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강동면 새두들 마을의 오랜 숙원 사업이던 경로당을 신축해 지역 주민,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8일 준공식을 가졌다.
경주시새마을회 (회장 임영식)는 18일 오전10시부터 시민운동장 앞 광장에서 각읍면동 새마을회장과 부녀회장을 비롯한 임원 등 총 6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를 갖었다.
계명문화대학 학생들은 지역 무의탁 노인들에게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수의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는 원전 인근 지역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 계층과 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사랑의 집수리 ‘망치와 벽돌’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대구 달성보건소는 17일 대구도시철도공사 문양차량기지 사업소에서 절주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주시립노인전문간호센터는 지역사회협약기관인 자매유치원인 중앙유치원어린이들의 노인 위로공연을 17일 실시했다.
경주시는 18일 영상회의실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안전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
대구산업정보대학 뷰티스타일리스트과가 단일대회에서 7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했다.
경북체신청은 우정사업본부 고객대표자회의 새 의장에 김동훈교수(국민대 경영대학원장·55)가 위촉됐다고 17일 밝혔다.
대구 중구청은 17일 지역에서 처음으로 중구가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겨울철 농업생산기반시설 일제 정비를 통해 농한기 농어촌에 대규모 일자리를 만든다.
중국 새마을시찰단이 한동대학교와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새마을국제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첫 참여자로 16일 포항을 방문했다. 이번에 방문한 시찰단은 국유자산관리위원회 중앙연합 도시 및 농촌 총괄발전연구센터와 북경녹십자 생태문화전파 중심 관계자 14명으로 3박4일간 포항에 머무르며 새마을국제아카데미 프로그램 연수에 참여하게 된다.
경북도는 울릉 일주도로 미개통 구간 완공을 위한 국비 20억원을 확보, 50년만에 완전한 개통길을 착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내수전에서 북면 천부리 섬목간의 미개통 구간을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일괄입찰(턴키)방식을 도입하고 업체선정을 위한 입찰안내서가 건설기술 심의를 통과했다.
40년 역사와 명성을 자랑하는 딸기 주산지인 고령에서 조생종(설향)딸기가 16일 첫 수확의 기쁨을 맞았다. 우리들엔영농조합(대표 김종태)회원 농가인 고령군 고령읍 장기리 황종구씨(53) 등 12가구 농가에서 지난 9월 1일 조생중 품종인 설향을 정식해 지난해보다 일주일정도 늦게 출하했다.
경북도는 2012년 가축분뇨 해양배출 전면 금지에 따라 자체 해양배출 제로를 목표로 29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강도 높은 대책을 추진하다고 1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2007년 7월 가축분뇨 해양배출 감축계획을 수립, 2008년은 2007년에 대비해 21% 감소한 36만3000톤이 배출됐다. 2009년은 2008년 대비 12% 감소한 31만9000톤 배출되는 등 2012년 가축분뇨
대구시는 17일 청년 고용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청년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를 도입,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는 대구시 소재 기업 중 청년고용 창출 우수기업을 선정, 인증패를 수여하고, 기업 지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경북도는 2011년 총 817억원을 투자, 수산업을 친환경 고부가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낙후된 수산물 유통시설을 현대화 한다고 17일 밝혔다. 수산정책 방향을 자원관리 고도화로 녹색수산업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다. 어업인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사양산업의 프레임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의 신수산 정책이다.
성주군 도재용 대가면장과 직원들은 17일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유영원, 대가면 옥련리)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하였다.
칠곡군은 지난 15일 어르신의 전당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영아들과 어르신 150명을 모시고 재롱 잔치를 열었다.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의 결혼이주여성 교육생들이 한국어능력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