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창수면 창수묵사랑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김목이)에서 설을 앞두고 연세가 많아 거동이 불편한 노인,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창수전통 메밀떡국’을 신청 받아 공급·배달하기로 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소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다각적인 소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영천시 중앙동(동장 이잠태)은 어둡고 칙칙했던 오미교차로 교각에 벽화를 그려 지나가는 운전자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경북체신청은 지난해 대구·경북 지역 우체국에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를 막은 건수는 47건으로 피해 예방 금액은 10억 2600만원에 달한다고 27일 밝혔다.
칠곡군(장세호군수)은 서민층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달 8일까지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참여자 150여명을 모집한다.
상주시 모서면은 읍면동중 최고 많은 인구를 전입시켜 상주시장 기관 표창을 받았다.
새해를 맞아 어려운 사회적 배려대상자들을 위한 성금과 성품전달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도레이첨단소재(대표 이영관),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 (주)현대HCN새로넷방송(대표 김동운)에서는 26일 구미시를 방문해 성금1천만원과 라면 300박스, 쌀 1050포를 전달했다.
영양군은 26일 석보면 두들마을내 전통한옥체험관에서 안동과학대 허성미교수를 비롯한 음식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디미방 주요리 및 공통요리 개발연구 발표회를 개최했다.
올 겨울 연일 기습한파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청송군은 300여건의 동파사고가 발생해 군민생활에 필수 적인 수돗물의 안정적인 식수 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과 안동시정신보건센터가 구제역으로 인한 시민들의 정신건강 치료에 나섰다.
농협중앙회 영양군지부장에 신희범(54)씨가 부임했다.
영주지역의 구제역 사태가 의심축 신고가 점차 감소하는 등 진정국면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귀성객의 이동이 예상되는 설 연휴를 앞두고 구제역 추가 발생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어려운 환경에서 독학으로 같은 대학에 나란히 합격한 어린남매의 인간승리가 화제다.
대구대 1% 나눔 운동 운영위원회(회장 고익환)는 26일 진량읍사무소 및 하양읍사무소를 찾아 사랑의 쌀 20kg 100포대를 전달했다.
지난 25일 개최된 (사)경주지역발전협의회 제21차 정기총회에서 이상덕 회장(서라벌대학 교수)이 재선됐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전국주부교실(회장 박추자) 회원들은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안강보건지소에 떡국(2.5Kg, 30포)을 25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