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구랍 31일 안강읍 산대리 권모씨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최양식 경주시장은 구제역 방역대책회의를 소집하고 구제역 대책상황실 확대개편과 주변통제를 지시하고 가축 살처분에 들어갔다.
2011년 신묘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기)는 친환경농업 등의 기초토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친환경농업관리실에서 주요작물재배지 1,000점, 쌀소득직불제 800점, GAP 및 친환경인증 4,200점 등을 포함한 6,000점 정도를 검정해 농가에 통보하고 실천함으로써 경영비 및 비료절감 등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주)누가개발과 화성산업(주)은 연말을 맞아 (주)고령군 교육발전위원회에 각각 1,000만원의 교육발전 기금을 기탁했다.
구미시 신평1동(동장 조석희)에서는 지난달 31일 동장실에서 관내 거주 모자가정 성적우수 학생 3명에게 각각의 독지가들이 지속적인 장학금 후원 약속을 하며 장학금지원 결연식을 가졌다.
구미시는 올해 상반기 에너지(전기,수도)를 절약한 만큼 인센티브를 주어 이산화탄소(CO2) 감축을 유도하는‘탄소포인트제’를 운영한 결과 온실가스 27,323kg을 감축했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공원 주변 건축물 높이 허용기준이 10m에서 11m로 경사지붕의 경우 최대 14m 높아진다.
안동시보건소가 경북도에서 실시한 2010년도 금연사업 평가결과 도내 25개 시·군 중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시상금 100만원을 수상하게 됐다.
신묘년 새해를 맞아 해맞이 행사가 지역곳곳에서 펼쳐졌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2011년 농촌진흥 시범 및 농업지원사업을 3일부터 신청 받아 사업을 추진 한다.
달성군은 2010년 지방자치 종합경쟁력 조사결과, 전국 군 단위 중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승한)은 안동시 옥동지역의 만성적인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주차질서 유지를 위해 건립된 옥동공영주차장을 3일부터 유료로 운영한다.
청송경찰서(서장 심덕보)는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노인,어린이 등 교통약자 상대 교통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사고취약구간 안전시설물을 확충하는 등 적극적인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해 2010년 교통사고는 77건 발생해 전년동기간 대비 37%(46건) 감소했으며, 사망자는 9명이 발생해 25%(3명) 감소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이 지난 년말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민주신문사와 이십일세기 뉴스가 주관하고 대한언론인연맹, KTN NEWS와 미주 한국TV방송이 후원하는 제9회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상지방자치 공로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최양식 경주시장 신년사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을 길을 열었다. 군은 오는 2011년 한국식품연구원 미래전략 기술본부에서 실시한 ?기능성평가 인체적용 시험 지원사업’에 최종적으로 감 고부가치화클러스터 사업단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5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공개발표를 거쳐 10개업체가 선정됐으며
포항시가 2012년 국·도비 지원사업 발굴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시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성경 부시장 주재로 포항테크노파크 정책연구소 연구원, 시청 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국도비 지원사업 발굴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스마트모바일 로봇 개발, 한국가속기연구원 조성, 지열발전소 유치, 국도31호선(구룡포~감포)확·포장, 환동해박물관 건립, 내연산계곡 생태관광자원 개발, 신
성주군 벽진면 수촌4리(이장 정준영, 새마을지도자 도숙환) 마을회관 준공식이 도기석 벽진면장, 박기진 도의원, 출향인사로 강임득 KL그룹 회장, 도창회 문인(동국대 영문학교수 역임)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9일개최 됐다.
성윤환 국회의원이 지역 상공인등과 협의, 상주상공회의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29일 시내 모 식당에서 대림종합건설(주) 정하록 회장, 웅진폴리실리콘(주) 백수택 사장, (주)올품 변부홍 사장, (주)캐프 고병헌 회장, (주)나노 신동우 사장, 현대파이프(주) 조선제 사장 등과 만나 상주상공회의소 설립의 논의해 추진위를 구성하기로 했다.
지난 달 29일 안동시 와룡면 서현 양돈단지 내에서 최초 구제역 확진을 받은 후 32일이 지난 후 12월 29일 1,395농장 139,390마리의 가축 매몰 작업을 마쳤다. 앞으로 안동시가축질병방역대책본부는 백신접종 및 가축 매몰현장 사후관리와 현재 운형하고 있는 이동초소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며, 구제역이 종식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