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전경련) 300만 고용창출위원회(위원장 조석래)는 22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대도시 부적합 공장부지 활용, 건설기계산업 활성화,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 방안을 제시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8월5일까지 7일간 전국 고속도로휴게소 및 국도, 휴양지, 해수욕장 등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내 자동차제작사 여름휴가 합동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주택을 보유한 일반 노년층 4명 중 1명은 집과 관련된 빚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0명 중에 8명은 보유하고 있는 집을 자녀에게 물려주겠다고 답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여름 피서지에서 '이동우체국(Moving Post)'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동우체국이 설치되는 곳은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무창포 해수욕장으로 22~31일 휴일을 포함해 10일간 운영된다.
화장품 브랜드 더바디샵(www.thebodyshop.co.kr)은 ‘아동, 청소년 인권 보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21일 오전 신사동 커피스미스에서 열린 돌비 인터랙티브 시연행사 ' A Day @Sound Heaven'에서 모델들이 돌비 오디오 기술이 탑재된 디지털 기기들을 선보이고 있다.
화성산업은 지난 19일 열린 ‘제14회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 대회 ’ 에서 상인 화성파크드림이 대구 지역 에서는 최초로 최우수상 에 선정되어 국토해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포스코가 오는 12월 베트남 스테인리스 생산업체인 POSCO VST의 생산능력 확대 공사에 착수하는 등 동남아에서 생산·판매력 강화에 나섰다.
동부하이텍이 자동차용 반도체를 본격 양산한다. 동부하이텍은 21일 미국의 아날로그반도체 설계전문업체(팹리스)인 마이크렐(Micrel)에 자동차의 네트워크칩인 이더넷칩을 이번달부터 위탁생산(파운드리) 방식으로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KT와 웅진캐피탈이 국내 스마트폰 산업 활성화를 위해 1조 원 규모의 펀드 조성 및 운용에 협력키로 했다. KT와 사모투자펀드(PEF) 전문 기업 웅진캐피탈은 21일 충무로 극동빌딩 웅진그룹 본사에서 이석채 KT 회장과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웅진캐피탈 김정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스마트폰 산업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MOU)를 맺고 스마트폰 산업 관련 펀드 조성 및 운용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8월 초 출시 예정인 ‘신형 아반떼’의 1호 시승자를 피겨퀸 김연아 선수로 선정하고, 2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시승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30나노급 D램 양산에 나선다. 30나노급 DDR3 D램은 지난해 7월 세계 최초로 양산에 들어간 40나노급 DDR3 D램에 비해 약 60%의 생산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50~60나노급 D램에 비해서는 원가경쟁력을 두 배 이상 확보할 수 있다. 때문에 삼성전자는 향후 전 세계 메모리반도체
권혁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1일 정부가 부동산 규제완화를 검토하고 있는 것과 관련, "거래 활성화에 애로가 있는 실수요자들을 위한 규제완화는 필요하다"고 밝혔다.
유통중인 과자·음료류·빵 등 제품에 표시된 1회제공량 표시에 대한 점검이 실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올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식품의 1회제공량당 영양성분 표시제도'가 제대로 정착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같은 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1회제공량이란 통상 소비자들이 과자류를 1회 소비시 섭취하게 되는 영양성분 함량을 쉽게 알 수 있게 표시하는 제도다. 영양성분의 함량표시는 ▲1회 제공량당 ▲100그램(g)당 ▲100미리리터(ml)당 ▲1포장당 함유된 값으로 표시해야 한다.
앞으로 선진국 경우처럼 같은 시설 내에서 버스나 철도 등 다양한 교통수단으로 갈아탈 수 있게 된다.
영향으로 생닭 가격이 10%가량 인상됐음에도 불구하고 몸보신을 위해 삼계탕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대구도시공사는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토지리턴제를 포함한 보유토지 계약조건을 대폭 개선해 특별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20일 오전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한국도자기가 올해 라마단(한국기준 오는 8월 10일~11일 시작 예정)특수를 겨냥해 중동지역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2015년까지 2341억 원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방통위는 20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스마트워크 활성화 전략' 보고회에서 우리나라의 IT강점을 스마트워크에 접목시켜 저출산·고령사회 등의 국가적 현안을 해결하고 민간 기업에게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한다는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코스닥시장 내 불성실공시 사례가 줄었다. 부실기업 퇴출과 한층 엄격해진 제재가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