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김명옥, 센터장 김동욱)에서는 상담주간을 맞이하여 이달 5일부터 23일까지'칭찬'을 주제로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고, 센터 내의 야간 상담 시간도 마련한다. Wee센터에서는 단위학교별 소식지 배부 및 현수막 게시를 통해 5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주민 및 학생들에게 상담주간을 홍보하고, 12일부터 23일까지 주 2회 야간 상담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국립안동대학교(총장 권태환)가 지난 2일 학내 솔뫼문화관에서 2018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 및 학부모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생 1461명이 입학했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남자 컬링 국가대표 이기복, 이기정 선수, 주니어 컬링 국가대표 출신 성유진 선수가 본교 체육학과 3학년으로 편입했다. 안동대 권태환 총장은 환영사에서 "지금까지 공부해온 시간보다 앞으로의 나날이 더욱 중요하며 보람 있는 대학 생활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당부하며 "신입생 여러분의 아름다운 청춘을 위하여 열의와 정성을 다해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김석현 기자
대구과학대는 최근 국토교통부와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7년 공간정보 특성화 전문대학' 연차평가에서 '계속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간정보 특성화 전문대학 사업은 국토부 주관으로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국가공간정보 산업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이다. 전국 전문대학 중 공간정보 인력양성을 위
영남대 박물관이 동남아시아의 사회와 문화를 살펴보는 문화강좌를 마련한다. 6일 영남대에 따르면 지역의 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올해로 30년째 문화강좌를 열고 있는 영남대 박물관이 제56기 문화강좌 '신들의 세계, 동남아시아'를 개설한다. 이번 문화강좌에서 영남대 박물관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문화 공간이자,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적 정체성을 형성하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사회와 문화, 그리고 동남아시아 사람들의 삶에 대해 살피고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강좌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영남대 박물관 강당에서 홍석준 목포대 교수의 '동남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란 주제로 첫 강의의 문을 연다.
"영남대 경영학과를 선택한 것은 지금껏 제가 선택한 그 어떤 일보다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탄탄한 수업 내용도 좋았지만 늦은 나이가 부담되지 않을 정도로 교수·학우들 모두 저에게 너무 잘해줬다" 영남대 경영학과에 68세의 늦은 나이로 입학, 회사가 있는 충북 괴산에서 2시간 30여분에 걸쳐 단 한 번의 지각이나 결석 한 번 없이 매일 같이 통학한 김영자 청성산업 대표는 지역을 넘어 모든 대학생들의 귀감이다. 더군다나 김 대표는 비슷한 또래는 물론, 젊은 청년들도 힘들
대구시교육청이 유아기부터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행복역량교육 실현을 위한 2018 대구유아교육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대구 개방형 사립유치원과 교육부 공영형 사립유치원 운영이다. 먼저 개방형 사립유치원은 사립유치원 1개원을 선정, 3년간 매년 4억원의 교육청 자체 예산을 투입해 유치원을 운영하게 되며 학부모로부터 수업료, 급·간식비, 교재비 등을 받지 않아 학부모 부담이 줄어든다. 또 개방형 사립유치원에는 시교육청에서 추천하는 이사 2명을 선임해 유치원 운영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인다.
성주군 명인중·정보고등학교는 올해 99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5일 학교강당에 전교생이 모두 모여 3.1절 계기교육 및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진행하였다.
대구과학고등학교가 2019학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8일 오후 7시 대구과학고 대강당에서 시작해 3월말까지 부산, 대전, 수원, 서울, 일산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열린다. 입학설명회에서는 대구과학고등학교만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우수한 교육활동 실적, 대학 진학 성과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입학설명회는 대구과학고 입학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진학담당교사 등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혜경) Wee센터는 6일 중회의실에서 학생상담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사기 진작 및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교육장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장 감사장은 경주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에서 3년 이상 열심히 활동한 사람 중 지역 내 학교에서 연합회원들을 이끄는 각 학교의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장으로 역임한 회원 3명에게 주어졌다. 경주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는 1990년도에 창립되었으며 매년 집단상담 현장보고회와 성캠프, 집단상담 등을 통하여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회원들의 전문성을 신장시키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보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이 돌봄서비스의 실질적인 연계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돌봄운영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역돌봄운영협의회는 남부교육지원청, 남구청, 달서구청,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관, 방과후아카데미 등 지역돌봄기관 관계자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대구한의대는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의약 어벤저스 2기'에 선정돼 지난달 21일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식의약 어벤저스는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하는 부정·불량 제품에 대응하고 올바른 식의약 안전 정보를 알리는 등 식약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활동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대구한의대 식의약 어벤저..
경일대학교가 (예비)창업자 및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시제품홍보 사진촬영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5일 경일대에 따르면 이 교육은 대표학부인 사진영상학부와 연계해 창업자들에게 ▲제품촬영 구도 교육 ▲제품촬영 조명 교육 ▲시제품 촬영 실습 등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경일대는 창업기업의 제품..
[경북신문=이은희 기자] 경주시 청소년수련관(관장 이승열)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이달 5일부터 말일까지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신학기 대비 청소년 진로·적성, 학습유형 무료 심리검사를 실시한다.
[경북신문=이은희 기자] 경주시 감포읍은 3일 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재)감포장학회(이사장 권봉도) 정기총회와 함께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우기정 대구컨트리클럽(대구CC) 회장이 영남대 인문학 강좌 지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5일 영남대에 따르면 우 회장은 영남대의 명품 인문학 교양강좌 '스무 살의 인문학'(담당교수 최재목) 운영경비로 올해부터 5년간 매년 2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탁하기로 했다. 우 회장은 "젊은 학생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최재목 교수님의 명품 인문학 강좌를 지원하게 돼 뜻 깊다"면서 "학생들이 '스무 살의 인문학'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고 대학에서 인문학 강좌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과학대 총학생회, 대의원회가 재학생과 교수가 함께 융화되고, 화합하는 학교생활을 추진하기 위해 '2018학년도 감성캠퍼스 조성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5일 대구과학대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는 1주 또는 2주간 1개의 테마를 설정해 학생들이 수업 외적인 부분에서도 캠퍼스의 즐거움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총12개의 테마로 오는 12월까지 진행한다.
대구한의대 산업보건연구소 연구원들이 최근 전남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산업보건학회 2018년도 동계 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 및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했다. 5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이준정 측정팀장은 '제빵공장 밀가루 분진의 노출수준'이란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또 성은창 분석팀장은 '시멘트 제조 취급사업장에서 발생하는 공기 중 석영의 노출평가'란 주제로 한국쓰리엠 주식회사에서 후원하는 '한국3M Young IH Award(젊은 과학자상)'를 수상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받았다.
대구대학교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5일 대구대에 따르면 이날 홍덕률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오전 8시 30분부터 대학 정문과 서문, 버스종점 등 3곳에서 학생들에게 700인분의 빵과 음료를 나눠주며 새 학기 반가운 인사와 덕담을 건넸다.
지난 2일 대구가톨릭대 간호대학 3학년 학생들이 나이팅게일 선서로 환자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5일 대가대에 따르면 114명의 학생들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상징하는 촛불전달과 선서문 낭독으로 전문 간호인으로서 생명 존중과 환자 치유를 위해 자신의 소명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의료원장 이경수 신부는 "그동안의 노력에 수고가 많았다. 의료인으로서의 소명과 자부심을 새기며 나가자"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 양남초등학교(교장 김현숙)는 지난 2일 오전 10시 교내 강당에서 전교생이 모인 가운데 새로운 마음으로 힘찬 첫걸음을 내딛는 13명의 새내기 입학생들을 맞이하는 2018학년도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입학식은 신입생들이 재학생과 학부모 그리고 선생님들의 축하박수를 받으며 시작했다. 이후 교직원 소개와 담임교사 발표, 입학 허가 선언, 입학생의 힘찬 다짐, 신입생에게 축하 선물 증정식이 있었다. 특히 6학년 재학생들이 입학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오카리나 연주 공연을 선보였고, 축하선물은 신입생들이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기 위한 다양한 식물의 화분이었다. 입학생들이 큰 꿈을 키우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양남초 가족들이 마음을 모아 힘차게 축하해 주었고 새롭게 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의 표정에서 자랑스런 양남초등학교의 학생이 되었다는 자긍심을 엿볼 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