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경신,혜화 동문 의료봉사단(회장 박삼민)은 23~26일까지 일정으로 영순초등학교강당에서 지도교수, 한의사, 학생 등 30여명이 사랑의 의료봉사을 하고 있으며 첫날 치료를 받기 위해 지역주민 80여명이 진료받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10월말까지 대구도시철도 1, 2호선 56개역 전구간에 SK텔레콤, KT 와이파이 무선인터넷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2010년 상반기 대구경북지역의 금융회사와 관련한 민원이 주식시장 및 지역경제 회복으로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경북 시도지사와 삼성전자 수뇌부 회동이 당초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의미있는 만남이란 평가다.
대구가톨릭대는 21일 BMW 차량 한 대를 연구용으로 기증받았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22일 오전 10시 박근혜 전.한나라당대표, 김범일 대구광역시장과 함께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서편연장 건설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축하하고, 완벽한 시공을 당부했다.
대구북부경찰서(서장 송병일)은 21일 북구 노원동 소재 노원1,2가경로당을 방문, 어르신 60여명 상대로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고 야광지팡이 등 교통안전 홍보물을 전했다.
대구시 남구의회가 21일 구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제186회 남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대구보건대학(총장 남성희) 재학생들이 해외에서 잇달아 현장실습을 갖는다.
20일 오후 7시15분께 대구시 남구 모 대학병원 앞에서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9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CJ마구마구 프로야구올스타전이 1997년 이후 13년 만인 24일 대구에서 개최된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서편구간이 화원·명곡까지 연장된다.
대구한의대학교(총장 이준구)는 그동안 여러 여건상 한방의료수혜의 기회가 부족하였던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한 농촌지역에 3개조 13개팀 500여명이 참가해 23일부터 내달 13일까지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한다.
대구도시공사는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토지리턴제를 포함한 보유토지 계약조건을 대폭 개선해 특별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구시교육청은 감사담당관 및 정책홍보담당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청은 대구·경북지역 최초로 공원내 조성한 신서물놀이장을 어린이들의 여름방학에 맞추어 20일 개장했다.
초복을 맞아 대구은행 DGB 봉사단은 19일 건강한 여름나기 초복 삼계탕 Day를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대구 서구청 여자양궁부가 제27회 회장기 전국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금 2개, 은 1개, 동 1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최근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세력들의 힘이 결집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중단 없는 사업을 주장해 왔던 대구·경북 지역이 수세에 몰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민주당,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대표들은 19일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구시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한석유협회와 한국기계연구원과 디젤하이브리드 버스 시범운행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