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2008년 한해 동안 거둔 가장 큰 성과중의 하나는 일자리 창출과 신성장 동력에 불을 붙였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산업단지의 지구지정이다. 산업단지 조성이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생활안정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청도군(군수 이중근)은 최근 계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의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산불방지 총력에 비상체제를 운영해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울릉경찰서는 연말연시 많이 일어나는 강력범죄에 적극 대응키위해 전 경찰관의 체력을 키우며 강인한 정신력 보강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무도훈련에 돌입했다.
지역우수인재 육성과 스타 영천의 명문교육 일류를 만들기 위한 장학사업 시민보고회가 11일 영천시민회관에서 도의원, 시의원, 각급기관단체장, 각 학교장을 비롯한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포항시는 연말연시와 조직개편 등 취약시기에 편승한 각종 위법행위와 공직 기강 해이현상이 우려됨에 따라 사전예방을 위한 고강도 공직기강 감찰에 나선다.
필리핀인 롬멜씨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윤도현의 사랑Two 노래를 불려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
경산시 보건소는 나라의 기둥인 청소년들이 나쁜 생활습관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고혈압 발생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의료혜택이 적은 면단위 남산면 영남삼육고등학교 자인면 경북자동차고등학교 1학년생중 고혈압 대상자를 선정, 4단계로 고혈압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울릉군은 국제관광개발섬 건설과 글로벌 시대를 대비해 인재양성을 위해 울릉섬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외국 현지에서 문화체험 및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실시한 해외연수선발시험의 성적공개를 두고 의혹이 일장만파로 퍼지고 있다.
영주시 선비문화수련원,장애인종합복지관,이웃을 사랑하는 모임 등이 노동부가 주관하는‘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공모에 선정돼 지원을 받게 됐다.
안동지역 개인 및 클럽 볼러들이 한 해를 결산하는 볼링 그랑프리 대회를 열고 올해 마지막 정상 등극에 도전한다.
영주시에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도시지역 주민복지향상을 위해 신사골 일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계획하고 이에 대한 공사를 12월 착공했다.
안동시가 중앙공무원 교육원과 도 공무원 교육원 연수생들의 필수탐방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올 들어 중앙부처와 지방공무원 교육원에서 안동문화 탐방을 위해 찾은 연수생은 모두 30여회 2천여명, 한달 평균 2~3회 꼴로 안동을 방문해 하회마을, 도산서원, 산림과학박물관, 국학진흥원 등을 탐방하고 있다.
봉화군은 다양한 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문화 소외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행사로 풍물굿패 공연이 11일 군 청소년센터에서 무료 공연을 가졌다.
이중근 청도군수는 지난 10부터 11일까지 2일간 청와대를 방문해 청도군 주민숙원사업 및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확보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의성군보건소(소장 김정혜)가 지난해부터 의욕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맞춤형방문건강관리사업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지역주민들로 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경북 포항을 시작으로 전국 20여개 도시를 웃음으로 뒤흔들고 있는 '웃찾사 형-family 개그콘서트'가 이달 27일 경북 안동을 찾는다.
칠곡군청 공무원 노동조합(위원장 박세문)은 11일 교육문화복지회관에서 산하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
경산시 하양읍 대학리 인근 군부대 사격장에서 10일 14시20분경 산불이 발생해 사격장 인근 야산 0.2ha를 태우고 15시 30분경 진화됐다.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한국인 엄마와 언니를 맺어주는 행사가 열려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경상북도 예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숙자)는 8일 다문화가족과 대모 등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대모결연 및 행복 페스티벌'을 열었다.
9일 칠곡소방서(서장 강찬영) 직원들이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에 위치한 분도노인마을을 방문해 김장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