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이 지역내 중소기업체에서 근무하는 재직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미용교육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경북도립대학이 교육과학기술부의 '2010년도 전문대학 대표브랜드사업'지원대학으로 선정돼 7억 원을 지원받는다.
경북도교육청은 5일 인사제도 개선을 위해 지방공무원 실적 가점제를 도입,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식생활교육지원법’시행에 따라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식생활 교육 및 영양상담을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시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 3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초·중·고등학교 영양교사 420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사 역할 확대를 위한 연수회’를 개최했다
대구 지역 대학가에 때아닌 담장 쌓기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그것도 이웃대학과 갈등을 초래하고 학생들의 불편과 안전을 위협하면서 까지 강행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대구시 북구 태전동 산 7번지,대구보건대학에 위치한 준공 2개월을 앞둔 신축건물 주 출입구 앞에 1.6M 높이의 담장이 쌓여 있다.
정부의 전교조, 공무원노조 해임·파면 결정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구시의 교육명문도시 구현을 위한 행보가 속도를 내고 있다. 대구시는 20일 교육 명문도시 명성을 되찾기 위해 조직을
재학생들은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교수와 학부모 앞에서 국민 복지를 위해 최 일선에서 봉사하겠다는 선서를 하고 교수와 동문들은 재학생들에게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특별한 사회복지사 선서식이 열렸다.
대구지역 교장 공모 평균 경쟁률이 4.31대 1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대구전파관리소(소장 유성완)는 대구·경북지역의 전파환경 조성과 교육분야 협력 및 연구기기·시설물의 공동 지원 등 ‘학·관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13일 영진전문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이 대학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원화여자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정지원 학생이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오바마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구자연과학고등학교(옛 대구농림고)가 개교 100주년을 맞이해 대대적인 기념사업과 각종 행사를 펼친다.
계명대 동산병원이 뇌졸중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에 임상미술치료를 시행한다.
삼한시대에 발현한 유서 깊은 감문국 개령땅, 그 곳에는 1909년 사립 개진학교로 출발한 개령초등학교(교장 안광태)가 101년을 맞았다.
김수희 경주경찰서장(사진)이 지난 4일 위덕대학교에서 경찰행정학과 학생 9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경찰의 오늘과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계명문화대학(총장 김남석)은 24일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재학생 80명을 대상으로 도전심과 협동심을 길러주기 위한 대학의 특성화된 인성교육 프로그램 체험연수를 실시했다
대구시교원단체총연합회(대구교총)는 한일강제병합의 경술국치 100년을 맞아 민족의식 고취를 위해 '독도 지키기 특별 수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대구보건대학이 지역 덴탈 산업의 발전을 위한 발 빠른 행보를 계속 하고 있어 관심이 되고 있다.
장애유아와 비장애유아의 통합교육 전담교사를 계명문화대학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는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임현술 교수가 국가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근정포장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