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다음달 1일부터 직위가 없는 6급 이하 모든 공무원의 대외명칭을 '주무관'으로 바꿔 부르게 된다고 28일 밝혔다.
5급 과장급 이상의 간부들 위주로 진행되어 오던 회의를 실무담당 회의로 바꾼 지 한 달 째! 구정 이곳저곳에서 눈에 띄는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
올해 첫 번째 대학원생을 모집하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원장 이인선)가 지난 24일 특차전형 석사과정 모집을 마감한 결과 80명 정원에 83명이 지원했다.
국내 최대 사진축제인 2010대구사진비엔날레가 다음달 1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등 대구시내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27일 (재)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약속하는 ‘현장 CEO 마케팅’을 진행했다.
올해 13회째 맞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0에 지난 1997년부터 올해까지 11번째 안동국제탈춤축제를 방문한 미국인 시이달(여·38) 그녀는 탈춤공원 축제장에서 관광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탈을 쓰고 축제에서 배운 탈랄라 댄스를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 식품영양조리학부 학생들이 ‘서울디자인한마당2010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포항해양경찰서는 항만토목공사 건설업자가 동업자들로부터 받은 운영자금 3억원을 개인용도로 사용한 포항 모 건설업체 대표 S씨(46)를 업무상횡령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문경소방서(서장 박용우)가 스크린 골프연습장과 안마시술소, 권총사격장 등 3개 업종이 다중이용업소 범위에 포함돼 안전관리가 대폭 강화된다고 밝혔다.
지난 추석 연휴기간 내린 폭우로 인해 복무중인 군장병 674가구가 침수 등의 피해를 입었으며, 지역별로는 서울 264가구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인천 126가구, 부천 43가구, 시흥 및 성남 등 기타 229가구로 나타났다.
열린사회를 위한 안동시민연대(집행위원장 김수동)는 지난 27일 안동시청 정문 앞에서 도로 차선 도색업체의 시청 및 안동경찰서 일부공무원들에게 전달된 추석선물 사건과 관련해 “건설업자와 시청공무원, 경찰관들의 대규모뇌물비리 사건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경주시는 G20행사에 대비 주변 도로인 보문로와 진 • 출입로 5개노선을 사업비 55억원(국비 15억, 지방비 40억)을 들여 깨끗이 정비했다.
사)자연환경사랑운동본부(대표 김헌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고자 전국청소년환경사생대회 공모전을 연다. 유치부부터 초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지구
경주시가 최근 양동마을과 옥산서원, 독락당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됨에 따라 농촌체험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 운영에 나선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는 28일 정신장애인 재활시설 한마음정신보건센터(센터장 전미숙) 회원 20여명을 초청해 소방서 소개와 화재시 대피요령 등을 설명하고, 소방장비 사용시범 및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경주에 본사이전을 추진 중인 한수원 산하 원전에 지식경제부가 범정부 차원의 원전 인력양성 대책을 내달에 내놓을 것으로 보여 지역민들의 최대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내달 2일부터 9일까지 경주 서라벌문화회관 전시실에서 남령 최병익 선생의 서화전이 열린다. 문자도, 추산홍엽, 수묵담채 연화육전병 등 모처럼 대가의 예술세계를 접할 수 있는 기회여서 서화 애호가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