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서장 임주택)는 7일 4ㆍ29 국회의원 재선거, 경주시의회의원 재선거, 도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금품살포, 향응제공, 후보자 비방 등 불법선거사범을 사전 예방하고, 청정선거지역 경주 만들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일제검문검색을 실시했다.
경주시는 국제적인 관광기구인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이하 TPO)의 회원국으로서 TPO를 통한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섰다.
한국사회에서 소외된 외국인근로자들을 위한 ‘정보화센터’ 개소식 및 토론회가 7일 경주 YMCA에서 열렸다.
지난 주말 많은 벚꽃 관광객들이 경주를 찾은 가운데 경주의 명물이 되는 벚나무가 노후 돼 후계목 육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경산시보건소는 도민체전을 앞두고 숙박업 경영자 위생교육을 지난 6일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실시했다.
영천시는 최근 대구~포항고속도로(상향방면) 영천휴게소와 치산관광지내에 관광안내표지판을 지난달말에 설치했다.
청도군은 지난 4일 청도전통시장에서 4월 보건의 달을 맞아 보건소 전 직원들은 청도시장 상인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제37회 보건의 날 행사를 가졌다.
경산시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09 제7회 대구경북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213개 참가기관 중 최우수 홍보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포항시 농업기술센터가 최고품질의 사과를 생산키 위해 7일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연구사를 초청해 죽장면 탑푸르트 시범단지 농업인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기온상승으로 인한 여객선을 이용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해양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여객선 이용객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영천시는 의료취약계층의 주민건강을 위해 가가호호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본인관광객 유치를 위한 포항 알리기가 일본 현지언론을 통해 탄력을 받고 있다.지난당 28일 일본 3대 신문사 중의 하나인 아사히신문(朝日新聞) 1면기사로 일본인 관광객 1만명 유치 전략에 관한 기사가 보도됐고 이에 앞서 30일에는‘해가 뜨는 포항, 100년전 구룡포의 추억’등을 주제로 취재한‘잇뽀우(一報)월요일’이 나고야중부일본방송국을 통해 방영됐다.
대구시는 지역의 기능발전과 우수한 기능인력을 발굴하기 위해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경북기계공고 등 6개 경기장에서‘2009년도 대구광역시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지난 3월 수입 신고된 중국산 육수농축액에서 기관지 치료제인 클렌부테롤(Clenbuterol)이 검출돼 불합격 조치했다고 7일 밝혔다. 냉면 육수나, 갈비탕 국물 등에 주로 사용되는 중국산 육수농축액은 올해 73건 557t이 수입됐으며 이 가운데 칭다오 웨이즈위안 식품유한공사에서 생산된 2건, 3.5t에서 클렌부테롤이 0.3ppb검출됐다.
지난해 폐광산 지역과 산업단지 인근에서 생산된 농산물 가운데 45.5t이 중금속 허용 기준을 초과해 오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7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식품부와 환경부, 지식경제부 등이 137개 폐금속 광산과 산업단지 주변에서 재배된 쌀, 배추, 옥수수 등 10개 농산물 2,660건을 대상으로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조사 대상 농경지는 560.9ha(전체 농경지 178만2,000ha의 0.0005%)로 이 가운데 오염농산물이 재배된 농경지는 그중 9.0ha(오염농경지의 1.6%), 부적합 물량은 45.5t, 부적합률은 1.7%인 것으로 조사됐다.
내년부터 집에서 인터넷으로도 토지거래허가신고를 할 수 있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7일 이같은 개선사항을 반영해 ‘2009년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따라 그동안 관공서를 직접 방문해야 처리할 수 있었던 토지거래허가신고,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등 토지행정 관련 업무를 내년부터 집에서도 인터넷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이번 사업은 국토부가 지난 3일 SK C&C 등 4개사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8일부터 사업에 착수해 올해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는 7일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KSLV-I) 발사를 앞두고 15일 지상검증용 기체(ILV, Intergrated Launch Vehicle)를 발사대 이송 및 발사대에 장착, 기립한 가운데 발사장 인증시험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나로우주센터에 따르면 오는 6월께 인공위성을 발사체의 우주 발사를 위해 연일 소형위성발사체 KSLV-1 조립과 발사 준비실험을 반복해 왔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7일 최근 검찰의 박연차 리스트 수사에서 자신의 주변 인사들의 잇달아 조사를 받고 있는데 대해 "사과드린다"고 첫 공식입장을 밝혔다. 특히 노 전 대통령이 "더 상세한 이야기는 검찰의 조사에 응하여 진술할 것이고, 응분의 법적 평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강남소방서(서장 이원규)는 7일 오전 소방서 5층 강당에서 김병준 현 서울시 고문 변호사를 '부패 Zero 클린 서울소방'구현을 위한 강남소방서 청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포스코 스테인리스 제강부에 근무하는 강석호씨(48)가 마라톤 공식 대회 풀 코스 완주 100회 대기록을 달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포스코는 최근 경주에서 열린 2009 경주 벚꽃 마라톤에서 스테인리스 제강부의 강석호씨가 풀 코스를 완주하면서 공식 대회 풀 코스 완주 100회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