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로, 테마공원 등 새 관광명소 기대 신라시대 아사달과 아사녀의 애달픈 사연이 깃들어 있는 영지설화공원(影池說話公園)이 조성될 전망이다.
‘선화라이온스클럽(회장 김삼옥)’은 클럽 5주년을 기념해 경주시보건소의 방문보건대상자들에게 ‘사랑의 연탄나누기’를 실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이고 있다.
경주시 중심에 위치해 콘크리트 건물이 즐비한 도심의 허파 역할을 하던 황성공원이 시민들에게 되돌아가게 된다. 시는 시민들의 다양한 여가 활동과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3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총 사업비 700억원을 들여 황성공원 내 사유지 356필지 35만2,647㎡를 매입키로 했다.
경북도는 지난 18일 경기도 포천지역에서 구제역이 추가 발생함에 따라 도내 유입을 방지키 위해 도내 전 지역 일제 소독에 나섰다.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15일 본점에서 ‘2010년 신입행원 사령장 수여식 행사’를 가졌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최고 천연빙질을 자랑하는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암산유원지에 바가지요금이 극성을 부리고 있으나 관리 감독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지난해 높은 시청률로 경주 홍보에 일익을 했던 MBC 역사드라마 선덕여왕에 이어 최근 경주 최부자를 소재로 방영중인 KBS 1TV 역사 드라마 ‘명가(名家)’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어 관내 관광업계가 지난해의 호황을 기대하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독도에 국내에 기록이 없는 무당벌레 'Scymnus'가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영남대학교 등 3개 기관이 지난해 4월부터 10월까지 세차례에 걸쳐 식물상 등 7개 분야에 대해 조사한 결과 식물 53종, 조류 38종, 곤충류 46종, 해안무척추동물 30종 등 167종의 독도서식생물을 확인했다.
포항시는 동절기 한파로 저수지가 결빙돼 산불진화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있자 지난 11일 청하면 용두리 산불현장에서 바닷물을 이용해 산불을 초동 진화했다. 진화용수가 충분히 갖추어져 있지 않으면 대형 산불과 야간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바닷물이 산림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판단, 바다와 가까운 청하면 이가리 바닷가에서 임차헬기 밤비바켓 용량 2,500ℓ 15회에 걸쳐 바닷물을 이용해 산불을 초동 진화했다.
봉화군 물야농협 조합장 이광우(56·사진)씨가 당선됐다
봉화군 재산농협 조합장에 임우규(52·사진)씨가 당선됐다.
봉화군 상운농협 조합장에 임석기(62·사진)씨가 당선됐다
예천군은 최근 경기도 포천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예천가축시장과 용궁가축시장을 18일부터 잠정 폐쇄키로 결정했다.
달성군은 소형건축물을 신축할 때 의무적으로 통신맨홀을 설치하도록 하는 통신기술기준에 규정에 따라, 그 동안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해소해 왔으나 올해부터 이제도를 폐지한다
영주시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편의 도모를 위해 2010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에 발주키로 했다. 이를 위해 읍면기술직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
경북도 기능경기위원회는 ‘2010년도 경북도 기능경기대회’를 오는 4월7일부터 4월12일까지 6일간 경주시 등 4개 도시 6개 경기장에서 개최키로 했다.
경주시는 올해 816억원을 투자해 물 맑고 아름다운 쾌적한 친환경 도시를 조성,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나가는데 주력키로 했다.
지난 2005년도부터 민간투자사업(BTL)으로 하수관거정비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는 경주시는 올해 3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안강 건천 외동 등 3개 읍과 양남면 일원에 매설된 하수관거 5km를 정비하고 150가구에 배수시설을 설치하는 등 올해 마무리 한다.
경주시는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위해 읍 면 동장과 노인복지전문가
경주시가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서천좌안둔치에 조성한 억새풀단지를 당국의 인·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으로 조성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시는 70%가 국가하천부지이고 20%는 개인·법인 소유인 총 13만8,200㎡의 하천둔치에 15억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억새풀단지를 조성하며 토지의 소유권을 가진 국가(국토부)로부터 적법 절차를 받지 않고 조성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