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다음달 31일까지 DGB금융그룹의 지속가능성 최고등급(AAA) 획득을 기념해 고객 감사의 의미로 ‘해를 품은 DGB Festival’을 실시한다. 본 행사는 타깃고객, 상품 이용 등을 구분해 ‘감사해, 사랑해, 행복해’의 3가지로 구성돼있다.
대구매호초등학교는 4일부터 매주 수요일 아침독서시간에 ‘책 읽어주는 어머니’가 저학년 아이들의 교실로 찾아가 그림책을 읽어주는 활동을 시작한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남성희)와 참좋은병원(병원장 최은석)은 4일 두류공원에서 노숙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 8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급식’나눔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 날 사랑의 급식 현장에는 참좋은병원의 최은석 병원장과 직원 15여명이 참여하여 적십자봉사원과 함께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밥과 국을 어르신들께 대접하였다. 참조은병원 최은석 병원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사의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달 대구적십자사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였다. 소외이웃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는 적십자사의 사회공헌 파트너가 된 만큼, 우리 병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이 같은 봉사활동을 적극 수행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척추 ? 관절전문병원으로 송현동에 위치한 참조은병원은 지난 3월12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사회공헌협약을 맺어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문진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5년간 전국에서 유일하게 골프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받은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 골프산업진흥센터(소장 최종필)가 2012년 골프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제4기)을 선발한다. 이번 교육과정의 신청자격은 KPGA, KLPGA 등 각종 골프프로자격증 소지자와 골프관련 산업체 종사자 등 본 기관에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 19일까지 접수된 교육참가 신청서를 서류상으로 심사하여 골프장 경영 및 마케터 과정 50명과 골프클럽피팅 전문가 과정 50명 등 총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심무경)은 지역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4일 자매결연시장인 대구 수성구 지산동 소재 “목련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목련시장은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2009년 7월13일 지역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대구지방환경청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시장이다. 이날 장보기 행사는 청장을 포함한 직원 30여명이 지역 전통시장의 어려움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또한 서민과 함께 하는 환경청이 되고자, 사전에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여 개인과 가정에 필요한 물품 등을 구매하였다.
대구 서구청이 섬유산업관광 활성화 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지난달 28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산업관광활성화 국비 공모사업에 지역에서 잘 갖추어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한국염색기술연구소, 서대구공단, 대구염색산업단지, 퀸스로드 등 섬유산업클러스터(cluster)를 기반으로 한, 산업과 관광을 결합한 체험형 복합관광사업인 ‘테마가 있는 섬유 스트림(stream) 산업관광’으로 전국 3곳 가운데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강성호 구청장, 이춘식 한국섬유개발원장, 전성기 한국염색기술연구소장, 권종근 (주)진영피앤티 대표이사, 서영환 퀸스로드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오후2시 구청 2층 회의실에서 업무협력과 역할 분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서 4개 기관은 이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산업자원의 관광화에 따른 시설관람·체험·해설 등 관광객에게 최대한의 편의 제공, 전문가의 지원 협조, 산업관광 코스개발 및 콘텐츠 개발과 섬유산업의 블루오션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서구청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기로 한다. 구청은 최대한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하고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신 건축 정보와 생활과 공간의 모든 정보가 한자리에 모이는 제12회 대구건축박람회(Daegu Housing Expo 2012)가 4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 건축박람회는 주택·건축 자재업체의 신제품, 신공법 소개로 국내 건축문화 발전을 앞당기고 주택·건설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택 및 건축자재의 수준 향상과 자재의 국산화를 촉진하는 등 영남권 일원의 건축 및 주택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2회째로 대구·경북지역의 최대 규모인 7,972㎡로 진행되며 최신의 건축자재, 전원주택 및 주택정보, 건설장비와 공구, 디지털 홈, 가구 및 인테리어 분야 등에서 2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의 취지는 건축 산업 종사자에게는 건축자재 신제품과 신공법에 대한 정보와 대안을 제시하고, 일반 소비자에게는 집을 꾸미는 유익한 정보와 아이디어 및 주택 정보를 습득할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
지방외교의 새로운 모델, 경북의 경제영토 확장을 위한 시동이 걸렸다. 경북도는 4일 오후5시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시와 상호 우호협력 등 양 도시간 상생발전과 경북도내 기업의 몽골 진출을 효율적으로 지원키 위해 산?학?관 합동으로 몽골 UB 도시개발 추진단을 구성하고 힘찬 출발의 결의를 다지는 발대식과 함께 현판식을 가졌다. 이인선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주)지오씨엔아이 대표이사 조명희교수, 대구대학교 송록영 홍보실장 및 도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발대식은 도 본청 건축디자인과에 ‘몽골 UB 도시개발 추진단’의 현판을 설치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추진단은 이재춘 건축디자인과장을 단장으로 해 도청 내 8개과와 대구대학교 연수지원단(단장, 송록영 홍보실장) 및 몽골 토지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 중인 (주)지오씨엔아이 등 총 26명으로 구성·운영된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3일 오후 5시 경북지역본부 소회의실에서 본부직원간의 소통을 통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과 지역 농어업의 활성화를 위해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와 한국교통연구원은 3일 오후3시 경기도 고양시의 한국교통연구원에서 ‘국책사업 공동수행, 지식 정보 교류’등 다방면에 걸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4월 정례조회에서 “신천-금호강- 낙동강 벨트를 세계에 자랑할 만한 관광자원과 260만 시민의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애정을 가지고 추진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 시장은 “강정고령보와 달성보는 4대강 사업의 대표 보로 강정고령보 경우에는 보 하나에 1억 8백만 톤을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을 갖추고 있는데 이것은 가창댐 12개 있는 것과 같다”며 “이런 보가 대구에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내라”고 강하게 주문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2009년, 2010년, 2011년에 이어 올해에도 1위에 올라 전국 지하철서비스 부문 최초로 4년 연속 1위를 달성해 3일 오전 11시30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국가고객만족도 1위 기업 인증서를 받았다. 이번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중 지하철서비스 부문은 전국 7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고객기대수준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해 평가한 것으로, 대구도시철도공사는 100점 만점에 81점을 획득 동종업체 가운데 1위를 차지했으며, 또 이번에 획득한 점수는 지하철서비스, 전화서비스, 항공서비스, 택배서비스 등 1/4분기 조사대상인 20개 업종, 57개 기업(관) 중 최고 점수이다.
대구 북구청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1년도 도로명주소 업무 평가에서 전국 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북구청은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가 법정주소로 전면 사용됨에 따라 지난해 3월부터 6월까지 도로명주소의 일제고지에 따라 방문고지 및 서면고지를 통해 27만5758건의 고지건을 마쳤으며, 전국 동시고시 및 주민등록 주소전환에서도 기간내 100%의 달성률을 보여,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군은 3일 오후 3시 제16전투비행단에서 박종헌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12-1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을 거행하고, 장차 대한민국의 영공을 책임질 36명의 젊은이들의 가슴에 조종흉장을 달아주었다. 이 날 수료한 36명의 새내기 조종사들은 지난 8월 고등비행교육에 입과하여 8개월여 동안 T-50 및 T-59 훈련기를 타며 이착륙 훈련, 계기비행, 공중 기동, 항법비행, 전술편대비행 등 전투 조종사로서 필요한 기본적인 조종기술을 습득했다. 1년 8개월 동안 ‘입문-기본-고등비행교육’을 통해 조종사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과 전문 조종 능력을 갖추게 된 신임 조종사들은 앞으로 작전가능 훈련을 거쳐 각급 부대에 배속되어 전투기, 수송기, 헬기 조종사로 활약하게 된다.
정기조 대구 수성을 무소속 후보는 3일 “대구시가 낙후된 가장 큰 이유는 고용과 세수를 증대시킬 수 있는 대기업이 없기 때문”이라며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세계 200대 대기업을 대구에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대구 수성구 연호동에 위치한 5군수지원사령부를 2군사령부에 통합하고, 그 부지 약 30여만 평에 대기업을 유치해 대구경제를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구시가 군 당국으로부터 기부를 받아 싼 가격에 부지를 공급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며 “이곳은 4차선순환도로와 고속도로가 입접해 있어 입지 조건도 기업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라고 주장했다.
대구수성경찰서는 국민만족편의위주의 경찰활동 일환으로 국민의 입장에서 경찰서 각종 시설물을 대폭 개선·확충했다. 신뢰와 존경을 받는 경찰상 확립을 위해 국민중심·현장존중의 지속적인 환경개선노력을 기울인 결과 유치인 면회실 쇠창살 제거 및 벽지부착으로 인권보호 및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본관1층에는 TV, PC, 자판기, 냉?난비시설 등 편의시설이 완비된 민원인쉼터를 개소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협 대구지역본부는 지난 겨울동안 휴장했던 목요직거래장터를 5일부터 지역본부 주차장에서 매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개장할 예정이다. 2009년 4월 개장을 시작으로 지난해 2월 설 맞이 직거래장터까지 108회에 걸쳐 개장했으며,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지금까지 2000만원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에 하나인 ‘2012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0 Point Ruller’라는 작품으로 수상(Award Winner)의 영예를 안았다. 대학시절 기억에 남을 만한 도전을 위해 하나로 뭉친 이들은 대구대 산업디자인학과에 재학중인 안철성(4년,남), 전창대(4년,남), 이다혜(3년,여), 곽희철(4년,남)씨. 이들이 출품한 <0 Point Ruller>는 눈금이 없는 자(Ruller)다. 하지만 긴 모서리 부분에 감압식(압력을 이용해 동작하는 방식) 터치 스크린을 부착해 연필을 갖다 대면 그 부분이 0점(시작점)으로 설정돼 앞뒤로 눈금이 생기게 된다.
파리바게뜨 현풍점 최경훈 대표는 지난달 달성군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초청해 치킨, 돈까스 등의 음식을 제공 하고 케익을 선물했다. 최경훈 대표는 “어려운 가정 형편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까지 그늘지게 하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며 “작은 것이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서민층과 동고동락하고 전통시장 등의 소매 상인들을 살리며, 농수산물도매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봉덕신시장(회장 서영조)을 비롯한 참여희망 12개 시장을 대상으로「전통시장 농수산물 원스톱 공동구매 서비스」를 4월부터 시행한다. 대구시는 전통시장이 대형할인점과 경쟁해 이길 수 있도록 도매시장 반입 농수산물을 경매가격으로 직접 공급하는「전통시장 농수산물 원스톱 공동구매 서비스」시행을 위해 지난 3월에 참여희망 시장을 조사해 12개 시장으로부터 신청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