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미 뉴욕주 뉴욕 시의 한 어린이 병원에서 필립 오주아 박사가 신종플루 백신을 투여받고 있다. 뉴욕시에 초기 할당된 68,000명 분의 이 백신은 코에 스프레이식으로 주입하는 타잎으로 어린이와 의료진들이 우선 접종 대상이며 시는 이달 말까지 주사 타잎을 포함, 1백 2십만명 분의 백신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12일까지 상주에서 전통문화를 체험 상주시가 국제 자매도시와 활발한 교류활동을 펴오고 있는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시의 러스 애스먼드슨 시장 일행이 7일 상주시를 방문했다.
오징어의 본고장 울릉도는 최근 오징어 성어기가 도래함에 따라 저동 수협 위판장에 생기가 넘치고 있다.
의성마늘이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주최하는 2009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전에서 2년 연속 지역특산물(마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경북 관광, 한류문화로 띄운다! 지자체 공동사업 전국 최다선정 경북도는 최근 한국방문의해 위원회가 주관한‘2010 한국방문의 해’지자체 공동사업 제안공모 심사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중 가장 많은 8개 사업이 선정돼 12억원 상당의 국비 기금을 지원받게 돼 경북관광 홍보와 외래 관광객 유치의 호기를 맞게 됐다.
한글날인 이달 9일 독도에서 '세종대왕 독도서 훈민정음 외치다'라는 주제로 대형 천에 붓으로 훈민정음 전문을 쓰는 이색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대구시가 전국에서 지방세 체납율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행정안전부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소남 의원(한나라당)에게 제출한 지난해 지방세 체납율에서 대구시는 9.5%로 전국에서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문경에서만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재현하고 있는 전통행사인‘경상감사 교인식 및 도임행차’재현행사가 문경문화원의 주관과 경상북도와 문경시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경주시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시에서 개최된 제4회 TPO(Tourism Promotion Organization for Asian-Pacific Cities·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 총회에 참가해 베스트 시상식에서 최우수 인쇄광고상(Award of Best Print Advertisement)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포항영일만항이 부산신항 한진해운 컨테이너 터미널과 정기연안 해송 양해각서를 체결함에 따라 미주와 유럽을 포함한 5대양 6대주와 연결되게 됐다. 또 대구경북 지역을 포함한 포항 지역 업체의 물류비용이 획기적으로 감소하게 돼 지역 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게 됐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는 5일 10월 정례조회 때 민간 화재진압 유공자 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는 5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밝고 건강한 일터 만들기를 위한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 김호경 본부장이 5일 취임식을 갖고 통합 후 첫 업무에 돌입했다.
영천소방서(서장 이태형)은 정연조 영천여성의용소방대장과 함께 지난달 30일 화재로 피해를 입은 이모 씨 집을 찾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정식렬 기자
청도군은 지난달 29일 청도시장에서 이중근 청도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150여 명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추석제수 용품도 구입하면서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전경문 기자
구미시 임오동(동장 권순원)에서는 지난 1일 임오동 자생봉사단체인 임오손길회(회장 배미자)에서 추석을 맞아 지역내 저소득계층 30세대에 쌀, 고기, 송편 등 성품을 전달했다. 전차진 기자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선도하는 경북 그린리더를 육성을 위한‘찾아가는 기후학교’가 지난달 29일 군위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정성수 기자
영천시는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내기 위해 추석 연휴기간동안 응급진료 등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비상근무에 나서 보건소 전 인력의 30%가 비상진료근무를 실시했다. 정식렬 기자
대구 달성경찰서(서장 홍직헌)에서는 지난 1일 대구 달성군 화원읍 화원치안센터에서 경찰서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센터 개소 및 현판식행사를 가졌다. 강을호 기자
국제로타리 경주선덕로타리클럽(회장 한순희)은 5일 선덕여왕릉에서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차와 과일 다식을 준비해 헌다식을 거행했다. 그리고 이날 선덕여왕릉 참배객들에게 차와 다식을 무료로 제공하면서 이들이 경주를 찾아준데 감사하며 앞으로도 경주를 많이 사랑해달라고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