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경북도 인·허가부서 평가에서 김천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기)는 벼 품종의 고유의 특성이 잘 나타나는 정부 보급종으로 종자 퇴화 방지와 쌀품질을 향상시키고자 2010년도 재배면적의 60%이상 종자를 갱신키로 했다
성주군은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2009년도에 이어 내년도에도 지방재정 조기 집행의 일환으로 시행할 각종 건설공사의 조기 발주를 목표로 ‘성주군 2010년 건설공사 조기발주 기획단’을 구성해 출범식을 갖고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새마을사업이 국제화협력사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호남성 양타이버(楊泰波) 부성장 일행이 1일 구미시청을 방문했다. 방문단 일행은 남유진 구미시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한국의 새마을 운동은 국제사회에서 저개발국가의 발전전략으로써 가장 성공적인 지역사회 개발 모델로 평가 받고 있으며 중국에서도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1일 ‘희망2010 성금모금 선포캠페인’을 통해 235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청도군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졸업을 앞둔 고교 3학년 460여명을 대상으로 ‘고3 청소년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상북도 가정위탁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경상북도에서 지정한 사회복지 기관으로 어려운 형편 때문에 친 가정에서 지낼 수 없는 아동들을 일정기간동안 일반가정에 위탁해 보호하는 가정위탁 보호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곳이다.
경산시보건소는 지난달 30일 영남대학교 건강관리센터 2층 강당에서 지난 2009년 1학기에 이어 2학기에 보건소 내 금연클리닉 팀 주관으로 금연에 성공한 사람에 대한 금연수료식을 시와 학교 건강센터 관계자 그리고 금연클리닉 참여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영천시 고경면(면장 정무택)에서는 경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희망2010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마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리장들이 전면에 나서 추진키로 했다.
포항시가 과메기의 본격 출하철을 맞아 이달 8일부터 24일까지 과메기 홍보를 위한 특별 겨울러브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겨울러브투어는 구룡포시장에서 겨울 특산물을 구입하는 장보기와 함께 포스코견학, 호미곶, 오어사, 구룡포 과메기 덕장 등 관광지 한곳을 선택해 둘러볼 수 있다.
봉화경찰서(서장 추수호)전·의경 어머니회 회원 20여명은 김장철을 맞아 2일 직접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김치 200포기를 관내 독거노인 20가구에게 전달했다. 박승철 기자
안동시는 지식재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제고와 저변확대를 위한 ‘2009 지식재산 아카데미’ 제1기를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상공회의소 안동지식재산센터(회장 남재일) 주관으로 개강했다.
예천군 예천읍에 거주하는 익명의 독지가 가 지난달 30일 예천군민장학회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청송경찰서(서장 최석환)는 지난 1일 경찰서 3층 청솔너른마당에서 ‘아동안전보호협의회’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 했다.
영양군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도 의료급여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웰빙 다이어트식품으로 인기가 좋은 영주고구마가 국내시장에서의 호응도에 힘입어 수출길을 열었다.
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이 1층 로비에 건강과 희망을 담은 대형 트리를 설치하고 지난 1일 건강과 사랑을 기원하는 ‘희망불빛’을 일제히 점등했다.
가축분뇨처리시설(퇴비사)에 대한 국비 보조 사업이 시설 후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본보 1일자 6면 보도) 특히 지도·감독을 해야 할 담당 공무원의 안일한 업무추진으로 인해 주민들의 피해가 늘고 있어 지역민들로 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
경주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김익중)을 비롯한 경주지역 7개 시민단체들은 2일 경주시청에 모여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가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신청계획을 포기하고 폐기할 것을 주장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백상승 경주시장은 2일 경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53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10년도 예산안 제출 시정연설을 통해 새로운 천년 활기찬 경주 건설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