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서장 정수상)에서는 설날 전·후 금융기관, 편의점, 금은방에서 자주 발생하고 있는 강·절도 예방을 위해 가용경력을 총동원해 가시적이고 역동적인 방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청송교육사랑협의회(회장 심영수)는 지역내 초·중·고등학생등 중 모범적이고 성실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졸업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영주시에서는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역 내 읍면동 단위 주민대표와 기간단체 임직원,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영주지역 재래시장에서 10일 오후 2시 30분부터 6시까지 2회에 걸쳐 개최하고 풍기지역에서는 12일 오후1시부터 2시까지 전개할 예정이다
경주시립노인전문간호센터에서는 가족들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입소 및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에게 설날맞이 위안행사를 지난 10일 가졌다.
경주시는 금년 6월에 준공, 연말 개관 예정인 경주예술의전당 소속의 3개 시립예술단체(시립극단, 시립합창단, 기획공연예술단)를 대표하고 다양한 기획공연을 총괄할 경주시립예술단장과 3개 시립예술단체 중 시립합창단의 단원을 공모한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주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영희)가 숙원사업인 보금자리를 마련해 내빈과 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경주시 감포읍 다문화가정지원위원회에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다문화가정 15세대와 무의탁노인 15세대에 50만원 상당의 사랑의 떡국을 전달했다.
경주시는 우리고유의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정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제3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가 오는 18일부터 천년고도 스포츠메카 경주에서 열전의 막을 올린다. 경주시와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제3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는 전국 51개 학교가 경주시민운동장을 비롯한 축구공원과 건천운동장(축구장), 안강생활체육공원(축구장)에서 선수 임원 및 관계자 등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2일 동안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대구북부경찰서(서장 백준태)는10일 경찰서 상황실에서 경찰서장, 북구청장, 북구의회장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범용 CCTV 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10일 우리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코레일의 사랑을 나누었다.
폭설로 경북지역 일부 도로가 교통이 통제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일부지역에서도 결빙으로 시내버스 운행이 차질을 빚고 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11일 오후 대구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호암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삼성과의 인연을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파트너십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민족최대의 명절 설연휴기간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천사(840-1004)’를 부르세요.
6월2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기도 전에 이미 전국적으로 153명의 선거사범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수사당국에 적발된 선거사범은 153명으로 이 가운데 1명이 구속되고, 12명이 불구속 입건됐다. 또 3명은 불구속 기소됐으며 28명은 수사 중에 있고 101명은 내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시가 강력한 대기개선 시책을 추진한다.
최근 한국마사회 제4경마장 유치가 확정된 영천 경마장 주변에 다양한 기마문화시설을 갖춘 고급 레포츠단지인 기마역사문화공원이 조성된다.
폭설이 내리는 11일 오후 대구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지하철역으로 향하고 있다.
국토해양부는 고속버스 환승을 내달 2일부터 호남·영동축 전 노선을 대상으로 매일 운영(설·추석 특송기간 제외)하고, 경부축에는 주중에 한해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포스코가 국내 최초로 원자력발전소 연료봉용에 쓰이는 핵심 원료인 지르코늄 튜브 소재의 양산·판매 사업을 추진, 연료봉 국산화에 나섰다. 포스코는 "지난 8일 포스코센터에서 지르코늄광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