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레저스포츠학과 1학년인 김진주(사진 우), 홍선화(사진 좌) 선수가 속한 한국 여자 청소년국가대표팀이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네브라스카주 링컨시에서 열린 '2016 세계청소년볼링선수권대회' 여자 단체 4인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대구 경북 정부3.0 대학생 홍보단'이 지난 3일 국민건강보험 대구지역본부를 찾았다. 이들 홍보단은 이날 오후 3시 대구본부에서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빅데이터 분석센터, 민원실 등을 둘러봤다.
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오균)은 상주지역 교사 8명과 김천지역 교사 10명, 문경지역 교사 4명, 예천지역 교사 1명의 총 23명을 대상으로 상주발명교육센터에서 1일부터 5일까지 31시간 과정으로 2016 초등과학 실험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과학과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을 원활히 하고 학생활동중심의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과학실험지도 능력 및 수업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과학 교과지도에 전문성을 갖춘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4일에 걸쳐 대구보건대에서 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 436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감염병 예방관리 등의 직무연수를 가진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이론과 실습을 함께 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작년 메르스와 같은 신종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감염병 관리, 학교안전관리, 보고서 작성법 등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보건업무도 익히게 된다. 박두경(대구제일중) 보건교사회장은 "신종감염병 관리, 응급상황 시 생존율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등 학생건강을 지키기 위한 연수는 반복적인 재교육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보건업무 수행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4일에 걸쳐 대구보건대에서 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 436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감염병 예방관리 등의 직무연수를 가진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이론과 실습을 함께 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작년 메르스와 같은 신종감염병 발생에 대비한 감염병 관리, 학교안전관리, 보고서 작성법 등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되는 보건업무도 익히게 된다. 박두경(대구제일중) 보건교사회장은 "신종감염병 관리, 응급상황 시 생존율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등 학생건강을 지키기 위한 연수는 반복적인 재교육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보건업무 수행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류상현
포산중학교가 지난 달 25~29일 5일간 교내에서 '2016 여름 음악 캠프'를 열어 학부모와 동네주민들이 크게 반겼다. 이번 음악 캠프는 다양한 양질의 음악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를 발견해 진로를 찾고, 올바른 인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여기에는 윈드오케스트라반 50명, 난타반 22명, 한울림 사물놀이 동아리반 22명 등 총 94명의 학생과 8명의 강사가 참가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캠프기간 동안 윈드오케스트라 합주실, 파트 연습실, 개인 연습실, 난타 연습실, 사물놀이 합주실 등 교내 다양한 시설을 이용해 지도강사와 함께 개인 연습과 파트 및 전체 합주 연습 등의 다양한 음악 활동을 진행했다. 그
대구학생문화센터가 1일부터 12일까지 초등 4학년~중학생 135명을 대상으로 '2016 여름방학 예술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운영 강좌는 도예&석고캘리, 보컬, 힐링 그리고 만들기, 연극&뮤지컬, 가야금, 모듬북, 신나는 악기체험, 수채화 총 8개 문화예술강좌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며 강좌당 15~20명 정도의 학생이 참가한다. 여름방학 예술체험교실은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강좌를 개설해 초·중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예술분야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건전한 학생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방학 때마다 모든 강좌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체험교실은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오션드럼, 귀로 등의 다른 나라 타악기와 미술의 다양한 재료의 활용, 표현 방법의 변화 등으로 창의성 신장을
대구 성남초등학교(교장 권오광)가 지난 2~4일 6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성남 여름 영어캠프'를 열었다. 이번 영어캠프에는 교육국제화특구 글로벌창의모델학교인 성남초를 비롯 성곡초, 대서초 등 3개교에서 6명의 원어민교사가 참가해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세계의 놀라운 문화지식 체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영어캠프는 물절약, 세계의 악기들, 열기구 축제, 놀라운 구조물, 전쟁, 우주 등 6개의 과학 탐구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6가지 과학 탐구 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영어 회화를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나누면서 영어 실력뿐 만 아니라 창의력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놀라운 구조물을 주제로 보이저 무인 탐사선, 피라미드와
대구 9개 시립도서관이 범시민 독서운동 '한 도시 한 책읽기 운동'을 이끌어갈 북클럽을 모집한다. 대구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이 같은 책 한 권을 읽고 소통하는 문화 공동체를 형성하는 '한 도시 한 책읽기 운동'을 위해, 지난 6월 온·오프라인 투표로 김선영 작가의 '시간을 파는 상점(2012, 자음과모음)'을 '2016 대구의 책'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의 대구의 책이 시민들에게 널리 읽힐 수 있도록 각 시립도서관별로 '2016 한 도시 한 책읽기 운동 북클럽' 신청을 받아 독서 활동을 지원한다. 중학생 이상, 4명 이상의 인원으로 구성된 대구시민 독서모임은 누구나 북클럽 신청이 가능하며, 각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독서문화과(실)로 제출하면 된다. 북클럽 회원에게는 '2016 대구의 책'인 '시간을
대구시교육청이 대학입시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에 안정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학생 성장 단계별 진로진학 로드맵 설계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난 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이 프로그램은 단기적, 일회성 진로진학 프로그램에서 탈피해 고등학교 저학년부터 진로진학 로드맵을 설계하고 체계적, 지속적으로 대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고 1학년부터 고3 진급 전까지 학기별로 성장 단계를 4단계로 나누고 각 성장 단계에 맞는 내용으로 모두 16차시(4회)로 진행된다. 즉 진로선택기(1단계), 진로진학 탐색 기본(2단계), 진로진학 탐색 심화(3단계), 진로진학 전략 설계 프로그램(4단계) 순으로 운영된다. 교육청은 이처럼 학생 개개인의 상황과 단계에 맞도록 적절하게 제공함으로써, 대입 전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기주도적인 대입 준비가 이루어져 학생
대구교육연수원(원장 한원경)이 지난 1일~4일 마련한 '글로벌 STEAM 슈퍼 히어로 캠프'가 인기다. 대구글로벌교육센터(성당동)에서 지역 내 중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오전시간 동안 원어민교사들과 함께 된 이 캠프는 '슈퍼 히어로' 를 주제로 과학, 기술, 수학, 예술 교과의 융합수업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의 내면에 숨겨진 슈퍼 파워를 찾아내는 것을 목표로, 과학 실험을 통한 슈퍼 에너지 창조, 오감을 단련하는 게임을 통한 슈퍼 파워 강화, 암호 해독을 통한 밀실 탈출, 슈퍼 히어로를 위한 특수 비누 제작 등의 수업이 영어로 이뤄졌다. 또 생존 전략을 위한 닌자 학교 체험, 쿵푸 팬더와 함께 빙탕후루 만들기 수업도 캠프 있었다. 각 수업은 90분씩 진행됐는데 캠프 마지막 날에는 학습한 모든 기법을 사용해 주어진 문제들을 직접 해결해 보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영남이공대 자동차과 졸업생들의 수입자동차회사 취업이 크게 늘었다. 4일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이 대학 자동차과 2016년 졸업생 102명중 메르세데스벤츠 10명, BMW 5명, 아우디 3명, 재규어 3명, 혼다 2명, 볼보 2명, 포드 2명 등 모두 27명이 수입자동차회사로 진출했다. 내년 2월 졸업예정자 중 하계방학 인턴십을 통해 이미 취업이 확정된 인원만 32명이다. 이처럼 수입자동차 회사로의 취업이 늘어난 것은 수입자동차회사들의 정비인력의 수요가 늘어난것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급여와 우수한 복지제도 때문에 학생들이 선호도도 높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대구경북 벤츠 공식 딜러사인 중앙모터스(주)와 영남이공대와의 산학협약을 통해 전국 최초로 신설된 벤츠반은 매년 10여명의 졸업생들을 졸업과 동시에 취업에 성공시킴으로써 산학협약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대구과학대가 대구 북구청 주관 '강북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사업'은 대구 북구청이 식품의약품안전처 공모사업에 따라 관내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생활 안전을 위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위탁운영기관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이 대학은 2018년 12월 31일까지 약 2년 4개월간 대구 북구 관할 어린이집과 아동복지시설, 유치원(100명 미만) 등을 대상으로 어린이 급식용 식단 개발과 영양 및 식사지도, 영양관리 교육자료 개발 및 지원, 위생관리 지침 및 위생교육 자료 개발, 영양·위생교육, 집단급식소 급식운영 지원 및 정보제공 등 체계적인 위생 및 영양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북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을 맡게될 이종숙 교수(식품영양조리학부)는 "영유아기는 식품에 대한 감각과 식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이며, 특히 어린이들은 식품을 선택하는 능력이 성인에 비해 부족하므로 성장단계별 맞춤 영양관리가 필요하다"며 "어린이에게 식품안전 및 영양관리는 단순한 급식관리가 아니라, 미래 성인 건강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부분인 만큼, 운영에 만전을 기해 어린이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장학재단이 3일, 재단 대구본사 대회의실에서 '고객만족 상담체계 개편을 위한 대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대토론회에는 재단 임직원과 대학교 장학담당자 협의회 관계자 및 경북대 총학생회장 등 대학생이 참석해 대학생·학부모와 대학 관계자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담센터 운영 방안과 권역별 학자금지원센터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토론회를 통해 재단은 권역별 학자금지원센터, 콜센터, 대학의 현장중심형 운영을 통해 대학 및 대학생에게 고객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학 및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대면 상담 및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이날 있었던 대학생 및 대학 관계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국가장학사업의 제도 개선 방향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안양옥 이사장은 "한국장학재단은 공공기관으로서 대학생·학부모님들과 대학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때 지속가능할 수 있다"며 "현재의 중앙집중식 상담 구조를 대학 및 전국 주요 지역별 현장에서 고객의 불편을 듣고 개선하는 방사형 구조로 개선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본격 휴가철인 7월말~8월초, 대구보건대에는 휴가 대신 교육을 받기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로 러시를 이루고 있다. 이 대학 평생교육원은 경북도교육청으로부터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 달 1일부터 5일까지 교육청 소속 교원 및 교육전문직 30명을 대상으로 '2016년 하계정보화능력 향상 연수'를 하고 있다. 세부과정명은 스마트 도구 활용이다. 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해 대학 내 헬스메니지먼트센터에서 헬스, 스피닝, 인바디 측정, 사우나 등의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국의 대형 치과기재회사인 북경위가화치과기재회사는 치과의사, 치과기공소 대표, 현장 기술자 등 18명의 연수단을 이끌고 지난 달 24일부터 31일까지 대구보건대에서 '치과기공기술 연수교육'을 받았다. 중국 연수단은 지난 5월에 첫 방문교육을 받았고 이번이 두 번째다. 이들은 최신 임플란트, 심미보철 지르코니아 컬러링, 최신 교합 등 40시간의 수업을 받고 주말에는 동성로, 팔공산, 수성못 등에서 관광을 즐겼다.
영남대 특수체육교육과가 특수체육 분야의 아시아 메카로 우뚝 섰다. 최근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특수체육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영남대 교수와 학생들이 연구상과 학술상, 공로상 등을 동시에 수상하며 국내외 특수체육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국제학술대회 위원장을 맡은 영남대 특수체육교육과 김한철 교수가 연구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정연택 교수와 김춘종 교수가 공로상을 받았으며, 대학원생인 김경호(체육학전공 박사3기) 씨는 학술상을 수상했다. 특히, 특수체육교육과 학부생들은 이번 국제학술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에 참여해 국내외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대회 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홍콩, 일본, 중국, 대만, 미국, 독일 등 12개국에서 총 400여 명의 대학교수, 대학원생 및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8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대구한의대학교 한방식품조리영양학부(학부장 정현아) 학생들은 지난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열린 '제12회 국제음식양생대회(페낭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세계중화음식약선연구회 주최로 세계 각국의 약선연구가 200여명이 참가해 각국의 약선 음식들을 선보이는 대회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중국은 각 성의 대표팀이 출전하였으며 한국은 각 시·도의 약선연구가들이 참가했다. 대구한의대 한방식품조리영양학부 권진우 학생(4학년)은 전통상차림의 주안상을 선보여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최서영 학생(4학년)은 전통 다과상차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두 학생은 최미애 지도교수와 함께 참가한 단체경연에서도 단체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최미애 교수는 이번 요리대회에서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였으며, 세계중화미식약선연구회로부터 '세계미식약선대사' 칭호를 부여받기도 했다.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3·4일 양일간 청도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원 21명을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파견한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회는 수학여행 및 각종 현장체험학습 등 교육활동 중 응급환자 발생 시에 임장교원의 신속한 초동 대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했다. 15시간의 교육 내용은 응급처치법, 수상·교통안전교육, 재난안전교육, 학교·학생에 대한 이해에 대한 내용으로, 심폐소생술, 익수 사건 발생 시 구조 방법 그리고 재난 대처 방법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이뤄졌다.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지난 1일 과학실험실에서 관내 초등 교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6 초등과학실험 기본과정 직무연수 개강식'을 열었다. 2009 개정 교육과정의 적용을 원활히 하고, 과학교과 지도교사의 자질 함양 및 실험지도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연수에는 과학과 교수·학습 방법 개선, 지속가능발전교육 등에 대한 특강과 발명교육 및 과학연구방법, 토의토론 및 과학다 4개 영역 등 다양한 분야가 포함되어, 연수를 받는 교사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가 가득함을 느낄 수 있었다. 장광규 교육지원과장은 "연수를 통해 탐구학습 지도 능력
경상북도의성교육청(교육장 김창호)은 4일~5일 까지 (양일간) 교육청 정보교육관에서 관내 초·중·고 교무 행정사 및 행정 실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정보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관련 홍보동영상을 시청하는 등 청렴교육의 시간도 겸했고, 이번 연수는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무 행정사 및 행정 실무원들의 정보화 능력을 높이고, 교원의 행정 업무 경감 체감도를 이끌어 내어 효율적인 업무처리로 교원이 수업 및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근무여건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장은선 정보화 전문강사를 초청해 스마트한 업무를 위한 엑셀(2010)에 대한 전문교육 실시로 학교 업무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한편, 김창호 교육장은 "이번 정보화 연수를 통해 직무능력을 향상하고, 교원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대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