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우방 임직원들이 회사 대신 자체적으로 법정관리 신청을 추진하고 나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C&우방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비대위는 지난 18일 회의를 개최, 현실성 없는 워크아웃 재추진만 고집하고 있는 경영진을 대신해 대구지법 파산부에 법정관리 신청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
외교통상부는 20일 우리 정부의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전면 참여와 관련, "정부의 (승인)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며 전면 참여 의지를 재차 피력했다. 문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이 문제는 정부에 맡겨달라"고 말했다.
박연차 회장과 노무현 전 대통령 측 간 의문의 돈거래를 수사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이인규)는 20일 정상문 전 청와대 비서관에 대해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정 전 비서관은 2006년 8월 박 회장으로부터 받은 돈 3억원 등 기업인들로부터 수수한 10억여원대 규모의 비자금 차명계좌를 운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420장애인차별철폐대구투쟁연대(이하 420연대)는 20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앞에서 대구지역 장애인 4대 현안 해결을 위한 '420장애인차별철폐 결의대회'를 가졌다.
검찰과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이 권양숙 여사의 3억원을 놓고 벌이는 '진실게임'의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억원의 진실'이 노 전 대통령 측 주장의 신빙성이 높고 낮음을 가름하는 한 요소가 된 때문이다. 정 전 비서관이 박연차 회장에게 받은 3억원을 권 여사에게 전달하지 않았다는 검찰 발표에 대해 문재인 변호사는 20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권 여사가 3억원을 받았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주지사(지사장 전경수)는 지난 18일 남산 삼릉 등산로 일원에서 녹색건강 환경보호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강낙성)는 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신뢰받는최고의 공공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올해부터 매분기마다‘고객의 날’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정각원(원장 도업스님)은 지난 16일 스님, 교·직원, 학생, 일반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문무관에서 봉축 점등식을 봉행했다.
신라직업전문학교에서는 지난 17일 이웅권 신월성건설소장을 비롯한 교육생, 원전건설 시공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월성 건축 기술인력 양성 위탁 교육 수료식이 개최됐다.
경주시는 최근 가중되고 있는 고학력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마련해 직장생활과 공직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행정인턴을 추가 25명을 채용키로 하고 모집 공고에 들어갔다.
경주시 수질환경사업소(소장 최종수)는 지난 10일 경주하수처리장 최종 방류구에 수질의 상태와 어류를 쉽게 관찰할 수 있는 목재 데크를 설치했다.
경주경찰서(서장 임주택)에서는 17일 오전10시 외동읍 소재 석계리 일대에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국제문화관광 도시인 경주시가 지난 17~19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08 행정·산업정보 박람회에 참가해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경주시 홍보관이 관광객들에 인기를 끌었다.
경북농민사관학교‘지역와인 명품화반’과정이 지난 17일 영천시농업기술센터 와인학교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포항제철소(소장 김진일)가 17일 친환경 제철소를 만들어 가기 위해 발전소와 고로의 온배수가 방류되는 선강배수로의 물고기 서식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선강배수로를 Eco-Tour 코스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보기 위해 선강배수로 생태서식장 낚시대회를 개최했다.
포항시의 2009년 개별주택가격이 심의결과 2.0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시는 어려워진 글로벌 경제위기와 국내 경기 위축으로 인해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경산시 지역내 실업자에게 기업체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3차 중소기업인턴 31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경북도경산교육청은 오는 21,22일 양일간 경산중앙초등학교에서 유·초·중 학생들과 교원, 학부모 등 경산 교육가족들이 참가하는 2009 경산과학 꿈 잔치를 개최한다.
울릉군의회는 전국 도서지역 난방유류 면세공급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영천시는 한방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 해 제품의 표준화 규격화로 명품브랜드의 이미지 구축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