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의회(의장 김수문)는 8일 제143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21일까지 14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는 지난 7일 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해 교보생명 다윈서비스센터 박기원 CS컨설턴트를 초빙해‘나로부터 시작되는 고객만족 실천’이란 제목으로 고객만족 경영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문경시 호계면은 각 이동별로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마을유래 및 상징물에 대한 안내간판 설치를 2009년도 부서별 T/F팀 주요업무추진 과제로 선정해 각종 참고문헌과 마을 원로어르신들의 진술을 토대로 마을 유래와 상징물에 대한 초안을 마련, 제작에 들어갔다.
봉화군 봉화읍 유곡리 일대에 대규모 신규 농공단지가 조성된다.
예년 기온보다 7,8도 높은 이상 고온 현상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재난수준의 대비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더구나 이러한 이상고온 현상이 이번주 내 계속 될 전망이여서 특단의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문경시는 8일 시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정용 한국공인중개사협회대구지부장을 초청해‘생각이 바뀌어야 산다’란 주제로‘2009 새문경아카데미 제24회 강좌’를 개최했다.
<속보>=안동청소년수련관 내 수영장의 수질관리가 잘 되고 있지 않아 눈병이나 피부병이 유발한다고 매년 지적돼 왔으나 전혀 시정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본보 4월3일 4면>
진달래의 변이종인 희귀 흰진달래가 경남 남해의 망운산 자락에서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산림연구소 남부자원수종탐사동호회가 7일 남부자원수종에 대한 탐사활동을 벌이던 중 희귀식물로 알려진 흰진달래의 자생지를 남해의 망운산에서 발견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지역의 흰진달래 자생지는 약 2ha의 면적에 높이 2~3m 정도로 점상으로 분포하고 있었는데, 진달래는 햇볕이 잘 들고 배수가 잘 되는 사양토를 좋아지만, 현재 자생지의 숲은 나무들이 울창해지면서 햇볕 부족으로 나무 상태가 많이 쇠약해져 있었다.
아마추어천문가 이대암씨(영월곤충박물관장)가 한국인 최초로 혜성을 발견했다. 한국천문연구원(원장 박석재)은 이씨가 한국인 최초로 혜성 'C/2009 F6'을 발견, 'Yi-SWAN'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등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달 26일 SLR 디지털 카메라와 90㎜ 망원경을 이용해서 촬영한 두 장의 천체사진을 검사하던 중 1분각 정도 크기인 청록색의 밝은 천체를 발견하고 즉시 국제천문연맹에 보고해 정식 발견자의 영광을 안았다.
석면 함유 우려 의약품에 대한 국내 판매 및 유통 금지는 물론 제품 회수가 진행될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8일 새로운 탈크 규격기준 마련이 시행된 지난 3일 이전 제조된 석면 함유 우려 의약품에 대해서 원칙적으로 판매 및 유통을 중지할 방침이다. 또 해당 품목을 시중에서 회수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농림수산식품부는 7월부터 농업용 면세유류 공급 대상기종과 품목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공급기준은 지난해 6월부터 두 차례의 현지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마련됐으며, 면세유류 공급대상 기종이 추가되고 대상 품목도 늘어난다.
공무원인 배우자의 선거운동을 금지한 공직선거법 조항이 후보자의 선거운동의 자유 등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는 공립학교 교사인 A씨가 "공직선거법 60조 1항이 선거운동의 자유 등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낸 위헌심판청구를 기각했다고 8일 밝혔다. 재판부는 "다른 직계가족이 배우자를 대신해 선거운동 등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므로 선거운동의 자유 등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이라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정관계 로비의혹 수사를 받고 있는 박연차 회장과의 금품거래 사실을 시인하면서 노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검찰의 조사가 임박했다. 8일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이인규)에 따르면 7일 체포된 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은 2005∼2006년 박 회장에게서 3억여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노 전 대통령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정 전 비서관이 받은 돈은 집사람이 빚을 갚으려 받은 것'이라는 취지의 사과문을 게시, 이에 대한 검찰 조사가 불가피해졌다.
김천시 개령면 덕촌 3리(터골) 마을입구의 도로변 공터는 농사용 폐기물이 방치되고 불법 쓰레기 투기 등으로 미관을 해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지적이 돼 왔었다.
지난달 31부터 4월1일까지 중년기이후 50명을 모집, 운영하게 된 이번 기공체조교실은 2005년 보건복지부로부터 한방건강증진hub보건소로 선정돼 올해 5년째 운영되고 있다.
군위군 농촌여성의 생활의 질 향상과 전통문화계승을 위해 생활개선회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미시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뛰어난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일‘벚꽃과 함께하는 40만 시민 희망대행진’에서 지역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매 및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김천시는 지역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역점시책으로 추진한 농산물인터넷 판매시범사업이 하나 하나 결실을 맺으면서 확대 보급되고 있어 지역농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성주군은 기초노령연금 지급액 인상에 따라 지난 3월까지 노인단독가구에 최고 8만4,000원(노인부부 최고 13만4,160원)까지 지급하던 연금액을 이달부터 노인단독 최고 8만8,000원(노인부부 최고 140,800원)까지 단독 4,000원(부부 6,640원) 인상해 지급한다.
상주시 국민임대주택단지 기공식이 7일 오전11시 상주시 무양동 북천교 옆 건립예정지에서 개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