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FTA로 인한 무한경쟁시대 경북 농어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농어업전문CEO 양성을 위해 2007년 설립된 경북농민사관학교가 해가 갈수록 배움의 열기를 높여가고 있다. 경북농민사관학교는 2012년 36개의 교육과정과 1085명의 교육생 모집을 확정하고, 지난달 16일~31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결과, 설 연휴와 기상악화에도 불구하고 173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64대1 이라는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경북도교육청은 사립유치원 납입금 안정화를 통한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 서민의 물가안정을 위해 도내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치원 납입금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에는 '유치원비 안정화 점검팀'을 구성해, 사립유치원이 없는 군위 및 청송을 제외한 전 지역에 대해 유치원 납입금 안정화 및 동결을 유도하는 현장 점검을 계획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31일, 포항YMCA, 안전지킴이운동본부, 학교운영위원장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민간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 지금까지 교육청 주도로 시행해 왔던 반부패·청렴 추진시스템을 민간의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거버넌스 체제’로 전환해 보다 실효성 있는 반부패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안전한 학교, 깨끗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경북도교육청은 본청 전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책 읽기 이벤트 3GO, 책 읽GO, 지식 쌓GO, 상품권 받GO'행사를 다음달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0일간 실시한다. 올해 전 학교에 주5일 근무제가 본격 도입됨에 따라 경북교육청에서 중점시책으로 추진하는 독서와 토론 중심의 교육에 발맞춰 경북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본청 전 직원들이 평소 책을 가까이 하고 독서를 생활화하는 토대를 마련해주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경북도교육청은 30일 감사담당관 회의실에서 새해 들어 첫 번째 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감사자문위원회는 자체 감사에 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감사행정의 혁신을 위한 것으로, 경북교육청에서는 지난해부터 대학교수, 건축사, 시스템감사 전문가, 교육행정 전문가, 학부모 대표 등 7명의 전문가들로 구성해, 분야별 전문가 입장에서의 평가·개선 사항 도출 등 자문 및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침으로써 자체 감사행정 선진화를 꾀하고 있다.
대구시의 로봇산업 육성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경일대학교 로봇응용학과가 산학협동재단에서 주관하는 ‘대학 산학협동교육 활성화 사업(I-ACE;Initiative of Academy-industry Cooperative Education)’에 지방 사립대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대학 산학협동교육의 활성화를 통해 산업수요에 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체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경북도교육청은 ‘제13회 전국 교실수업 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에서 전국 입상자 34명중 21명(61.8%)이 입상해 지난 2000년부터 11년 연속 본 대회를 제패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전국의 초·중등 1등급 입상자 6명중 3명(50%)이 차지함으로써 타 시·도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
학교법인 애광학원은 대구미래대학 제13대 총장으로 신임 박영선 총장이 선임됐다고 29일 밝혔다. 신임 박영선 총장은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영남대 식품영양학 석사, 대구카톨릭대학 식품영양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북도교육청은 26일과 27일 이틀동안 지역 교육청 업무담당 장학사와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어(語)울림 3담꾼[群] 육성’을 위한 토론교육 연수를 경북도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강의식·문제풀이 위주의 교실 수업 개선에 대한 시대적 요구와 학생들의 능동적 수업 참여를 유발하는 교육 방법적 접근 필요성을 고려해 ‘토론하는 학교, 학생이 살아있는 수업”의 구체적 실천 사례를 공유해 글로벌 시대의 미래인재를 길러 내고 담당교사의 토론 교수-학습 지도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개최됐다.
경북도교육청은 지속적으로 학생 수가 감소해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학교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적정규모 학교 육성 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소규모 학교는 복식수업과 비전공 교사 운영이 불가피하고, 학생들의 또래 집단 형성 기회 부족과 사회성, 협동의식 등 인성교육에 한계가 있으며, 방과 후 학교나 교과교실제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와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규모의 적정화가 요구된다. 이에 도 교육청은 자체 통폐합 기준을 재검토해 교육과학기술부 기준에 따라 학생 수 60명 이하 학교(초247교, 중111교, 고4교)를 대상으로 적정규모 학교 육성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에서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교육관련 시설공사 현장에서 하도급 대금 및 근로임금이 체불되어 하도급업체와 근로자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추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설공사 및 물품대금의 지급 기일을 3일 이내로 단축하여 지급하고, 지급된 대금에 대해서는 ‘대금지급 알리미 서비스 운영’을 통해 지급(입금)일자를 원도급사와 하도급업체 등에 전화 또는 SMS 문자서비스로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는 오는 19일 오후 4시부터 대회의실에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태양광 PD(Program Director)로 활동 중인 박진호 교수를 초청, ‘세계 태양광산업 현황과 한국의 R&D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박 교수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태양광 산업의 공급과잉과 경기침체로 인한 수요 위축 등에 대해 설명하고, 국내 태양광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나눔의 문화 실천과 확산을 위해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직원들을 위로 격려하였다. 경북교육청은 설 시작전까지 경북 도내에 있는 아동보호시설, 중증장애인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중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할 시설을 선정하여 방문하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할 계획이다.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도 교육 분야에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다. 2012년도 경주시 교육경비는 41억7,300만원으로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다양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는 최양식 경주시장의 평소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교육방침을 직접 실천한 것으로 미래의 자라나는 인재들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경북도교육청은 ‘클린! 명품교육’ 실현 및 투명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코자 취약시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20일간) 특별감찰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에서는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 금품 수수행위, 근무기강 문란 및 공무원 품위손상 행위, 당직근무 실태 및 보안 점검 여부, 시설물 안전 관리 및 에너지 절약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 및 집중 감찰한다.
경북도교육청은 10일부터 11일까지 1박2일간 김천파크관광호텔 2층 대연회장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및 진로상담교사, 카운슬러협회이사 등 240명을 대상으로 동계연수회를 개최하였다. 연수에 앞서 지난 해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활동에 대한 반성과 발전의 계기가 되는 발표의 기회를 갖고 유공자 44명에게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11명) 및 교육감(33명)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평생교육원(원장 주재훈)은 2012학년도 봄학기부터 사회복지학전공 학사학위 취득과정을 개설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평생교육원은 최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학점은행제 평가인정서를 교부받고, 학점은행제 사회복지학전공 학사학위 취득과정을 오는 1학기에 8과목을 개설하고 3월 5일부터 전 과목 15주 과정으로 진행한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0일 경상북도교육연수원에서 직속기관장과 지역교육청 교육장, 고등학교장,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2 주요업무계획』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영우 교육감은 참여와 소통으로 감동을 주는 명품 경북 교육 실현으로 우리 나라 교육의 흐름을 바꿀 수 있도록 학력 신장과 생활 지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0일 경상북도교육연수원에서 직속기관장과 지역교육청 교육장, 고등학교장,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2 주요업무계획』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영우 교육감은 참여와 소통으로 감동을 주는 명품 경북 교육 실현으로 우리 나라 교육의 흐름을 바꿀 수 있도록 학력 신장과 생활 지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는 발전소 인근지역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아인슈타인 프로젝트’를 지난 2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아인슈타인 프로젝트’는 지역학교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하면서도 가정형편으로 인해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부족한 초중학생 49명을 선정해 방학 동안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 등 우수 대학 학생 11명이 멘토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며 자신들만의 공부 노하우를 전수하는 지식 나눔 봉사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