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정무특별보좌관을 맡고 있는 새누리당 김재원 의원(경북 군위군·의성군·청송군)은 지난, 17일 청송군 안덕면 및 현서면 사무소를 찾아 '김재원 의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국회' 행사를 개최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이 신선일(사진) 전 울산시당 사무처장을 신임 대구시당 사무처장으로 당직자 전보 규정에 의해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신 사무처장은 "울산시당에서의 사무처장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당이 시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가정보원 해킹 의혹’이 국정원 직원 임모(45)씨의 사망으로 점차 정치 쟁점화하는 모양새다. 경찰이 19일 공개한 임씨의 유서에 따르면 그가 숨을 거두기 전 해킹프로그램을 통해 대테러, 대북 공작활동을 벌인 자료를 삭제했다고 밝혀 관련 의혹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은 임씨가 삭제한 자료는 100% 복구가 가능하고 사실관계 확인이 우선이라며 확전을 경계하고 있는 반면 야당은 임씨의 사망으로 관련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보고 본격적인 공세에 나설 태세를 보이고 있다.
이병석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새누리당 포항 북, 前국회부의장·사진)이 16일 '공직선거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주요 내용은 최근 여론조사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여론조사의 공정성과 책임성 강화의 시대적 필요성에 따라 여론조사 왜곡 및 허위 여론조사 공표 등에 대해 매수 및 이해유도죄 등에 준하는 정도로 법정형을 상향했다. 또한 사전투표가 실시됨에 따라 투표일에 선거운동이 금지되는 것과 같이 사전투표기간에도 사전투표소 100m 안에서 선거운동을 금지하고 당내경선에서 금품 등을 제공받은 경선운동원 등을 처벌하는 조항을 신설해 입법적으로 미비한 부분을 보완했다.
대구광역시지방분권협의회(의장 김규원)가 지방자치 도입 20년을 맞아 지방분권 활성화를 통한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확립하기 20일 대구무역회관에서 전국지방분권협의회 합동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규원(경북대 교수)의장을 비롯한 전국지방분권협의회 8명의 위원장 및 의장과 부산과 대구의 지방분권 관련 시민단체,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시도지사협의회 등 1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여당 지도부를 만나 "당이 더욱 국민 중심으로 나아가도록 해달라"며 당·정·청이 힘을 합쳐 경제 재도약을 이끌어야 한다는 점을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최근 선출된 원유철 원내대표, 김정훈 정책위의장 등과 회동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이병석 의원(새누리당 포항북)은 경상북도, 포항시와 공동으로 15일(수) 오후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동북아 물류중심 영일만항의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영일만항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해양수산부와 포항영일신항만(주)가 후원한 이날 토론회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박명재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시·도의원을 포함해 포항항만물류협회 회원사, 포항지역 경제인 및 선박·물류·항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대표 등 새누리당 지도부가 16일 청와대에서 회동을 갖기로 한 가운데 이를 계기로 당청관계도 정상화 모드에 진입하고 있다. 고위 당정청 회의도 이르면 이번주에 가동될 전망이다.
이병석 의원(새누리당, 前 국회부의장)은 15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김무성 대표는 '경상도 국회의원은 동메달이다'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당대표로서 520만 대구, 경북민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경북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사진)은 15일 '남성주휴게소'의 명칭이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남성주참외휴게소'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휴게소 간판 및 폴사인은 14일 교체되어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중부내륙고속도로에 위치한 남성주휴게소는 연간 285명 이용객의 이용객이 찾는 규모 있는 휴게소이다.
새누리당 지방자치안전위원회 박명재 위원장은 13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지방자치 20년, 저성장·고령화 시대의 지방재정 미래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박명재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민선 지방자치제가 지난 1일자로 성년(20년)이 됐지만 아직도 지방자치가 본 궤도에 오르려면 갈 길이 멀고, 가장 심각한 문제는 부실하고 불건전한 지방재정이 아닐 수 없다"며, "과거의 지방행정이 지역발전과 지방재정 규모 성장 등 외형적 측면을 추구했다면, 들어올 돈은 줄어들고 나갈 돈은 필연적으로 늘어나는 저성장·고령화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향후에는 지방재정의 편성기준, 배분방식, 지방재정 확충과 같은 페러다임 변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대구 북구갑,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사진)은 방송·통신 등 스마트생태계에서 시장과 규제간의 괴리를 해소하고, 이용자 보호 제도의 통합 정비를 위한 '방송통신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제정법)'을 15일 대표 발의했다. 권은희 의원은 "방송통신 산업은 이미 CPND(콘텐츠·플랫폼·네트워크·디바이스)가 융합되는 스마트생태계로 진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현행법 체계는 네트워크별 칸막이식 규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고 지적하면서 "스마트생태계의 제반 정책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다른 법률들에 흩어져 있는 방송통신이용자보호 제도의 통합정비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김종태 국회의원(새누리당, 경상북도 상주시·사진)은 지난 14일 서상주 농협과 함창읍사무소에서 FTA 피해보전직불제 신청·지급절차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제도개선 방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새누리당 지도부가 오는 16일 박근혜 대통령과 회동을 갖기로 하면서 그동안 얼어붙어있던 당·청 관계가 급속도로 화해무드로 바뀌는 분위기다. 유승민 전 원내대표의 사퇴를 전후로 박 대통령의 목소리에 당이 호응하는 모습을 보이자 박 대통령도 이에 화답하는 모양새다.
경북 칠곡·성주·고령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사진)은 13일, 국토교통부 2015 추경예산에 관해 질의하면서 88고속도로 확장의 금년내 완공을 위한 추경편성 및 대구외곽 순환고속도로의 칠곡IC설치를 강조하면서, KTX수서발 경부·호남선과 관련해 '서대구 역사'의 조기건립 현실화를 촉구했다
대구 북구(갑) 권은희(사진) 의원은 도청이 이전할 경우 종전의 도 청사 및 부지를 국가에서 매입한 후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무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이하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을 13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아 여야가 같은 날 동시에 실시하는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도입을 야당에 제안하면서 내년 20대 총선에서 상향식 공천제가 도입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 대표는 13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 정치는 그간 잘못된 공천 때문에 계파 갈등이 증폭됐고, 당이 분열하는 악순환을 겪었다"며 "만악의 근원인 공천 제도를 혁신해 민주정당을 만들겠다"고 천명했다.
대구시의회(의장 이동희)가 13일 오전 10시30분부터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6기 1주년을 맞아 대구시정 주요성과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회의는 시의회 요청으로 민선 6기가 출범한 지 1년이 지나고 있는 시점에서 대구시의 현안을 점검하기 위함이다.
대구시의회(의장 이동희)가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제235회 임시회를 열어 대구광역시 여성발전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의 건을 비롯한 11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13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35회 대구광역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015년도 대구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 시장·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등을 처리했다.
새누리당 강석호 국회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구의 특성인 농촌마을을 꼼꼼히 챙기는 영양군 민생탐방에 나섰다. 지난 10일 영양군을 방문한 강의원은 일월면사무소와 영양농협 일월지소, 도계1리 마을회관을 잇달아 방문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영양라이온스클럽회장단 이·취임식 참석해 회원들과 좌담회를 가지는 등 바르게살기 영양군협의회 회장단들과 지역발전에 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며 가벼운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