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전력(TEPCO)이 후쿠시마(福島) 제1 원자력발전소 2호기의 전력 공급 작업을 완료했다고 20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교토통신은 "전력복구팀이 2호기에 전력케이블을 연결하는데 성공했다"며 "이에 따라 2호기와 연결된 1호기의 통제실 기능과 냉각장치 복구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은 이날 2호기에 전력 공급 작업을 완료한데 이어 상대적으로 안정적 상태에 있는 5호기와 6호기에도 디젤 발전기를 이용,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발생된 구제역 피해로 침체된 경북 안동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규모 구매사절단이 안동을 찾았다. 지역 경제 살리기 전통시장 방문 구매사절단 3000여명이 지난 19일 버스 75대에 나눠 타고 안동지역 전통시장 및 하회마을을 방문했다.
박정희대통령동상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박동진)는 지난 15일 박정희대통령 동상 공모결과 김영원작가의 ‘중단없는 전진’, ‘선진조국을 위하여’를 최종 당선작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구미시 상모동 생가주변공원화예정부지에 세워질 동상은 추진위원회에서 지난 1월 20일 초청작가 4인을 선정해 동상 및 좌대는 8분의1 크기의 축소모형으로 주변조형시설물은 도판그래픽으로 지난 2월 25일까지 제출받았다.
투자의 귀재로 알려진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지난 20일 자신의 전용기로 대구공항으로 입국했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2시 버핏의 일행인 에이탄 베르타이머 IMC 회장이 대구시의 환대 속에 먼저 공항에 도착해 대구시장과 만찬을 했다. 버핏의 방한을 맞아 대구공항에서는 대구시가 마려한 환영행사가 열렸다.
경주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동거남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A(37)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뇌성마비 1급 장애인 최창현(46·대구)씨가 지역 최대 현안인 신공항 밀양유치 기원 대구-밀양 장애인 휠체어 횡단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새벽 3시48분께 대구 남구 대명동 앞산순환도로 앞산고가교 부근에서 A(31)씨가 몰던 승용차와 B(38)씨가 몰던 승용차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휴일 대구경북지역에 산불, 화재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소방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서기 1011년 고려시대 간행됐다 불타 소실된 초조대장경이 1000년만에 복원간행돼 대구 부인사 등에 봉안됐다.
국제로타리 제3630지구 의성로타리클럽(회장 이재동)은 20일 오전 10시 의성고등학교에서 김복규 의성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군민,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의성군민자전거타기대회를 개최했다.
영주시에서 추진하는 향토산업육성사업인 ‘영주스타식품개발사업’이 전국단위 평가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돼 4억원의 상사업비를 추가 지원받게 됐다.
김천이 녹색과학 도시로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시가 임대형민간투자사업(BTL)의 하나인 김천녹색미래과학관건립 우선협상대상자를 18일 발표함으로써 본격채비를 마쳤다.
성주군 성주읍 예산, 학산, 금산리 일원에 조성중인 성주일반산업단지가 현재까지 분양률이 62%를 육박했다.
POSCO 환경보건그룹(리더 김헌덕)은 지난 16일 자매결연으로 인연을 맺고 있는 자양면 직원을 초청해 POSCO 공장 견학을 실시하고, 지역 우수학생
김문오 달성군수,장윤석 논공읍장, 김병용 군노인회장, 박성태 대구시의원, 송성열 군의 원 등 관내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공읍 하2리 경로당 준공식을 지난 18일 오전11시에 개최했다.
경주시 공보전산과는 깨끗한 경주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9일 경주시 공보전산과 직원 30여명은 내남년 용장리 일대에서 ‘새봄맞이 대 청결운동’의 일환으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문경시 마성면(면장 최송환)은 지난 18일 오전 마성면 의용소방대(대장 박상동)와 마성면여성의용소방대(대장 홍영숙) 합동으로 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시 마성면 외어4리에서 마성산업단지를 거쳐 오천2리까지 산불예방홍보 캠페인을 벌였으며, 마성솔밭에서는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18일 경남애니메이션고등학교(교장 김상돈)에서 ‘사랑의 헌혈하기’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남청룡)은 지난 18일 오전 10시 30분에 관내 초등학교 운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통학차량 운전원 특별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가 일본 돕기에 나섰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지진과 쓰나미, 원전사고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일본 국민을 돕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교수, 직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