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영천시협의회(회장 홍종소)에서는 지난 2일 임고강변공원 및 자양면 군평보에서 자연환경 명예지도원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름철 행락지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센터(동장 이상득)에서는 지난 3일 수강생들과 주민자치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2기 정기강좌 개강식을 가졌다.
“해방 이후 시멘트로 덧입혀진 공덕비 또한 하나의 역사 현장이라 생각합니다” 일본 오사카 한국어학교이사장인 노리마사 모리모토(林本 紀正)씨가 한국문화 체험코스 개발차 포항을 방문. 도가와야스브로 공덕비를 보고 이같이 말했다.
20여농가 7ha재배, 연간 300t 생산, 도시소비자 맟춤형 수박 의성과일의 또 하나의 명품 의성단밀복(福)수박이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여름방학을 맞아 영주시에서 주관하는‘풀내음 가득한 선비고을 별밤여행’이 가족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경북 북부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청소년 보훈캠프’를 오는 7~9일까지 2박 3일 동안 개최한다.
의성소방서(서장 이창훈)는 본서 대회의실에서 구급대원 35명이 참가한 가운데‘119구급대원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1위 팀을 선정해 시상하고 격려했다.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는 대한민국 대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되는 탈춤페스티벌 행사에 보다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고, 나만의 탈 가지기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탈 만들기 상설공방을 운영한다. 탈 만들기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거리감을 해소시키고 흥미유발과 친밀감을 갖도록 하며 탈 제작에 직접 참여함으로 인해서 축제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종이죽탈, 신문지를 활용한 종이탈, 석고붕대를 활용한 석고 탈, 박을 활용한 탈 등 다양한 방법과 소재로 자신만의 탈을 만들 수 있다. 탈 만들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탈 만들기 전문 강사들이 지원되어 고민 없이 자신만의 탈을 만들 수 있다. 평일(화, 목)과 주말(토, 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신청이 있을 경우에는 매일 운영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1,000원(재료비) 선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탈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탈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은 탈춤 공원 내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서편 1층 건물 주차장 옆‘허도령탈공방’으로 오면 된다. 자신의 탈을 만들어 이번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에는 퍼레이드와 1만 명이 함께 하는 대동난장, 창작탈퍼포먼스, 댄스경연대회에도 함께 참가해 신명나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 4일 오후 2시 탈 공방 개소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탈 만들기 상설공방 운영을 시작한다. 안동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애용을 바란다. 윤재철 기자
영주시 안정면 내줄리 장수마을 주변에 소외계층을 위한 녹색공간인 ‘장수마을 웰빙숲’이 조성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1세기 해양의 시대를 맞아 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에 박차를 가해오고 있는 경주시는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하여 감포읍 전촌항 일대를 관광어항으로 새 단장 한다.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는 3일 본서 주차장에서 119구조대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층화재에 대비한 에어매트 조작훈련을 실시했다.
숲 가꾸기를 통한 지속적인 산림자원 관리로 생태․환경적으로 건전하고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으로 육성하고자 올해 시가 추진하는 육림사업으로는 총 2천여 헥타의 임야에 풀베기 사업을 비롯한 덩굴류 제거, 천연림 보육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경주시의회는(의장 최병준 ) 3일 오전 11시 경주역에서 방폐장 부지 안전성이 확보 되지 않는 상태에서 공사를 강행하는 것 은 경주시민의 생명을 위협 하는 것 이라며 경주시의원들이 천막농성에 들어갔다.
올해 장마가 29년만에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의 시작은 제주와 남부의 경우 6월21일, 중부는 6월28일로 나타났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달 23~29일까지 4개 권역으로 나눠 교육 현장에 반부패·청렴교육의 내실화를 통한 조직 구성원들의 청렴 마인드 제고를 위해 직속기관 및 지역교육청 과장(부장)이상 간부공무원과 학교 교장 및 행정실장 등 800여 명을 대상으로‘경북교육청 찾아가는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적조발생은 예년에 비해 다소 늦은 8월 중순께나 발생할 전망이다.
안동우체국(국장 박하영)은 전국적으로 우체국 직원을 사칭한 전화사기 예방을 위해 지난달 30일 직원들과 함께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지역 한 고속도로지선 공사를 하는 하도급업체가 토사반입 공사 대금을 허위 청구해 공사비를 부당 지급받은 사실이 국민권익위원회에 적발됐다.
구미시 선산출장소 정문에 위치해 400년 넘게 선산지킴이 역할을 묵묵히 하고있는 회화나무가 왕성한 수세와 탐스런 꽃이 만개했다.
절도범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3일 중국집 종업원으로 취업한 뒤 음식대금과 오토바이 등을 훔친 A씨(26)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