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특별기획한 드라마‘선덕여왕’을 오는 14일 오후 5시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지역유관기관단체장, 연예지 기자단, 중앙언론 및 도출입기자단, 드라마 제작진, 출연진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작 발표회를 갖는다.
경주시는 최근 경제위기로 생계가 곤란하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빈곤가구에 대해 한시적으로 생계비 지원 또는 재산담보부 생계비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회원간의 친목 도모와 감동적인 강영으로 로타리 정신을 고취시키며 국제로타리의 당면 현안 토의를 통해 로타리 프로그램을 강화키 위한 ‘국제로타리 3630지구, 2008-09년도 지구대회’가 지난 8, 9일 양일간 개최됐다.
경주소방서는 지난11일 오전 ‘경주소방서 소방행정자문단장’이자 (주)광진상공 대표이사인 정기범님을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하고 일일소방체험을 하는 행사를 가졌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의과대학(학장 심재철)은 오는 14일 오전 7시 교내 의학관 해부실습실에서 故 선용스님(울산 인성암 주지 역임)의 위령제를 갖는다.
초등학생들에게 영어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코자 경주시는 영어체험학습 운영에 들어갔다.
경주시 보건소는 보건행정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 최초 우주인인 이소연(31)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박사는 12일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라"고 강조했다.
한인 성악도들이 중심이 된 특별한 콘서트가 오월의 뉴욕을 잔잔한 감동으로 물들게 했다. 9일(현지시간)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는 이색적인 콘서트가 펼쳐졌다. ‘남미 음악의 밤’이라는 타이틀로 꾸며진 무대는 뜻밖에 한인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다. 브루클린 퀸스음악대학의 김현미 교수가 마련한 음악회에 등장한 성악가들은 대부분 한인들과 중국계였다. 하지만 모든 곡은 남미 작곡가들의 작품이었다. 이들과 남미 음악은 무슨 관계였을까.
300만 경북인의 화합의 장인 제47회 경북도 도민체육대회를 치르기 위해 경찰의 도움이 우선적으로 선행돼야 하지만 성화채화 때문에 경찰과 성화채화관계자간 의견 조율이 되지 않아 당초 계획이 변경이 되는 등 차질을 빚은 것이 뒤늦게 알려져 말썽을 빚고 있다.
쿠바를 방문한 멕시코 학생 한 명이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감염자로 공식 확인됐다고 쿠바 정부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북한이 지난달 말 이후 억류 중인 두 명의 미국적 여기자와 스웨덴 대사관 영사업무 관련 인사 간의 접촉조차 불허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중국 남서쪽에 위치한 쓰촨성의 폐허와 무덤가에 쓰촨성 대지진 1주년을 기념하는 추모객들이 모여들었다고 로이터통신, AP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이인규)는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2007년 9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씨에게 수십만달러를 건넨 정황을 포착, 수사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영천시는 국·도비 12억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영천와인학교 7월 준공을 앞두고 명품와인 생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와인전문가 육성에 나섰다.
앞으로 뇌사 또는 사망자가 생전에 동의만 했다면 가족의 동의가 없어도 장기기증이 가능해진다. 복지부는 의학계와 종교계 등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만든 장기등이식윤리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이 담긴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12일 발표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장기기증 절차는 1999년 만들어진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을 따랐다.
유명 제과업체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오리온스낵인터내셔널 청주공장에서 생산한 '스윙칩볶음고추장맛' 제품을 수거 검사한 결과 기준치 3배의 세균이 검출돼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다. 일반세균의 검사 기준치는 g당 1만 마리인 반면 오리온제과의 '스윙칩볶음고추장맛'은 g당 3만 마리의 세균이 검출됐다.
포항시 북구보건소가 EM발효액을 직접 만들어 아파트 복개천, 하수도 등에 투입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영천시는 18 ,19일 양일간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과 민간합동으로 수돗물 및 마을상수도의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영천시는 충효고장의 표상이라 할 수 있는 임고서원 성역화사업 기공식을 13일 오후 2시 임고면 양항리 임고서원에서 정희수 국회의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영석 영천시장, 김태옥 영천시의회의장, 시·도의원, 포은선생 숭모사업회원, 각급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기공식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