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없는 땅이 국유재산으로 귀속된 금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 7일 조달청(청장 김상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6월 소유자 없는 부동산 등의 국가 귀속업무를 시작한 이후 모두 7,654필지(55.2㎢)의 땅을 국유화 조치했다. 이는 서울 강남구 면적의 1.4배로 재산 가치만도 1조 원에 이른다.
대구은행이 5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 하례식에 이어 진행된 '제 24회 다산금융상 시상식'에서 기관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지난 1992년 첫 제정된 다산금융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사구시(實事求是) 정신을 계승·발전시킨다는 취지에서 국내 금융발전에 기여한 금융회사 및 금융인을 발굴함으로써 국내 금융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은행, 보험, 증권 등 6개 금융 부문에서 대상과 금상, 특별상 등을 선정하고 있으며 대구은행은 지난 2004년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다산금융상 은행 부문 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제11대 대구은행장으로 취임한 박인규 은행장의 경영철학인 '현장과 실용'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 마케팅 혁신을 통한 고객기반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 관계금융을 활용한 지역 창조금융 선도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됐다.
대구은행이 2015 을미년 양띠 해를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은 '2015 새해맞이 행복(福)모아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새해 첫날부터 시행하고 있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2월 말까지 약 두 달여 간 진행되며, 대구은행 BC카드(신용카드, 체크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기프트카드(1등 1명 50만원권, 2등 10명 5만원권), 모바일 문화상품권 등 약 300여명에게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경북지방우정청(청장 홍만표)이 7일부터 대구·경북소재 30개 주요 우체국에서 중고 휴대폰 매입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 매입대상 중고 휴대폰은 스마트폰의 경우 ▲전원고장 ▲통화 불가능 ▲액정 파손 ▲분실·도난 기기 등 4가지 요건에 해당되지 않는 모든 기종이며, 폴더폰은 성능·기종과 상관없이 모두 매입한다. 매입가격은 스마트폰의 경우 ▲강화유리 파손 ▲Wi-Fi ▲카메라 ▲화면잔상 등 4가지 요건과 기종을 고려해 결정된다. 폴더폰은 1대당 1,500원(단일 금액)을 판매자에게 보상한다. 매입금액은 매매계약서 작성 후 즉시 판매자의 입금계좌로 송금된다. 중고 휴대폰 판매자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해소했다. 제휴사는 인증된 데이터 삭제 솔루션으로 휴대폰에 저장된 개인정보를 완전히 삭제해야 하며, 판매한 고객이 삭제 처리된 개인정보 내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메일로 인증서를 발송하도록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남동국 대구지방국세청장이 6일 오후 4시30분 대구시청 2층 상황실에서 세금문제를 해결하고 납세자의 연말정산 정보제공 동의 신청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지방국세청은 대구시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에 세무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대구시는 납세자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소득·세액공제 정보제공 신청서를 관할 세무서에 팩스전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대구시는 타 기관 및 단체와 협업해 세무·법률·도시주택·복지·부동산 등 10개 분야에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으로 상담 팀을 구성해 월 1회 현장에서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해 주는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3월부터 운영한다.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구자영,이하 포항해경)는 음주상태로 도주한 상선 충돌 어선 J호의 선장 김모씨(56)를 해상추적 끝에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J호(43톤·채낚기·울릉선적·6명)는 지난 2일 오후 12시30분께 조업차 포항 구항을 출항하다 정박 중인 상선 P호(화물선·2,134톤·한국선적)를 충돌하여 핸드레일 약 20m를 손상 후, 피해 상선이 수차례 호출하는 데도 불구하고 무응답으로 운항을 계속했다.
지역 무역업계가 올해 1/4분기 수출경기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최근 지역 소재 50만불 이상 수출기업 121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1/4분기 대구경북 수출산업경기전망(EBSI) 조사'에 따르면, 1/4분기 대구경북의 수출경기 전망지수(EBSI)는 117.0을 기록, 7분기 연속 전망수치가 100을 상회하면서 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EBSI 지수가 100 이상이면 직전 분기보다 해당 분기의 수출경기가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수출업체가 악화될 것이라 전망한 업체보다 많다는 의미이다. 항목별로 향후 경기를 예측할 수 있는 수출상담(110.4), 수출계약(109.3), 수출국경기(100.7) 항목이 모두 100을 상회하면서 경기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전 분기 고전했던 제조원가(96.1), 수출단가(99.9), 수출채산성(94.6)은 회복세를 나타내 2015년 우리 수출업계의 대내외 전망이 밝을 것으로 전망했다.
경산시는 지난 2일 이달의 기업으로 매일유업㈜ 경산공장을 선정해 최영조 시장과 정순태 공장장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국기 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매일유업(주) 경산공장은 우유 및 유산균 음료 생산업체로 1978년 공장을 설립한 이후 혁신적인 기업 경영과 신제품 개발로 2013년 매출액 1,200억원을 이룩했으며, 해외 수출에도 노력해 미국, 중국, 유럽 등에 전년대비 13% 증가한 36억원 수출액을 달성했다.
화성산업(대표이사 회장 이인중)은 지난 2일 본사 회의실에서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은 정형화된 행사방식을 탈피하고 2015년 새 해 임직원 상호간에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고 덕담과 인사를 나누는 등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티타임으로 진행했다. 2015년 창업 57주년을 맞이하는 화성산업은 지난해 여러가지 대표적인 작품들을 통해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토목부문에서는 10년간 진행된 대형프로젝트인 춘천시관내 국도대체우회도로와 토목건축기술대상 최우수상에 빛나는 부산시민공원 조경공사를 준공하여 역외지역에서의 화성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다시한번 입증한 계기가 되었으며 100% 지역업체로 구성된 도시철도 3호선 3-7공구는 2015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건축부문에서는 섬유인들의 오랜 숙원이자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대구텍스타일 콤플렉스와 초 현대식 시설로 의료복지수준을 높일 카톨릭대 의료원도 올해 개관, 준공을 앞두고 있다.
대구경북 구인인원과 채용인원, 채용계획인원이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대구고용노동청에 따르면 2014년 하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결과, 대구는 지난해 3/4분기 구인인원 2만4232명, 채용인원 2만793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5%, 15.0% 감소했고, 경북은 구인인원 2만5752명, 채용인원 2만217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7%, 24.5% 감소했다. 지난해 3/4분기 적극적인 구인에도 불구하고 충원하지 못한 미충원인원은 대구가 3439명으로 11.3% 감소했으나, 미충원율(14.2%)은 0.5%p 상승했고, 경북은 3575명으로 32.3% 감소했으며, 미충원율(13.9%)은 1.3%p 하락했다.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서근우, 이하 '신보')이 보증거래 기업의 한국거래소 상장 등을 지원하기 위한 'IPO 100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IPO 100 프로젝트는 상장(IPO)을 통한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 개선 및 자본시장의 활력 제고를 위한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창조경제를 견인하기 위해 시작한 맞춤형 지원정책이다. 즉 관계형금융을 전담하고 있는 전국 창조금융센터 8곳을 통해 향후 글로벌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선정해 한국거래소 상장 또는 외부투자 유치를 돕는 프로젝트다. 선정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의 지원요청 내용을 반영해 IPO컨설팅, 보증 및 투자지원, 보증료 우대(0.5%포인트 차감) 등 각종 금융·비금융 지원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2일 신보에 따르면 2016년까지 200개 기업을 IPO후보기업으로 선정하고 100개 이상의 기업이 한국거래소에 상장하거나 외부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40개 기업을 1차 선정해 지원 중에 있다.
민간의 조달업무 전 과정을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민간전용 포털인 '누리장터'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에 개통된다. 3일 조달청(청장 김상규)에 따르면 그동안 아파트관리사무소 등 민간부문에 전자입찰서비스를 제공한데 이어 전자계약, 대금청구, 견적요청, 역경매 등 모든 조달 업무를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누리장터'(민간전용 나라장터)를 5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누리장터 개통되면 이용 대상도 335만여 중소기업까지 확대해 기업 간 거래(B2B)의 투명성 및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의 농식품 수출이 날개를 달았다. 4일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농협의 농식품 수출액은 2천700만 달러를 넘었다. 이는 2013년 1천800만 달러 수출보다 5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고 금액이다. 특히, 풍기인삼농협(인삼)과 서청도농협(버섯)은 지난해 12월 29일 농협중앙본부에서 개최된 '농식품 수출 3억 달러 달성 기념식'에서 각각 600만 달러 달성탑과 400만 달러 달성탑을 수상했다.
▲동아백화점 쇼핑점은 2일부터 4일까지 바겐세일 축하 상품전 행사를 진행한다. 기간 동안 미쏘, 앳마크, 리스트 등 여성 캐주얼 브랜드는 시즌오프 행사를 통해 코트, 가디건, 원피스, 재킷 등 인기 상품을 최대 30~50%까지 할인 판매하며, 머플러, 악세사리 등 일부 잡화 상품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남성의류 매장은 지오투, 란찌, 올젠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겨울 상품 특가전을 통해 다운점퍼, 코트 등을 최대 40% 이상 할인 판매하며, 스포츠 매장은 루이까스텔, 팜스프링 겨울 마감전을 통해 다운점퍼와 방한바지 등을 30~4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블랙야크, K2, 로우알파인 등의 아웃도어 매장은 올 겨울 신상품 다운점퍼를 최대 40%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구백화점은 2015년 양띠해를 맞아 행운이 함께하는 '100마리 청양을 찾아라' 행사를 준비했다. 2일~18일 본점과 프라자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청양 스티커가 부착된 100품목의 상품을 50~20% 할인된 특가로 판매한다. 그리고 8일까지 식품관 5만 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응모권 추첨 후 사은품(대백 참좋은란(10구)/제주 밀감팩(1.8kg)/대백 녹차김(4g×18봉)/대백 곽티슈(180매×4입))을 지급하는 '행운의 청양을 잡아라'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국농어촌공사가 제8대 경북지역본부장에 권기봉(55)(사진) 전 농지은행처장이 취임한다고 밝혔다. 권기봉 신임본부장은 안동 출신으로 1979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북지원)에 입사해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후 1990년에 한국농어촌공사로 자리를 옮겨 경북지역본부 농지은행부장, 안동지사장, 농지은행처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온화하고 강직한 성품에 풍부한 업무경험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한 합리적 업무처리로 조직 내에서 상하간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북지역본부는 1일자 경북지역 17개 지사 지사장 및 부장 인사를 지난달 29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경북지역본부가 농업인과 지자체,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일등본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일선 현장경험이 풍부한 역량 있는 주요 인사를 두루 배치했다는 평가다.
최규동(55) 신임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장이 지난 달 30일 북구 대현동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관내 시군지부장, 조합장,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대 경북농협 본부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최규동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농업은 농가인구 감소와 고령화, 그리고 농산물시장 개방에 따라 또다른 변화와 혁신을 필요로 하고 있다. 전 임직원이 힘을 합쳐 농업을 미래성장산업·수출산업으로 키워 농업인과 지역민의 실익증진을 통해 사랑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과 헌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최규동 본부장은 경주출신으로 경주고와 경북대를 졸업하고 1986년 농협에 입사해 경북지역본부 지도팀장, 경주시지부장, 상호금융수신부장, 상호금융기획부장을 역임하는 등 일선과 본부의 주요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폭넓은 대인관계와 온화한 인품, 합리적인 업무처리로 대내외의 신임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상공회의소 FTA활용지원센터가 FTA를 활용하는데 있어 반드시 알아야 할 관련 용어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 기업의 수출입 업무 담당자가 FTA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FTA 서류 작성 등과 같은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알기 쉬운 FTA 용어사전'을 발간했다. 이 책자는 FTA 원산지 소명서, 원산지(포괄)확인서와 원산지증명서 작성과 관련된 용어 및 FTA 협정별 협정문에 사용된 용어 등이 총 망라돼 있으며, 부록으로는 업체에서 문의가 많은 ATA 까르네의 작성법 등이 수록돼 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FTA 활용지원센터(1층) 방문자에 한해 무료로 배부할 계획이다. 수록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공된다.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가 글로벌 브릿지 겨울캠프를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우주 과학자의 꿈을 심어줬다. 대구대 글로벌브릿지사업단(단장 이미순)은 최근(지난해 12월 26~27일) 국립고흥청소년우주센터에서 다문화가정 및 소외계층의 초·중등생 68명이 참여한 가운데 글로벌 브릿지 겨울캠프 및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캠프에서 학생들은 우주비행 장비체험, 로켓의 대기권 비행 안정성 교육, 천체투영교육, 천체 관측 등 국립고흥청소년우주센터의 특화된 심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였다. 또한,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을 포상했다. 한편, 대구대는 2012년 6월 영남권에서 유일하게 수학·과학 분야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경산캠퍼스와 울산 온양초등학교에서 수학·과학, 리더십·창의성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연간 100시간의 과학·수학 융합교육과정 운영은 물론,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다양한 대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그들의 발표력과 소통 능력을 계발했다. 그 결과, 교육부 주최 '2014 대한민국 창의인성 한마당'과 '경상북도 다문화 이중언어대회' 등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보였다. 한편,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브릿지 사업'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학생의 잠재력을 적극 계발하고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DGB금융그룹 계열 대구 교통카드사업자 유페이먼트의 원패스카드로 지난달 30일부터 광주지역 대중교통 이용과 코레일 및 고속도로 톨게이트 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유페이먼트는 지난 10월 광주시 교통카드사업자 한페이시스와 교통카드 호환 협약을 맺은 후 이 카드 개발에 들어갔었다. 이와 함께 지난 2013년 코레일(서울 일부 지하철), 한국도로공사(하이패스) 등과의 호환협약에 따라 원패스카드로 코레일 역 창구에서 열차표도 구매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 톨게이트에서 현금 대신 선불카드로 통행료도 지급할 수 있게 됐다. 한국스마트카드 티머니(서울·경기 지역), 이비카드(경기·인천 지역) 등과도 호환협약을 맺어온 유페이먼트는 이번 1차 서비스를 필두로 서비스 영역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은 지난달 31일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 및 국가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에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받은 화성산업은 비상사태시 군사작전지원, 국민생활안정 및정부기능유지에 기여했으며 안보의식 제고 및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습득케 하는 등 국가시책에 적극 동참했고, 국가비상사태에 대한 완벽한 대비태세를 갖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에서 전국 4개의 수상기관 중 민간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더욱 의미가 뜻깊다. 화성산업 이태완 비상계획관은 "앞으로도 국가비상사태시 효율적인 관리대상 장비정비 및 인력자원관리를 통해 보다 완벽한 동원업무 수행은 물론 재해, 재난대비 및 복구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