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베어링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와 협력해 베어링학과 개설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베어링학과는 국정과제로 선정된 '영주 첨단베어링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 등 기술변화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전문기술인력 공급을 통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이 16일 2022학년도 대학입시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에 대한 대구교육청의 입장을 표명했다. 우 교육감은 "대학입시제도를 단순히 선발의 공정성, 타당성 등의 방법적 측면에만 초점을 맞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중등학교의 교육적 본질 구현이라는 철학과 맞닿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11일 대입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을 발표했다.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4일 오전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1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부행복 로딩 교육기부 토요문화예술 프로그램' 개강식을 열었다.
대구시교육청이 2018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3조3963억원으로 편성하고 17일 대구시의회에 심의·의결을 요구한다. 이는 기정예산 3조1408억원보다 2555억원(8.1%)이 증액된 수치다.
대구시교육청이 개인정보를 다량 보유하고 사이버 침해 위협에 노출 우려가 있는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정보보호 취약점을 보완하고 실무 능력 배양을 위해 학교 지원 중심의 정보보호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규모도 대형화되는 경향에 따라 그에 따른 피해도 상당할 것으로 우려해 학교정보보호 예방활동이 더욱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학교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학교실정에 맞는 정보보호 수준진단 지표를 자체 개발·보급하고, 학교담당자가 어렵지 않게 자율진단을 실시할 수 있도록 정보보호 업무 실무 매뉴얼도 제작·보급해 업무경감도 유도할 방침이다.
울릉 남양초등학교(교장 김점숙)는 지난 12일 학생들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해 경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울릉분관과 합동으로 장애이해교육 및 다양한 장애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학생이 대구지방기능경기대회 요리부분에서 금상을 수상해 화제다.11일 대구공업대에 따르면 전수미(호텔외식조리계열 1학년)씨는 애피타이저, 생선요리, 가금류 요리, 디저트, 창작요리 등 5개 코스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금상을 수상하게 됐다.이에 따라 전씨는 오는 10월 전남 여수에서 열..
계명문화대가 대구시 주관 '2018년 대학생 해외인턴사업'에 선정됐다. 4년 연속 선정이다. 대학생 해외인턴사업은 수도권에 집중 된 해외인턴 프로그램에 지방인재들의 해외인턴사업 참여의 기회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을 해소하고 지역 대학생들에게 해외현장실습의 기회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대구시가 특별지원
영남대병원은 지난해 12월 비뇨의학과 고영휘(사진)·송필현 교수와 이식혈관외과 윤우성·양신석 교수 그리고 신장내과 강석휘 교수가 함께하는 신장이식팀이 비수도권 최초로 양측성 신장암에서 암을 완전히 제거 후 신장 자가이식에 성공했다고 최근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이 이 대학 총학생회가 마련한 야식 제공 이벤트에 참여해 중간고사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국수를 배식하며 격려했다.
영남대학교가 지난 13일 화공관에서 제17회 청정기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영남대 청정기술연구소와 청정에너지중점연구소사업단, BK21플러스 IT·에너지소재공정창의화공인재양성사업단이 공동 주최했다. '에너지 변환 및 저장'과 '나노촉매 물질'에 대해 새로운 연구 분야를 모색하고 대학 간 공동연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날 심포지엄은 한윤봉(전북대), 최호석(충남대), 이도창(KAIST), 송현곤(UNIST), 이기백(영남대) 교수가 각각 최근의 연구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계명대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됐다. 8년 연속 선정돼 대구경북 창업지원의 거점 기관임을 과시했다. 계명대는 1998년 중소기업청 대구·경북 창업보육센터 지정을 시작으로, 2011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처음 선정됐다. 이후 조직 내 창업지원단
대구보건대가 산업체에서 요구되고 있는 직업기초능력과 인성교육을 위해 '명품인성 옴니버스 교양' 교과목을 개설해 운영한다. 남성희 총장을 비롯해 김규석 변호사, 이준섭 대구지방경찰청장, 홍성휘 국군대구병원장, 윤원진 대구파티마병원 원목신부, 전인교육센터 김미진 팀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번 교양과목 개설은 DHC-
[경북신문=이은희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지난 12일 오후 백상관 컨벤션홀에서 ‘2018학년도 1학기 후원의 집’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상주 공검초등학교(교장 최정애)는 지난 12일 1-4학년,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3회 독도교육 주간을 맞아 문경시 점촌초등학교에 설치된 독도교육 전시체험관에 다녀왔다. 독도교육 전시체험관 복도에 설치된 모니터에는 현재 서도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었으며, 괭이갈매기 울음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
경북교육청이 최근 경주더케이호텔에서 도내 유치원 및 초등 전문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회를 가졌다. 이번 연수회는 '소통과 공감의 현장지원, 교육전문직원이 합니다!'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시대에 대비하고자 교육전문직이 가져야 할 장학력 향상과 리더십 향상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경북 유,초등 교육전문직원 17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시인재육성장학재단(이하 재단)이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명칭을 '대구교육아너스클럽'으로 확정했다. 재단은 지난 2월 28일부터 지난 2일까지 고액기부자 예우를 위한 명칭 공모를 벌였다. 명칭 공모에는 시민, 학부모, 교직원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지역민들이 응모해 총 62건이 접수됐다. 심사위원 5명은 대구교육기부의 상징성, 독창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명칭을 '대구교육아너스클럽'으로 확정했다.
대구소프트웨어고등학교가 지난 11일 시청각실에서 학생 및 학부모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국 취업연수 프로그램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시교육청과 MOU를 체결한 WICC Korea의 이혜장 본부장이 강사로 참석해 프로그램 내용과 현지 연수 기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 강사는 미국 취업연수 프로그램에 대해 "학생들이 미국 현지의 검증된 회사에서 자신의 전공과 관련된 직무에 일정기간 근무를 할 수 있도록 해 미국 문화를 경험하고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하는 제도"라고 소개했다.
대구시교육청과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가 지난 12일 시교육청 상황실에서 대구교육발전과 대구교육박물관 주제전시실(기업체참여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대구교육박물관 주제전시관 구축과 대구교육역사에 대한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상호 유대를 강화한다. 또 공동의 관심분야와 대구교육의 발전을 위한 홍보 확대에 협력키로 합의했다.
의성군 비안면 경북중부중학교(교장 김인영)는 지난 12일 학부모들을 초청해, 2018학년도 학교설명회 및 학부모 공개 수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