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청 도시주택과(과장 김수영), 문화예술회관(관장 장정영), 아포읍(읍장 이갑희) 직원 40여명은 지난 17일 영농기에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성1리 전병익 농가를 방문해 고구마 식재작업 등 농가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포항 은하수로타리클럽은 지난 17일 청솔밭웨딩홀에서 회원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6대 신·구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윤도원 기자
영천시는 최근 몇 년간 높은 곡물가 파동을 겪으면서 경영비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축산농가들의 사료비 절감방안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자 버려지고 있는 마늘대을 이용 조사료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성주읍위원회(회장 이영수)는 지난 17일 성주군 수륜면 소재 가야산 국립공원내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군위군(군수 박영언)은 우리 민족의 기원을 밝힌 삼국유사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주시의회의 한나라당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미래연합 소속인 성백영 시장 당선자와의 관계설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 당선자는 최근 당선자 사무실을 비공식 방문한 지경부 관계자에게 '한전과 한수원의 통합설'에 대해 “한전과 한수원의 통합은 정부의 에너지산업운용의 효율적인 측면에선 타당성이 있다. 하지만 정부가 국민에게 준 신뢰가치는 엄청나게 손상되면서 반작용에 따른 주민혼란으로 빚어질 지역사회의 후유증은 심각할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경주지역 상공회의소의 활동이 크게 위축돼 제 기능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환경을 살리고 자전거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다양한 정보 습득을 통해 건전한 자전거문화 정착과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앞장설 인적자원 양성을 위한 제1기 자전거 지도자 양성교육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국제관광의 섬 울릉도 저동지역에 관광안내소 설치를 요구하는 지역주민들의 여론이 일고 있다. 올 여름부터 국가어항인 저동항으로 2개 선사의 여객선이 입항 예정이라 신축중인 여객선 터미널 주변지역에 관광안내소 설치의 목소리가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 현재 저동항에는 D선사에서 건설 중인 여객선 터미널이 완공되면 후포-포항간의 노선에 여객선이 7월경부터 다닐 예정이다. 그리고 울릉군에서 건설 중인 저동 여객선터미널이 준공되면 강릉-저동간의 여객선이 취항 할 예정이다.
대구시 공무원들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혜를 모은다.
경북도는 선덕여왕, 신문왕, 원효, 설총, 일연 등 역사속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19억원을 투자한다. 기존 관람위주의 역사관광에 스토리와 체험을 더해 책속에서 보아 왔던 역사속 인물들과 함께 거닐며 이야기를 나누듯 생생한 역사 학습과 가족관광을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근 드라마 방영과 한류열풍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신라 제27대 왕이자 한민족 최초의 여왕인 선덕여왕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올해 도비 5억 원을 경주에 투입한다.
영천고등학교 사랑나눔봉사단 활동에 지역 친목단체 삼산이수회가 후원을 나서 주위에 감동을 주고 있다.
포항시청 한마음볼링클럽이 지난 19일 구미시에서 열린 제8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볼링대회에서 4인조 단체전 우승을 차지해 지난 6회 대회에 이어 2년만에 우승기를 되찾았다.
청송초, 청송여중, 청송여종고 배드민턴부는 지난 4월 구미에서 개최된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에서 여자초등부 단체전 3위 입상과 여고부 단체전 3위와 2010 독일 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박고운(2학년) 개인단식 3위, 멕시코에서 열린 2010 세계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해 혼합단체전에서 준우승의 영광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경주시는 지적공사가 합동으로 지난 3월4일부터 16일까지 3개월여 동안 '찾아가서 해결하는 지적민원실'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조용호)는 지난 18일 지사운영대의원을 비롯한 농업인 및 유지관리업무 종사 직원 등 1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10년 유지관리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경주시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제3차 편의증진 국가종합5개년 계획’에 맞춰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키로 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에서는 지난 18일 양북면 농협 대회의실에서 2010년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을 앞두고 119시민수상구조대원 136명을 대상으로 수상인명구조 및 응급처치요령을 교육했다.
경주시는 자전거문화정착조성사업으로 자전거 전용 시범도로 개설, 미개설 자전거도로 조기 건설, 열차와 자전거를 결합한 역사탐방 상품 개발, 학교 및 공공시설 자전거 거치대 설치 등을 추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