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자동차 부품의 기초 소재 산업인 단조품 전문 생산업체인 (주) 한호산업 강동환 대표가 21일 개최된 2010년 도민의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런 도민상을 수상했다.
경주농협(조합장 황도석) 농기계 은행사업이 활성화되며 농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제17회 경주시장기타기 초·중학생체육대회가 21일 시민운동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됐다.
경북관광개발공사의 민영화 반대 움직임이 경주 전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구미시는 20일 구미사랑정책모니터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사랑정책모니터 시정현장 체험’실시했다.
상주시는 Clean상주 만들기 사업으로 아름답게 가꾸어진 청결한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꽃길로 조성된 도로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로 삼기 위해 ‘상주의 아름다운 길’ 사진전시회를 개최해 시민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고령군는 `농가소득 전국1위 만들기`과제를 위한 농업 관련 기관?단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크레파스에서 ‘살색’이 사라진 것은 2002년의 일이다.
문경시는 요일별로 구분하던 생활쓰레기 배출 및 수거 방법을 개선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하고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한다.
청송군 전위숙 제6회 국제 양생약선요리대회 금상을 수상, 청송군 교육지원청의 많은 이해와 배려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령친화모델사업 전국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의성군은 지역특성에 맞는 새로운 노인복지모델 개발을 위한 첫 삽을 떴다.
경북도 300만 도민의 화합 축제인 제20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포항에서 개최된다. 경북 23개 시·군 8,4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를 위해 포항시(시장 박승호)는 ‘웅도경북 생활체육! 포항에서 꽃피우자!’라는 구호 아래 역대 최고의 성공체전 달성을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모든 손님맞이 준비를 완료했다.
안동시는 지난 6월부터 택시의 사고예방과 운행질서 확립을 위해 250대의 택시에 부착한 영상기록 장치가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안동시에 따르면 3500만원의 사업지가 투자된 영상기록장치는 설치 이후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안전운행으로 승객 및 택시업계, 운전자로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다.
구미시는 오는 22∼24일 구미코에서 LG·삼성전자를 포함한 지역 IT 기업 24개사의 우수제품을 선보이는 ‘2010 구미 IT 전자전’을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와 동시에 개최한다.
대구광역시 시민들의 삶의 질 수준이 전국 16개광역자치단체 중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 20일 대구시와 통계청이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고령·성주·칠곡)에게 제출한 국감자료 토대로 이 의원은 "대구시는 고용률, 실업률, GRDP(지역내 총생산)등 각종 지표에서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질수준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포항∼새만금간을 잇는 고속도로 건설에 파란불이 커졌다. 이는 예비타당성조사(새만금∼전주 54.3㎞ 1조 6458억원, 무주∼대구 85.2㎞ 2조 8876억원)가 국토해양부에 의해 기획재정부로 신청된 이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구간 가운데 새만금~전주간은 경제성 확보, 무주∼대구간은 단계별 건설로 통보했기때문이다.
경주시 화천리에서 초대형 기와를 굽던 신라시대 가마터가 발견됐다. 20일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인 영남문화재연구원(원장 이희준)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경부고속철도 신경주 역세권 개발사업 대지 내 양성자가속기 예정지 7만7600㎡를 조사한 결과, 청동기시대 46기, 초기 철기시대 88기, 원삼국시대 30기, 통일신라시대 30기, 고려·조선시대 173기의 유구가 확인됐다.
경상북도에서는 도민들의 큰 잔치인 ‘2010 경상북도민의 날’행사를 개최, 23개 시·군 300만도민이 하나 되어 미래경북 새천년을 힘차게 준비하는 약속의 장을 마련했다.
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이성칠)은 19일 상모새마을금고 3층 회의실에서 오진환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32개통 통장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