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고우현)는 제249회 임시회 기간 중인 30일 도청이전추진본부(본부장 민병조)로부터 도청이전추진현황보고를 받고 적극적이고 발 빠른 보상추진을 통해 명품신도시 건설을 조기에 추진할 것과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달성군의회(의장 배사돌) 및 달성군번영회는 완공을 눈앞에 둔 ‘강정보’를 국토해양부가 ‘강정?고령보’로 명칭 변경 결정한 것은 군과 의회, 군민들에게 허탈감을 안겨 준 것은 물론 상징성이나 역사성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일방적인 끼워 맞추기식 명칭 변경으로, 19만 달성 군민은 물론 250만 대구 시민을 우롱하는 행위라며, 5만2천여명의 주민서명을 받은 청원서를 조원진 국회의원 사무실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
앞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로 인정하지 않는 외국인에 대해 입국금지 조치가 가능하도록 관련법을 개정추진 한다. 이는 최근 독도의 영유권 주장을 위한 일본 자민당 의원 3명이 입국을 시도하는 등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갈수록 노골화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영토의 영유권을 주장하거나 이를 위협할 우려가 있어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이상효 경상북도의회의장(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부회장)은 30일 청와대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와 이명박 대통령과 오찬 간담회에서 지금까지 사업추진이 미진한 ‘경주지역 방폐장 유치 지원사업’에 대하여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 의장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건의한 ‘방폐장 유치지역 지원사업 조기지원’ 사업은 지난 2005년11월2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방폐장)을 경주시에 설치키로 결정하고 2007년4월 유치지역지원계획(55개 지원사업)을 확정했으나 그에 소요되는 예산은 해당 10개 정부부처가 일반회계에서 개별적으로 확보해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주시의회(의장 김일헌, 국책사업 및 원전특위 위원장 이종근)는 제170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을 당초 29일 10시30분 개회식을 시작하려는 것을 변경하여 오전 9시에 시작하고 전체의원들의 의견을 모아 서울에서 개최되는 ‘사용후 핵연료(고준위방사성 폐기물) 용역결과 공청회’에 시의원 및 국책사업추진 범시민촉구위원 5명과 함께 참관을 위하여 아침 일찍 상경했다.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권오을 사진) 법제실은 30일 오후 3시 상주 문화회관에서 성윤환 의원(한나라당, 상주) 주최로 ‘농작물 재해 보상’과 ‘농어촌 노인복지 증진’을 주제로 입법지원 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농작물 피해사례가 늘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가는 상황에서, 기상재해에 따른 종합적인 피해보상 및 농업인의 재해보험 가입활성화, 농작물 피해사실을 확인하고 평가하는 손해평가인의
이재오 특임장관은 29일 모교인 경북 영양 석보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경기를 관람했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석보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40여명을 대구스터디움으로 초청, 여자 100m 허들 예선과 남자 원반던지기 예선 경기를 관람했다.
경주시의회(의장 김일헌)는 29일 오전10시 30분에 의회 본회의장에서 9월 5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170회 경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상임위원회?특별위원회별로 활동하고 조례안, 일반안건 및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 의결한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지난 26일 제249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장세헌)를 열어 안동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건립현장과 경상북도유교문화회관 사업현장 둘러 보는 등 경북도내 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벌렸다. 이날 문화환경위원회는 유교문화회관에 입주한 경북향교 재단 대표등 8개 단체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산림자원개발원내 복합휴양관 건립현장, 안동문화관광단지조성 현장을 둘러보는 등 현장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경북도와 한나라당 당정 간담회가 지난 26일 경주엑스포공원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최경환 도당위원장 등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당직자, 시장?군수, 시?군의회 의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성공 개최 지원과 도정 주요전략과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개최됐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8월25일 제249회 임시회 3일째를 맞아 각 상임위원회를 열어 의원발의 조례안을 비롯한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안건에 대하여 심사를 하고, 도정현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장경식)는 경북개발공사, 대구경북연구원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이는 지난 7월 14일 제정된 ‘경상북도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 등의 범위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으로서는 처음 시행하는 것이다.
이주석 경북도 행정부지사(사진)는 도정 주요현안사업 추진에 한층 박차를 가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이루기 위해 도정현안사업을 집중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지금까지 실국장 책임경영제에 따라 도정 현안사업을 실국장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어 각 부서가 추진하는 사업중 사업의 파급성과 정책의 중요도가 높은 사업을 행정부지사가 직접 챙겨 사업의 달성도를 높이려는 것이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 의원들이 왕성한 입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6월 제248회 임시회 이후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도민들의 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과 끊임없는 연구를 통하여 지난 8월23일부터 개회된 제249회 임시회에서 의원발의로 조례안 6건을 상정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24일 제249회 임시회 이틀째를 맞아 각 상임위원회를 열어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조례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고 도정현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장경식)에서는 “경상북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조례안”을 심사해 가결했다.
지난 5월 6일 막을 내린 태권도인들의 축제인 2011WTF세계택권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는데 공을 세운 최병준 경주시 체육회상임부회장 겸 경북태권도협회 부회장인 전 시의회의장은 경주시 사랑에 빠졌다. 최병준 상임부회장은 2011WTF세계택권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자 또 다시 2011경주화랑대기전국대회에 이어 2011경주국제유소년축구대회를 치뤘다.
경북도는 ‘고택?종택 명품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전통문화를 활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올 해 첫 시범사업으로 고택이 많은 경주?안동?영주?청송 등 도내 4개 시군의 10개 고택?종택에 총 13억원을 지원해 전통생활용품 및 실내장식 소품설치와 스토리가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차원 높은 체험관광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이상용)는제249회 도의회 임시회 농수산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농업기술원 소관 “경상북도 농업산?학협동심의회구성 및 전문위원회설치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사하여 원안 가결했다. 조례안 일부개정 사유는 정부조직 개편시 각종 위원회 정비에 따른 농업산?학협동심의회규정(대통령령 제21774호) 개정 내용을 반영하고 농업과학기술의 효율적인 개발과 보급을 위하여 농촌진흥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 및 의견수렴이 될 수 있도록 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함이다.
국회 증?감액 사업들이 크게 감액되거나 증액되어 국회의 예산심의?확정권에 빨간불이 켜졌다. 또한 유사?중복사업의 연례적 반복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오전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원진 의원에 따르면 2010년 예산안 심사 때 환경부 소관17개 사업에 대해 국회는 348억 4700만원을 증액했으나 이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환경부는 218억 6900만원을 감액했다. 환경부 소관 국회 증액분 전액 감액사업도 5개 이상이다.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이상용, 위원 11명)는 제249회 임시회 기간중인 24일과 25일 양일간 김천 및 성주지역 농업현장 확인을 실시하여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지 농민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한다. 24일은 김천농업기술센터에서 (사)전국흑염소 전업농협회 경북도지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흑염소 전업농 경영실정과 현황을 듣는다.
경북-대구권 맑은 물 공급사업’이 비용편익성(B/C) 0.86, 계층적 분석(AHP분석) 0.397로 중단될 위기에 처했었는데 예비타당성조사 없이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 병 사진)은 23일 국토해양부 2010년 회계연도 결산기금 회의에서 권도엽 장관을 상대로 “대구 취수원 이전 사업은 경제성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건강권과 생존권 차원에서 접근해야 하고 국가재정법 시행령 제13조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조건 즉 보건-식품 안전 문제에 해당됨으로 애당초 비용편익분석(B/C), 계층적 분석(AHP분석)이 필요 없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