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화훼종묘특화작목산·학·연협력단은 지난 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재배농업인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훼 선진국가인 네덜란드 방문 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영천소방서는 소방중심의 체계적 산불진화 및 현장지휘 체계를 확립하고, 의용소방대의 효율적 운용을 통한 예방감시 및 진화활동 전개를 통해 소방 및 유관기관간 공조를 통한 산불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산불예방 및 진화체제 개선대책을 마련했다.
3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이명박 대통령 내외분을 비롯, 전국여성지도자 7,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제45회 전국여성대회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숙)로부터 김관용 도지사가 “여성정책부문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종구 기자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3일 부대 인근에 위치한 유천면, 개포면 마을이장 등 53명을 초청해 부대를 소개하고, 민군 유대강화와 상호신뢰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육기 기자
안동병원 사회 사업단이 지난 달 31일 봉화읍사무소에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포스코 상생협력실천사무국장인 박명길 상무가 3일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2009 상생협력주간 개막식 행사로 개최된 ‘제6회 대중소기업 협력대상’ 시상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장성호 교수(45·재활의학과)는 지난달 30, 31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된 ‘2009년 제37회 대한재활의학회 추계 학술대회’ 기간 중 열린 시상식에서 ‘올해의 재활의학 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가 본 상을 수상하기는 지난 2007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김천시는 산불감시원, 전문예방진화대, 산림공익요원, 공무원 등 230여명이 참석해 산불방지 활동에 총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하는 ‘2009년 산불방지 다짐 결의대회를 2일 시청 3층 강당에서 개최해 본격적인 산불방지 비상체제로 돌입했다.
고령군은 깨끗한 상수원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2010년 하수관련 환경기초시설 사업예산 170억원을 확보해 내년도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달성군보건소(소장 박미영)에서는 날로 심각성을 더해가는 청소년 흡연을 줄이기 위해 2일 오후 3시 대중금속공업고등학교에서 금연 및 음주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상주시는 3일 도남동에 위치한 상주시립 노인전문요양병원 신축부지에서 이정백 상주시장 김성태 상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정성균)과 구미축산연합회(회장 황진홍)에서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옥성면 옥관리 구미원예수출단지 구미낙동강 국화축제 관람객 3만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축산물 소비촉진 시식행사를 대대적으로 열어 축제 분위기를 한결 고조시켰다.
성주군이 부족한 산업용지난을 해소하고 신규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최대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성주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4일오후 2시 김관용 도지사, 이창우 성주군수, 이인기 국회의원, 윤태현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및 유관기간 단체장을 비롯한 성주군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현장에서 기공식을 갖는다.
칠곡군보건소는 최근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36개교를 대상으로 교실, 강당 등 공간살포 살균소독을 대대적으로 실시,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 할 수 있도록 신종플루 감염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승호 포항시장이 나츠긴 반가반드 전 몽골대통령을 재회했다.
영천시는 지난 1일 화북면 공덕리에 소재한 김진수씨의 사과농원에서 부산광역시 동래구 주민 40여명을 초청해 영천시의 친환경 농산물 우수성 홍보와 지속적인 판로확대 도모를 위한 친환경농업 체험행사를 가졌다.
<속보>= 강릉∼울릉간 정기 여객선 취항과 관련, 동해지방 해양 항만청이 면허를 반려한 가운데 울릉군과 강릉시가 조기 취항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찬현)는 전국 14개 해양경찰서를 대상으로 한 2009년 하반기 성과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천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1월 정례조회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석 시장은 지난 제90회 전국체전 태권도 남자 일반부 웰터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동언(영천시청)선수에게 상장과 금메달을 수여하고 직장과 경북도의 명예를 빛낸 이선수를 격려했다
만성적인 적자 속에 지난 2006년 합병경고조치까지 받은 울릉농협(조합장 손광목) 뼈를 깍는 고통 속에 경영정상화가 눈앞이다. 울릉 농협은 순 자본비율이 지난 2006년 -5.57%로 자기자본 잠식상태에 놓였고 육지조합과의 합병이 추진될 정도로 경영이 악화 일로였고 여기에 부실채권과 호박엿 가공공장 운영위기 등이 가중돼 자체적으로 회생하기 힘든 상태까지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