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대 국정핵심과제로 선정된 차세대 신 성장 동력산업이자 미래 신지식 에너지 대체산업으로 대두되고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경북문화콘텐츠 정책 포럼이 지난 6일 안동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한민족 전통문화를 이어가고 있는 국학원(원장 이택휘)에서는 지난 8일 안동독립운동기념관 대강당에서 안동시민들을 대상으로 민족혼 교육을 개최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전국 최초로 약용작물의 재배면적 확대와 우수한 품종을 보급하기 위해 안동시 풍산읍 매곡리 977번지에 약용작물개발센터를 신축하고,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설치해 시간당 최대 31.6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했다.
영양군보건소(소장 서정묵)는 지난 5일 종합복지회관 전정에서 관내 임산부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부인과’ 이동진료를 실시해 임산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주시와 경북전문대학이 중국과의 활발한 교류로 글로벌 인재육성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중국 유학생 학부모단이 영주시와 대학을 방문했다.
청송군이 추진하고 있는 주왕산관광지조성사업이 캐나다 투자단의 방문으로 사업탄력을 받았다. 캐나다 투자단은 지난 4일부터 6일간 머므르면서 주왕산 국립공원 산행과 현장방문, 민자부문 사업부지 매매게약 체결을 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 아시아연구원(원장 문태수 교수)에서는 지난 7일 'IT 융복합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보기술의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2009년 한국인터넷전자상거래학회·한국정보시스템학회 추계 공동학술발표대회를 개최했다.
백상승 경주시장이 경주시의 자매도시인 중국 시안시장으로부터 양 시 간 관광교류 활성화와 우의 증진도모에 기여한 공으로 지난 6일 오후 시안시청 회의실에서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경주 관가(官家)가 연말 대규모 인사를 앞두고 크게 술렁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오는 연말 정년을 앞두고 공로연수를 떠나는 고위직 공무원들이 즐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일 오후 5시 10분께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주택가 골목 의류수거함 앞에서 81㎜ 박격포탄 1발이 놓여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안동소방서(서장 백남명)는 지역내 영화상영관 및 지하역사 등 특정소방대상물에 비치되어 있는 인명구조용 공기호흡기의 부실관리를 방지하고 화재 발생 시 인명구조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겨울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 비상경계 체제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6일 오전 7시30분부로 쟁의행위에 돌입한 경북대병원 파업사태가 노사의 이틀동안의 마라톤 교섭을 통해 이날 새벽 극적으로 타결됐다.
영주경찰서(서장 김병수)는 6일 영주시 풍기읍 삼가리 소재 김창준씨 사과밭에서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여 농손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전국 최초로 한국기계연구원 분원이 대구에 생긴다.
최근 절정을 이루고 있는 청송 주왕산 국립공원과 주산지, 절골은 관광객차량으로 심각한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다. 이는 소형차를 비롯한 대형 버스들이 즐비하게 늘어지는 탓에 주차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자연 재해의 약 70%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강타함으로써 이 지역이 기후변화의 최대 희생양이 됐다고 8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회의 포럼에 제출된 보고서가 주장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일부 의료기관과 약국에서 타미플루 부족현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중복투약과 허위처방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김천의 인재육성 프로젝트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사랑해요! 함께해요! 문경사과”라는 주제로 지난달 9일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출발한 2009 문경사과축제가 31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8일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