 바다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시상식을 개최했다. 포항해경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포항 환호해맞이공원에서 개최한 바다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1만5000여명의 초등학생 및 유치원생 등 어린이들이 참가해 총 1763점의 작품을 접수, 이중 외부 미술전문가 등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구미에서 암벽등반가들의 축제인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열린다.(사)대한산악연맹 구미시연맹(회장 이상호)은 오는 29일 구미시 해평면 송곡리소재 구미산악레포공원내 인공암벽경기장에서 2011 Yes Gumi 전국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구미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 250여명의 국내 스포츠클라이머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이번 대회는 16m 높이의 인공암벽 코스를 예선전에서는 Open 방식으로
대구 달서구청은 28일 오전 10시 이곡동 장미원 일원에서 가족이 함께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2011 가족사랑 장미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고령교육지원청은 학교체육교육의 정상화와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학교 간 육상경기 대회를 통해 단결심과 애교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3일 ‘제17회 교육장기 타기 육상경기 대회’를 개최했다
영천소방서(서장 류수열)는 24일 임고면 평천보에서 집중호우에 대비한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신라시대부터 전승되고 있는 경산지역 대표적인 전통 민속 문화재 행사이자 중요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되어 있는『경산자인단오제』가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22일 제례행사(한 장군 제)에 올릴 동동주를 담그는 “신주빚기”를 시작으로 본 행사가 “계정숲에서 한 장군 남매와의 아름다운 만남”이라는 부제로 성대히 개최된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24일 자신이 일하는 공장에서 알루미늄 부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A(34)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또 훔친 물품을 사들인 B(54·여)씨 등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23일 숨진 송지선(30)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25일 성남 영생사업소에서 화장된다. 고인은 24일 낮 12시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입관됐다.
대구농협은 산지농협인 경북 동고령농협과 고령군청, 개진감자영농조합법인이 공동으로 동대구농협과 출하협약을 맺고 산지직거래로 감자 주산지인 고령 개진의 햇감자를 산지 출하가격으로 특별 판매한다.
청도경찰서는 24일 베트남인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남편 A(37)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37)씨는 24일 오전 1시10분께 청도군 자신의 집에서 아내 B(25·여)씨와 다투던 중 흉기로 B씨를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억울한 옥살이'에 대한 형사보상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이 최대 5년으로 늘어났다. 보상금 하한액도 하루 '최저임금액'으로 인상됐다. 무죄 확정자는 법무부 홈페이지에 판결문 전문을 1년간 게재, 명예를 회복할 수 있게 됐다. 일간신문 광고 무료게재 방안은 국회 논의 과정에서 삭제됐다.
대구지방경찰청(청장 강기중)이 24일 술마시고 폭력을 서민을 대상으로 저지르는 이른바 주폭(酒暴)에 대해 엄정한 대응을 천명했다. 이에 따라 우선 술마시고 폭력을 휘두르면 단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하던 것을 폭력범죄로 강력히 조사하기로 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진한)는 종북 성향의 글을 인터넷에 올린 신모(34)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해 4월부터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최고지도자', '남조선이 자유의 나라가 된 후 평양에 돌아가 행복하게 사는 것이 꿈이다', '남조선 자본주의는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체제다' 등의 종북 성향의 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울진원자력본부 직원이 공금을 횡령한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울진원전과 울진경찰서는 24일 울진원전에서 물품구매를 담당하고 있는 A(43)씨가 조달청에 지급해야 할 회사공금 10여억원을 횡령한 사실을 적발해 진상조사를 진행중이다. 울진원전은 지난 20일 직원 A씨가 납품대금을 수 차례 빼돌려 선물에 투자한 사실을 밝혀내고 경찰에 고소한 뒤 자체적으로 내부감사를 펴고 있다. 울진경찰서는 한수원이 A씨의 횡령 금액을 10억여원으로 추정된다고 고발함에 따라 A씨의 신원확보와 함께 공범 여부와 횡령규모 파악에 수사를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직원 A씨는 현재 연락이 투절된 상태로 잠적 중이다. 울진원전 관계자는 “경찰 조사가 진행 중으로 자체 감사를 통해 피해규모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