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4일 올해 제1기분 자동차세 786억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공기관 담당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담당자 교육’을 했다.
성주군 선남면 도흥2리 삽실 마을에도 농심나눔쉼터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마을주민들의 공동 휴식처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칠곡군보건소(소장 김재호)는 2007년 4월 2일부터 지역담당제로 방문건강관리팀을 구성해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2010년 5월말까지 4,70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소’ 개념의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실시했다.
대구 남구청은 온실가스 감축에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되는 저속전기자동차의 운행 가능한 도로를 지난 1일자로 지정 고시했다.
대구 달서구는 민족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를 맞이해 오는 16일 오전10시부터 이곡동 소재 와룡공원에서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0 달서 단오 민속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14일부터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및 조기건설을 촉구하기 위해 영남권 4개 시·도(대구, 울산, 경북, 경남) 및 각급 기관과 동시에 ‘1천만명 서명운동’을 실시한다
경주시는 12일 황성공원 김유신 장군 동상 일대 숲에서 '제15회 환경의 날 기념 Beautiful 경주! 환경대축제'를 개최했다.
신라천년 도읍지 경주만의 특징을 살려 화랑을 테마로 화랑유적지 스토리텔링 답사, 재미있는 민속놀이 체험, 국악체험 등 문화재에 쉽게 다가가고 더욱 생생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2010 문화재 생생(生生)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민생활체육을 통해 건전하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동호인 저변확대에 기여할 제17회 경주시민생활체육대회를 13일 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경주시는 지난 11일까지 12개국 59명의 해외 매스컴과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의 관광상품화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러시아와 중국 등 최근 성장세가 급증하고 있는 신규시장에는 석굴암, 불국사 등 기존 관광명소를 중심으로 한 관광상품을 홍보 강화하고, 문화와 녹색관광이 만나는 경주 남산지구, 역사유적 발굴현장인 쪽샘지구 등은 일본과 구미주의 특화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열렸다.
예천경찰서(서장 오동석)는 지난 9일 오전 예천농협 보문지소를 방문 전화사기피해를 예방한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 했다.
경북도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시·군,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여름철 우수기를 대비해 배수장 정비상태, 작동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2일 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B조 예선 첫 경기 그리스와의 경기에서 2대0 승리를 거두자 거리로 쏟아져 나온 경북도민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경산시 서상동 속칭 '돼지골목'이 문체부 프로젝트에 선정, 미술의 거리로 바뀐다.
국내 최대 한방산업 전문전시회인 제10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가 17일부터 20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지난 13일 경주시민운동장에 운집한 5천여 면의 시민들은 모두가 입을 맞춘 듯 오~ 필승 코리아와 대~한민국을 목이 터져라 응원하며 한국 대표팀의 16강을 기원했다.
성주군은 천연기념물 403호인 성밖숲 왕버들이 최근 노령화와 생태환경변화로 2그루가 고사하고, 올 4월 강풍으로 또 1그루가 쓰러지는등 피해가 계속되자 왕버들숲의 항구적인 보존을 위해 유전자형검사를 거쳐 선정된 왕버들 후계목을 옮겨심는 식물문화재 복원사업을 국내 최초로 시행한다.
대구 남구청은 온실가스 감축에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되는 저속전기자동차의 운행 가능한 도로를 지난 1일자로 지정 고시했다.
대구시는 14일부터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및 조기건설을 촉구하기 위해 영남권 4개 시·도(대구, 울산, 경북, 경남) 및 각급 기관과 동시에 ‘1천만명 서명운동’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