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세계 대학생들의 기상과 꿈을 펼칠 제9회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FISU’에서 주최하는 가장 권위 있는 대학생승마대회로서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회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어 상주시에서는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대회 준비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포항과 일본 교토부 마이주르항을 연결하는 ‘국제 카페리항로 개설’, 포항 해안선 162km를 따라 ‘동해안 탐방로(아라길) 조성’, 포항 전통음식 육성을 위한 ‘포항의 맛 음식산업 육성’ 등은 앞으로 포항의 미래를 먹여 살리기 위한 신규시책들이다.
김항곤 성주군수가 27일 도시가스공급을 위해 한국가스공사를 방문했다. 성주군에 따르면 이날 김항곤 군수는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가스공사를 이인기 지역구 국회의원과 곽용환 고령군수와 함께 방문, 주강수 사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경북도는 FAO 제30차 아태총회 기간중 자체적인 대규모 농식품 수출상담회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경북 농식품 수출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28일~10월1일까지 4일간 해외 유력바이어 66개사 82명을 초청하는 행사이다.
경북도는 27일부터 도내 고용창출 우수기업과 향토기업이 지방세 감면 혜택을 보게 된다고 밝혔다. 도는 최우선 역점시책인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우수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취득세와 등록세를 감면하는 내용의 도세 감면조례를 개정 공포했다.
제30차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가 천년고도 경주 현대호텔에서 27일 부터 5일간에 걸쳐 열린다. 43개 회원국의 각료 및 공무원, 56개 국제기구 대표, 150여개 NGO 대표 등 국내외 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아태지역의 역내 식량안보, 기후변화 대응등을 논의 한다.
축제의 진수 퍼레이드 ‘신명’ ‘흥’ 살렸다.
계명대 사진영상디자인과 이재길 교수, 이원호 교수 초대전이 2010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기획으로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우봉미술관에서 열린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수상(주최 imc, 동아닷컴, 한경닷컴)을 기념하고 세계 최고 품질의 안동사과 명성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2010 안동사과 명성알리기 행사’가 지난 25일부터 10월 3일까지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회장 김인한)는 28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70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녹색생활운동 활성화 다짐 수련대회 및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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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이 조성한 황용천 인공습지의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습지를 찾는 탐방객과 주민들로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안동병원과 일본 락화회 음우병원(오또와병원.일본 교토)간에 16년간의 우정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장학금을 지원 받는다.
(주)디엠비코리아(대표이사 조효진)는 5천만원 상당의 교육용 3D 전자캐드 프로그램 30 카피를 신라공업고등학교에 기증했다.
읍민 화합 및 미래 안강읍의 번영을 염원하는 제 22회 안강읍민체육대회 및 한마음문화축제가 안강운동장에서 25일 개최했다. 토함산에서 채화, 봉송된 성화점화를 시작으로 고향을 찾으신 향우회 및 선후배님들과 최양식 경주시장, 정수성 국회의원, 최원병 농협중앙회장, 최학철, 박병훈 경북도의원, 이만우 경주시의회 부의장, 이철우 시의원, 조희완 안강읍체육회장등 시민 1만여명이 함께 어울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