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2011년 활발한 의정활동과 지역사회에 대한 헌신봉사 활동 등으로 대통령 표창을 비롯한 광역의원부문 의정대상, 그리고 올해를 빚낸 인물로 ‘사회공헌’ 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경북도의회는 올해 다양한 분야에서 상복이 터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한창화 도의원(포항)은 올해를 빛낸 인물로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으며 고우현 건설소방위원장(문경)은 민주평통 대통령 표창과 한혜련 윤리특별위원회위원장(영천)은 광역의원부문 의정대상과 스포츠계의 권위있는 상인 ‘윤곡대상’을 수상했다.
김종태(62) 前 기무사령관이 13일 오전11시 상주시청 브리핑실에서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 출마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김종태 前 기무사령관은 "그동안 상주는 선거로 인한 갈등과 분열로 지역 발전의 걸림돌이 되어 왔다. 일례로 혁신도시 유치, 경북도청 이전문제, 경마장 유치와 같은 사안들에 대해서 안타까운 사연들을 목격 하였다"면서 이는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도 유치실패의 고배(苦杯)를 마실 수밖에 없었던 사실에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고 말했다.
내년 대선승리를 위해 여야가 사활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일 수 밖에 없는 4·11총선이 13일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돛을 올렸다. 경주시선관위와 지역 정가에 따르면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3일 김석기 전 오사카 총영사가 제일 먼저 예비후보 등록을 했으며 이어 김진영 한나라당 중앙위 총간사가 등록을 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부터 전국 선거구 관할 선관위에서 일제히 제19대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이에 따라 경주지역 총선에서는 한나라당 김석기·손동진 입후보 예정자를 비롯해 손영섭 민주당 경주시위원장 등 신진인사들이 대거 등록을 할 것으로 알려져 본격적인 총선 행보에 돌입했다. 뿐만 아니라 정종복 한나라당 경주당협 위원장과 최근
제48회 무역의날
한나라당 최다선(6선)인 이상득 의원(포항남ㆍ울릉)이 19대 국회의원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한나라당 이상득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에서 19대 총선 불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의원은 "한나라당은 저에게 가족이자 생명과 같은 존재"라며 "지금 당이 힘든 상황에 놓였지만 이럴 때일수록 단합만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말했다
2012년 4월11일 국회의원 선거의 예비후보 등록일을 목전에 두고 출마 예정자들의 선거운동 행보가 본격화 되고 있다. 손동진 전 동국대경주캠퍼스 총장이 지난 1일 한나라당에 입당했다. 손 전 총장은 “효율적인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집권여당인 한나라당에 입당해 정치를 하는 것이 최선의 방안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시민여러분과 당의 선택을 받도록 하겠다”고 입당배경을 설명했다.
칠곡군의회는 지난 9일 제194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칠곡군 의안의 비용추계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과 희망칠곡 프로젝트 전국대학(원)생 정책제안 공모사업 민간위탁 동의안 등 27건의 동의안을 의결했다. 이 중 장재환 의원이 대표발의한「칠곡군 관급공사 지역건설근로자 우선고용 및 체불임금방지에 관한 조례안」은 칠곡군이 발주하는 일정규모 이상의 관급공사에 대하여 지역건설 근로자 우선 고용 및 임금지급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경주시청 직원 450여명이 깨끗한 정치자금 조성과 민주정치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소액 다수 정치자금 모금에 자율적으로 참여한 결과 모두 4,500만원을 모아 지난 9일 오후 경주시청에서 경주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했다. 경주시는 9일 정치자금 기탁식을 갖고 11월 한 달 간 자율적인 기탁 희망자들을 모집해 12월 급여에서 원천징수 할 계획이다. 직원들은 1인당 1만원에서 10만원까지 자율적으로 모금에 참여했다.
성주군의회(의장배명호)는 제176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이화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주군출산·양육지원등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 조례의 관련 법령이 되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는 국가는 종합적인 저출산·고령사회 정책을 수립·시행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국가의 저출산·고령사회 정책에 맞추어 지역의 사회·경제적 실정에 부합하는 저출산·고령사회 정책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다.
김석기 전 오사카 총영사 자서전 ‘김석기의 길’ 출판기념회가 10일 오후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출판기념회 형식의 행사였지만, 내용적으로는 내년 4·11 국회의원 총선을 향한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인기 방송인 왕종근 김혜영 씨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김동길 전 연세대 교수, 이인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정수성 국회의원, 불국사 주지 성타스님, 일본 교토민단 왕청일 단장, 탤런트 최불암, 만화가 이현세 씨 등의 축사와 축하공연, 김 전 오사카 총영사의 공직생활을 담은 영상자료 상영 등이 약 2시간 동안 이어졌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전찬걸 의원(울진)은 8일 도의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도내 민간인학살과 관련하여 단순히 진실규명에 그칠 것이 아니라 희생자들의 명예가 회복되고 유가족 및 지역주민들이 그동안 억울한 희생에 대해 최소한 이나마 위로받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국가와 도차원에서 제도적. 정책적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국가적 차원의 책임 있는 조치와 특별법이 제정되도록 우리 도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정부에 건의해 줄 것”을 촉구했다.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찬돈)는 깨끗한 정치문화 발전를 위하여 경상북도교육청 직원들로부터 7일 오전 11시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실에서 “정치후원금 기탁증서”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깨끗한 정치문화 발전을 염원하는 경상북도교육청 직원 264명이 기부한 기탁금은 1,821만원으로 경상북도교육청 정오용 행정지원국장이 직원들을 대표하여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전달하였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천, 영주)는 7일 새벽 0시30분 2012년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소관 본예산안을 처리했다.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처리한 내년 본예산의 경우 경상북도 일반 및 특별회계 총규모는 6조 1,357억원으로 전년도 5조 4,509억원에 비해 6,848억원(12.6%)이 증가했다. 경상북도교육청의 총예산은 3조 1,307억원으로 전년도 2조 8,470억원에 비해 2,836억원(10.0%)이 증가한 규모다.
방폐공단이 본사 사옥 부지를 경주시 배동 일대 서라벌광장 일대 2만평방미터 부지에 373억원의 예산을 들여 2014년 말까지 건립키로 최종 확정했다. 7일 오후 이용래 방폐공단 부이사장 등 관계자는 전날 시의회의 항의 방문에 따른 자세한 보고를 위해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의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방폐공단이 본사 사옥 부지를 경주시 배동 일대 만남의 광장 동편에 조성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자 경주시의회가 발끈하고 나섰다. 6일 경주시의회에 따르면 방폐공단이 최근 본사부지선정위원회를 개최해 본사 부지를 경주의 관문인 만남의 광장 인근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경주지역 총선 후보자들의 한나라당 입당이 러시를 이루고 있다. 손동진 전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최근 한나라당 경북도당에 입당원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손 전 총장은 "지난 26년간 고향에서 제자양성과 대학발전에 힘써왔으며 지역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했다"면서 내년 총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고우현)는 제251회 제2차 정례회 기간중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울릉도를 방문하여 일주도로 미개설구간현장 등 지역개발실태를 확인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일주도로 기공식 행사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4일 지역개발실태 확인차 방문한 울릉도 일주도로는 전체 44.2km 중 4.4km(내수전∼섬목)가 미개통 중으로 지난 2008년 11월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90호선)로 지정되고 중앙부처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사업시행 건의를 통해 2010년 착공사업비 20억원 확보와
경북도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천)를 열어 집행부 각 실국별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계속했다. 경북도 소관 농수산국 등 각 실국에 대한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에서 김희원 의원(칠곡)은 농수산국 농민사관학교 설립에 15억원이 출현되는데 전체적인 로드맵에 대해서 질의하며, 법인 구성방식과 교육방식 등 자세한 사항에 대하여 관심을 기울이며 FTA대응을 위해서 농민사관생을 육성지원하는 것은 창의성이 있는데, 소수자한테 지원이 되는 것이므로 향후 지원 방향 및 방안 등에 대해서 피드백을 통한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다.
활발한 의정활동 펼친 손광영 안동시의회(태화, 평화, 안기) 의원(사진)은 제141회 안동시 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추진중인 사업과 매년 행사로 인한 예산집행에 대하여 현실성 있는 기대효과를 거양하는 방향에 대한 촉구와 건의를 했다. 전통산업과에서는 안동 음식 대전 행사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하고 대책을 요구하였다. 관람객은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먹어보고 구매의욕을 느낄 수 있어야 되며 또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 특산물을 재료로 하는 식단개발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