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하 KERIS)이 1일 KERIS 3층 대강당에서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반부패·청렴 서약식을 가졌다. 이날 서약식에서 KERIS 한석수 원장과 전 임직원은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청렴서약서를 낭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가 확립되도록 부패방지 및 청렴 실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대구시부교육감에 정종철 전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이 1일자로 부임했다. 경북 성주가 고향인 정종철 신임 부교육감은 대구고·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학위와 미국 조지아대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안동교육지원청 Wee센터(센터장 김동욱)는 지난달 30일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울진Wee센터 및 울진일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천시 녹색미래과학관이 교육부의 '2017년 자유학기제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김천교육지원청과 함께 부총리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31일 김천시에 따르면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2015년부터 자유학기제 관련 무한상상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2015년 11개 시군 21개 학교 530명, 2016년 13개 시군 1702명이 참여했다. 2017년에는 프로그램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운영시간을 늘려 1일 수용인원이 축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2개 시군 24개 학교, 1191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금오공과대학교와 구미대학교 유학생 30여 명이 지난 30일 금오공대와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금오공대·구미대 유학생 교류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금오공대 기획협력처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금오공대 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 일환으로 유학생들의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호산대가 지난달 29일 대구 인터불고에서 산업체와 유관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가족회사 워크숍을 가졌다. 호산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대학과 기업간의 상호 발전 기틀을 마련함과 동시에 산합혁력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봉덕초등학교가 4차 산업시대 글로벌 인재들의 의사소통능력향상을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24일까지 행복 up! 실력 up! 영어캠프를 가졌다. 'Olympics'와 'Beauty and the Beast' 주제로 열린 영어캠프는 본교 영어교사와 원어민 보조교사의 팀티칭으로 아이디어 공유를 통한 결과물 창출 학습방법을 적용해 수업방법을 개선·진행했다. 특히 영어캠프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춰 활동중심의 융합교육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캠프 수업은 학생들이 간단한 어휘를 배우고 직접 활동을 체험하도록 했다.
계명문화대는 지난달 29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일본 (주)오에스피와 글로벌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31일 밝혔다.
영남대 나지쉬 파르빈 박사가 신재생에너지 국제학술대회 'ICRET 2018'에서 최우수 구두 발표 논문상을 받았다. 나지쉬 박사는 '나노복합재료합성'을 주요 전공으로 '에너지 나노재료' 분야 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에너지저장 성능이 우수하고 장기간 사용에도 소자 안정성이 우수한 에너지저장 소자에 관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의성교육청(교육장 남교희)은 지난 30일 회의실에서 의성관내 초, 중학교 교사 2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에 맛보는 과학의 신비! 발명의 기쁨'이란 주제로 2018년 과학전람회 및 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 대비 현장지원 연수를 실시했다.
4차 산업혁명은 IT를 기반으로 전 산업의 스마트화를 통해 달성되지만 이러한 4차 산업의 구현은 창조적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서 가능하다. DGIST 연구부 미래자동차융합연구센터 윤진효 박사 연구팀이 19일부터 23일 DGIST에서 비즈니스 모델 개발 세미나를 개최한다.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31일 대회의실에서 유·초·중학교 기록물 업무 담당자 67명을 대상으로 '2018년 기록물 업무담당자 교육'을 가졌다. 경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기록물의 생산, 등록부터 정리·편철·정리 등 절차별 기록물관리 방법과 회의록, 시청각기록물 등 유형별 기록물관리 방법에 대한 내용을 중점으로 했다. 교육에 참석한 박진우 행정지원과장은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주교육을 위해 소중한 지식자원인 기록물이 체계적으로 생산·관리되고,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센터장 김현동)는 학교 복귀를 희망하는 학생을 위한 복교프로그램 '가온나무'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세상의 중심에 있는 나무라는 뜻의 순 우리말인 가온나무는 학업중단을 경험한 학생들이 세상의 중심이 되길 바라는 의미로 지어진 경주Wee센터 학교복교 프로그램이다. 경주Wee센터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학교로 돌아가기 전 학생들이 가지는 심리적 압박감을 해소하고, 동생들과 같은 학급에서 어울리는 것에 대한 부담을 줄여줌으로써 새 학급에서의 적응을 돕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지난 학교생활에서 일어났었던 갈등 상황을 되짚어보고 그와 달리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도와주고자 '슬기로운 학교 생활'을 슬로건으로 내 걸었다.
대구한의대가 학생들의 해외취업과 현장실습을 위해 푸드 서비스분야 최대 다국적기업인 독일 소덱소(SODEXO)와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의 글로벌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이 학생부종합전형 중심의 대입전형 확대에 탄력적인 대응을 위해 '현장지원 진로진학지도 가이드북 및 자료집'을 배부한다. 대구교육청은 '고1, 2학년 담임교사용 진로진학지도 가이드북'과 고3 지도교사를 위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자료집'을 개발해 2월 1일부터 3월 23일까지 학교별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통해 직접 배부할 예정이다.
수성대는 지난 29일 회의실에서 '해외기업문화탐방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해외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HC경력개발' 우수학생 20여명으로 구성된 탐방단은 29일부터 5일간 대만 타이페이를 중심으로 타이페이대학과 대만 최대 화학·섬유 관련 기업인 포모사를 방문한다.
구미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캠프'를 개최한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의 마이스터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번 취업캠프를 마련했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재학생 30명이 참가한 취업캠프는 해당 고교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된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최근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조사한 금융권 CEO 배출 대학에서 영남대가 2명의 CEO를 배출해 6위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영남대에 따르면 금융권 CEO를 2명 이상 배출한 대학은 영남대를 포함해 서울대, 고려대 등 전국 9개 학교다. 비수도권 사립대 가운데는 영남대가 유일하다.
안동교육지원청 Wee센터(교육장 김명옥, 센터장 김동욱)는 30일 전문상담인력을 대상으로 울진Wee센터 및 울진일원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8년 효율적인 Wee센터 운영을 위해 울진Wee센터와 우수사례 및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Wee센터 직원 간 상호 업무 협의를 통한 직장 생활의 공감대 형성, 상호 정보 공유를 통해 업무 처리 능력을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영천시 운주산승마장에서는 대구한의대생을 대상으로 승마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승마캠프는 대구한의대생의 알찬 방학생활을 위한 '친구야! 스키 탈래, 말 탈래, 비행기 탈래!' 3타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로 기획되었으며, 지난 1월 9일 1기를 시작으로 매주 화·수·목(2박 3일) 프로그램으로 5기까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