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 CEO 및 임원, 사회단체 지도자급 인사와 시민 등 600여명 참여한 가운데 열려 시정운영과 미래의 비전에 대한 강의를 했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영덕군의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관광객 천만시대로 도약하는 동해안시대 앞서가는 영덕실현을 위해 1차년도분 역점과제인 서민생활안정과 일자리 창출, 농어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영덕의 신성장동력확충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3일 북한의 연평도 도발사건에 따라 국토 최동단에 울릉도 및 독도의 해안경비를 책임지고 있는 경찰은 비상경계 근무태세에 돌입, 관내 시설물 점검 및 근무기강 점검<사진>에 나섰다.
김천시는 23일 구미1대학 창업보육센터에 ‘김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청년창업을 지원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청년창업자를 발굴해 CEO로 육성하고, 높아지는 청년실업 해소에 목표를 두고 있다.
예천군은 청소년들의 체력증진과 건전하고 밝은 여가생활 기회제공을 위한 클럽대항 청소년 생활체육대회를 공설운동장 옆 인조잔디축구장에서 4개학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새에 개최했다.
포항 영일만항이 환동해지역 중심 물류항으로서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굳혔다. 포항시는 2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박승호포항시장, 이상진포항지방해양항만청장, 최동준포항영일만항 사장, 장성환포스코 상무를 비롯한 서울소재 물류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영일만항 컨테이너부두 물동량확보를 위한 서울소재 물류기업 초청 홍보설명회’를 열어 포항 영일만항의 항로개설 상황과 개발 방안 등을 설명해 참가자들로부터 공감을 얻어냈다.
구미시는 일반회계 6,506억원, 특별회계 3,544억원 등 모두 1조 50억원 규모로 2011년 세입·세출예산(안)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함으로써 올해에 이어 2년 연속 예산규모 1조원을 돌파하게 됐다.
안동시는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3~25일까지 3일간 지식경제부와 지역발전위원회, 국제연합공업개발기구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발전국제포럼 2010’행사에 참가 한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해 24일 대구지역 시민단체와 정당은 논평을 내고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고 정부의 대북정책방향 전환을 촉구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총해 "대구시당은 '어떤 무력도발도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다. 또 대구시당은 이번 사태를 잘 관리해 국민이 불안하지 않도록 필요한 협조를 약속한다"면서 "정부가
대구시와 경북도는 25일 대구테크노파크 신기술산업지원센터에서 대구연구개발특구 육성종합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대구테크노폴리스지구는 첨단연구개발 기능이 집적된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 창출 거점지역으로, 성서첨단산업지구는 비즈니스와 연구개발의 협력거점지역으로, 융합R&D지구는 구미지역과 경북대 IT대학을 연계한 IT·CT 관련 첨단부품·콘텐츠 개발집적단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포항시는 24일 오전 신광면 비학산 푸드 공장에서 쌀 가공공장 준공식을 갖고 포항로컬푸드 생산에 본격 착수했다. 쌀소비 감소로 재고량이 갈수록 늘고 있는 상황에서 포항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재료로 하는 쌀가공공장이 준공돼 포항쌀소비는 물론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북한의 연평도 피격사태로 24일 하루 행정사무감사를 중단했던 경북도의회(의장 이상효)가 25일 감사를 재개하기로 했다.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의회는 집행부 공무원들이 국가 위기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행정사무감사를 하루 중단했다. 하지만 더 이상 일정을 미룰 수 없어 경북도와 도교육청에 대한 2010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기로 한 것.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이웃사랑 김장 나눔’행사가 (사)계명1%사랑나누기와 (사)계명문화1%사랑의손길의 공동 주관으로 23일 계명대에서 열렸다.
대구 중구청은 25일 신명고등학교 폴라드관에서 ‘2010년 수능생과 주민이 함께하는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
대구 동구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회장 이명식)은 동절기를 대비해 지난 23일 도동에 거주하는 지체장애1급 김모씨와 각산동 이모 할머니를 방문해 연탄 650여장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대구 수성구청이 주민과의 참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23일 민선5기 구청장 공약사항 이행계획 보고회를 통해 ‘일자리 6만개 창출’등 5개 분야 26개 과제를 공약사업으로 확정하고 국·시비 포함 2,840억 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고속도로와 도시고속도로 분리 공사후 극심한 교통체증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성서IC∼서대구IC구간에 간이영업소를 설치하는 등 이 구간에 대한 종합적인 교통난 해소방안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