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28일 경남 양산시 BTC 아카데미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청(淸) 모락(樂)모락(樂) 소통캠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힐링․소통’이라는 주제로 청렴의지를 다지고 조직내 구성원간의 소통을 통한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은행은 29일부터 자유롭게 적립하고 예치기간에 따라 추가금리를 제공하는 ‘플러스-유 (Plus-You) 자유적립 외화예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사(aT, 지사장 우상대)는 최근 수출 유망 품목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상주 복숭아의 수출확대를 위해 지난 27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상주복숭아친환경영농조합법인,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 회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 수출컨설팅을 실시했다.
SK텔레콤이 국내 최초로 '광대역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LTE-A) 기술'을 시연하면서 기존 LTE보다 3배 빠른 속도를 선보였다. 기존 유선 인터넷 속도보다 2배 빠른 속도다. SK텔레콤은 28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사옥에서 기존 LTE 서비스의 최대 속도인 75Mbps보다 3배 빠른 225Mbps의 '광대역 LTE-A'를 선보였다.
프리미엄 중식 '다이닝 티원' 이 브랜드 1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10일까지 `티원' 위크행사를 진행하면서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점에서 홍보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 고객 감사 행사는 한달 간 티원 대표메뉴를 10년 전 가격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행사를 비롯해 스크래치 카드 경품 이벤트, SNS 이벤트 등이 다채롭게 구성된다. 특히 창립기념일인 12월 1일에는 자장면을 3천원에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가격이벤트를 마련했다.
대구지방조달청은 27일 오후 2시 칠곡상공회의소(칠곡군 왜관읍 소재) 3층 소회의실에서 칠곡지역 10여개 조달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중소기업 지원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대구지방조달청은 올해부터 지방청장 및 관련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에 찾아가 조달업무와 관련제도를 설명하고 조달업체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해 업체별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간담회'를 하고 있다. 김윤길 대구지방조달청장은 이 자리에서 "내년부터 같은 입찰에서 동일 IP로 1회만 투찰할 수 있게 나라장터 시스템이 개선되므로 지역업체들이 이에 잘 대비해 입찰에 참가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대구지방조달청의 도움이 필요한 지역업체를 찾아 직접 발로 뛰면서 대구·경북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명교 기자
지난 9월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참여했던 국내외 선·화주와 국제 전문가 등이 북극항로 활용방안 논의 및 관련국·기관간 네트워크 강화방안을 모색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28일 부산 누리마루에서 북극 연안국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우리나라와의 협력 방안을 찾는 '북극항로 협력회의 및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해운·조선·항만분야 공무원 및 전문가들과 러시아 노르웨이 스웨덴 등 북극해 연안국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적선사 최초의 북극해 시범 운항에 대한 평가와 함께 ▲북극항로의 지속적 활용을 위한 화물확보 ▲쇄빙선의 효율적 활용계획 ▲극지운항 선원양성 등의 주제를 놓고 국내외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와 다음이 제기한 '동의의결' 신청을 사상 처음으로 수용함에 따라 수백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던 과징금을 사실상 면제받게 됐다. 공정위는 27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전원회의를 열고 네이버와 다음이 신청한 동의의결에 대해 개시 결정을 내렸다. '동의의결'은 사업자가 원상회복 또는 피해구제 등 타당한 시정방안을 제안하고 공정위가 이해관계자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타당성을 인정하는 경우 위법여부를 확정치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것을 말한다. 공정위는 온라인 검색서비스시장이 능동적 시장상황 및 기술발전 등을 고려해야 할 혁신시장이라는 점과 인터넷 검색이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해 신속한 경쟁질서 회복이 필요하다는 점 등을 개시 이유로 들었다.
대구지방조달청은 나라장터 민간개방 확대에 따라 대구·경북지역 내 아파트 단지 1천366개를 대상으로 28일 오후 2시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구경북지역본부 7층 와룡홀에서'나라장터 민간사용자 등록 및 나라장터 이용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이용자 교육은 그동안 공공부문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나라장터 구매자 서비스를 지난달 1일부터 아파트단지 등 민간부문에도 이용할 수 있게 개방함에 따라 사용자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교육대상은 아파트관리소 직원 및 입주자 대표 등이며 28일 전체 아파트 대상 대규모 교육과는 별도로 매주 월요일에서 수요일까지 교육 신청인원이 10명 이상인 경우 금요일 오후 2시에 대구지방조달청 2층 전산실에서 상시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윤길 대구지방조달청장은 "이번 나라장터 민간부분 개방은 아파트 등의 민간발주를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에 대구지방조달청은 민간사용자 등록 One-Stop 서비스 및 나라장터 사용자교육을 통해 지역의 아파트단지에서 나라장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명교 기자
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에서 지난 22일 오픈한 만촌3차 화성파크드림 청약접수결과 전세대가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되었다. 전용면적84.9558㎡A형은 청약율 135:1, 107.0279㎡는 46.75:1로 나타났으며 최고경쟁율은 전용면적 84.9800㎡B형으로 212:1로 나타났으며 전체평균 청약경쟁율은 176:1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대구지역에 20년간 분양이 이루어진 사업지 가운데 가장 높은 청약경쟁율을 기록하게 되었다. 분양계약은 오는 12월9일부터 3일간 견본주택에서 체결될 예정이다. 이러한 높은 청약경쟁율을 나타낸 것은 사업지의 입지환경이 명문교육의 1번지로 손꼽히는 수성구 만촌동에 위치하고 있고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체계적인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입지환경, 실속있는 분양가격과 조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인 평면설계 등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평가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화성산업은 이번 만촌3차 화성파크드림의
DGB금융그룹 부인회는 27일 지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2013 사랑더하기, 김장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인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쌀쌀한 날씨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약 9톤 분량의 김장을 담궜으며, 고무장갑 100켤레도 기증했다. 이어 28일에는 사할린 한인요양시설인 대창양로원을 방문해 성금전달 및 김장 나눔 봉사활동도 전개한다.
이통3사가 모바일 해킹을 통한 공인인증서 유출을 막기 위해 '모바일 토큰'을 도입한다. 내년 1월부터 본격 사용이 가능하며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점차 적용 은행과 기관을 확대할 예정이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는 27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신한은행과 '스마트폰 모바일토큰을 통한 신(新)금융서비스 추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탈리아 맥주 페로니 나스트라즈로(Peroni Nastro Azzurro, 이하 페로니)는 오는 29일까지 신사동 쿤위드어뷰(KOON WITH A VIEW)에 팝업스토어 ‘페로니 아뜰리에’를 오픈한다고 26일 전했다.
준주거·준공업지역에서도 주택, 관광호텔 등 복합건축이 가능한 발판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는 2단계 투자활성화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인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사업계획승인을 받는 공동주택의 경우 상업지역에서만 관광호텔과의 복합건축을 허용하던 것을, 준주거지역 및 준공업지역에서도 관광호텔과 복합건축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다만 복합건축시에는 주택과 관광호텔의 출입구·계단 및 승강기 등을 분리해야 한다.
대구은행은 고객들의 금융편의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은행인‘포터블 DGB (이동식 영업지원 서비스)’전담팀을 구성해 대고객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포터블 DGB’서비스는 은행 영업시간에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 및 영업점이 없는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동형 영업지원 단말기를 이용해 보다 신속한 고객 방문으로 각종 조회는 물론 계좌 개설, 체크카드 발급, 전자금융 등의 기본적인 업무 및 전문적인 금융상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포터블 DGB 전담팀’은 책임자, 행원, 경비원 각 1명씩 총 3명이 대구은행의 인재상인‘섬김, 열정, 정직’을 상징하는 캐릭터인 새로미와 아로미 유니폼 착용으로 DGB문화를 고객에게 전파하며 고객에게 금융 편의를 제공하는 영업을 실시할
지역의 인력 양성ㆍ수급을 총괄하는 산업계 중심의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위원회)’가 발족됐다. 위원회는 지역기업의 인력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함과 동시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하면서 국정과제인 고용률 70%를 달성한다는 목표로 설립됐다. 위원회는 사업주단체(상의, 경총 등), 노동단체, 중소기업, 협회 및 조합, 정부유관기관(고용센터, 중기청, 교육청, 산업인력공단), 지자체, 특성화고, 대학, 민간 전문가 등 22명으로 구성됐으며 대구시 노사고용민정협의회 산하 특별위원회로 설치됐다.
금융감독당국이 동양그룹 사태를 촉발한 원인 제공자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신용평가사에 대해서도 특별검사에 착수한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날부터 동양그룹과 계열사의 신용평가를 맡은 한국기업평가에 대한 특별검사에 들어갔다. 또한 다음달부터는 NICE신용평가에 대한 검사도 시작할 방침이다. 금감원이 신용평가사를 대상으로 검사에 나서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평가된다. 금감원은 동양그룹 계열사를 대상으로 한 신용평가 내용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26일‘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와 관련해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5개 지방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2013년 하반기 교통안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영남지역 일반국도에서의 올해 9월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 13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1%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현재까지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 교통사망사고 예방과 안전한 도로환경조성을 위한 유관기관의 협력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됐다. 이 같은 교통사고 원인 분석결과, 과속 및 음주운전·전방주시 태만 등 안전운전 불이행이 95%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도로안전시설 미흡으로 인한 사고가 5%로 집계됐다. 이선득 도로공사1과장은 "영남지역에서 교통 사망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운전자들의 안전의식 제고, 도로안전시설물 보완 등 편안하고 안전한 도로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
정부가 전자, 로봇 등 산업 분야와 디자인 간의 융합을 위해 내년중 200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서울 서초 팔래스호텔에서 '디자인융합 정책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의 '디자인산업 융합전략 추진계획(2014~2017년)'을 발표했다. 산업부는 디자인 융합 효과가 큰 7대 분야의 디자인 융합 기술개발에 2014년 200억원을 지원, 고부가 상품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다. 육상교통기기, 해양·조선, 로봇, 생활산업, 전자, 의료, 서비스 등이 7대 분야에 포함된다. 산업부는 연구·개발(R&D) 뿐 아니라 컨설팅, 인식제고 등을 포함한 '중소기업 디자인혁신 2020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010년 12.8%였던 일반 기업의 디자인활용률을 2020년에는 20%로 높일 계획이다.
현대차의 모든 기술력을 집약시킨 '신형 제네시스'가 26일 공식 출시됐다. 현대차는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향후 미국, 유럽 등에도 출시, 내년 글로벌 시장에서 6만2000대까지 판매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