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춘운)가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컴맹탈출 ‘어르신 IT교실’을 개설해 주목을 끌고 있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20여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짐에 따라 시는 복지정책관실, 저출산고령사회과, 보건과 주관으로 폭염에 취약한 쪽방과 노숙자 보호시설에 선풍기를 지급하고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인돌보미와 방문간호사가 안부전화 및 방문을 통해 건강 상태를 주기적으로 체크하고 있다.
대구은행이 지방의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에 다시 한 번 나선다.
대구 북구 구수산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고, 도서관 이용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3일~ 6일까지 4일간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지방서기관으로 퇴임한 권태혁 원장이 지난 2일 3층 강당에서 복지재단 관계자 및 환우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경북대 의학전문대학원장에 채성철(사진) 경북대 교수가 임명됐다. 채 원장은 경북대 보건대학원장과 경북대 수사과학대학원장도 함께 맡는다.
대구지방환경청 (남광희 청장)과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류 지연), 경산(서울방향)휴게소 (정강희 소장)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기후변화 대응 및 녹색생활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최기탁)는 최근 60세 이상 어르신 봉사자들로 구성된 ‘구구팔팔(9988)자원봉사회’ 창단식을 가졌다.
영주시에서는 2010년 7월 모범부서로 교통행정과, 친절공무원으로는 경제활성화팀에 근무하는 한진규씨를 선발했다.
올해 상반기 기업의 구조조정 여파로 국내은행의 순익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분기(4월~6월) 중 국내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조3000억 원으로 1분기 3조4000억 원보다 60.6%나 줄었다
경주시는 해외관광객 유치 활성화의 일환으로 오는 9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경주실내체육관 및 시민운동장에서 '한류드림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경주시 중부동 체육회(회장 백수활)에서는 지난 29일 경주새마을 금고 3층에서 중부동 관내 기관단체장 및 임원 100여명을 초청해 화합 한마당 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과 학부모에게 성격유형검사(MBTI/MMTIC)를 통한 올바른 관계형성과 학습법 및 올바른 양육법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객관적인 자기이해는 물론 정체성 확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몽골 재정경제대학 및 몽골과학기술대학교와 상호 교류 협력을 위한 MOU를 3일 체결했다.
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현)는 사회 전반적인 고령화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노인의 일거리 발굴, 건강관리, 학습·사회활동, 환경정비 등 4대 장수요인을 적용하는 종합적인 접근을 통해 농촌노인의 생산적 여가활동이 되도록 건강하고 보람있는 새로운 장수문화를 정립코자 2010년까지 3년간에 걸쳐 농촌건강생활촌 사업을 현곡면 내태2리에 육성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 보건소장 자리에 의사 출신 김성수씨(58)가 내정됐다.
경북도는 3일 여성가족부에서 김천시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아동안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범일 대구시장이 외지 대형 건설사 관계자들을 만나 '지역건설업 살리기'에 대해 논의 한다.
상주시는 민선5기 성백영 상주시장의 시정 추진방침의 일환으로 농업인구의 고령화와 부녀화로 수도용 상토 자가 제조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는 물론 무균, 무독 상토공급을 통한 건전 모 생산에 따른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상토 지원에 나선다.
정부에서 도서민 정주기반 강화를 위해 시행한 도서민 여객선 운임 지원과 관련해 경북도에서 하나밖에 없는 도서지역인 울릉군이 재정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6년 농촌어촌지역개발촉진법에 따라 연안여객선 도서민 최고운임제를 제정, 5000원을 초과하는 여객선 운임에 대해 운임 보조혜택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