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총동창회(회장 최덕수)와 경북대학교총학생회(회장 권승우)는지난 23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 경북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동문들과 함께하는 ‘경북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4천여명의 경북대 동문 및 재학생, 교직원들이 무료로 본 경기를 관람했으며, 경품추첨, 단체응원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펼쳐졌다.
대구 달성군 보건소는 지난 23일 농협달성유통센터 1층 로비에서 유통센터를 이용하는 지역주민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및 건강통합서비스 상담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명대학교 간호학과와 연계해 저출산 극복과 출산환경 조성을 위한 아이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유통센터를 찾은 이용객을 대상으로 체성분측정,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빈혈 측정 등 건강검진과 건강통합서비스 상담 등의 1차 건강검진과 비만예방관련 상담, 영양개선방법 지도 등 비만예방 관리를 실시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IMG1@대구한의대학교(총장 이준구) 한방제약공학과 박종필 교수가 지난 23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제11회 경북과학기술대상 신지식과학기술인상을 수상했다. 경북과학기술대상은 경상북도가 지역 과학기술의 창조적 발전과 창의적인 연구개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하여 과학기술문화의 저변확대와 과학기술 마인드 확산 등에 공로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5개 부문(진흥상, 학술연구상, 기술개발상, 여성과학기술인상, 신진과학기술인상)별로 각 1인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이다.
대구보건대학이 2012학년도 수시 1차 전형 마감결과 정원 1,924명 모집에 12,158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 6.32: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수시 1차 결과 평균 6:1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대졸이상 학력자 지원은 185명이 지원했으며 인문계고 출신자가 대부분 지원하는 일반전형에서 지원자의 83%(지난해 72%)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학생들이 대거 몰렸다.
최근 4년간(2007년~2010년)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관할하고 있는 광역철도노선에서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가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조원진 의원에 제출한 <광역철도노선 내 범죄 현황>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07년~2010년) 광역철도노선 내 범죄는 241%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2002년에 31건 발생했던 성범죄가 2010년에는 105건으로 무려 3배 이상 증가하여 국철을 이용하는 여성의 안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에 코레일은 노선 내 성범죄 예방을 위해 성범죄 신고 문구를 게시하거나 성폭력 금지 홍보물을 배포하고 직원들을 교육시키는 활동을 통해 자체적으로 성범죄 예방 활동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육군 50사단은 27일 영천호국원에서 금년도 대구?경북지역에서 발굴한 6?25전사자 유해를 모시고 합동영결식을 거행한다. 이날 영결식은 정연봉 사단장을 비롯한 주요 지휘관과 보훈단체?기관장, 참전용사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시낭송, 조사, 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조총 및 묵념, 유해운구, 봉송 순으로 진행된다.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 정보통신공학부가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인 TI(Texas Instruments)의 『2011년도 TI MCU Lab 대학 지원프로그램』에 선정돼 임베디드 시스템 엔지니어 양성에 필요한 1억원 상당의 MCU 교육용 하드웨어(MSP430 및 Stellaris) 및 소프트웨어(Code Composer Studio)를 지원받는다. 『 TI MCU Lab 대학 지원프로그램』은 2010년부터 TI가 빠르게 변화하는 마이크로컨트롤러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미래 엔지니어 양성을 위해 시작됐으며, 대구대는 이번 지원을 바탕으로 정보통신대학 내에 MCU 랩(Lab)을 설치하고 학생들의 MCU 연구와 현장교육, 실험?실습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경덕)은 21일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구 관내 거주하는 홀로계시는 어르신 가정 8가구를 방문해 전기 및 소방시설물을 정비하고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공단은 지난 9월 6일 북구에 거주하는 홀로계시는 어르신 가정 8가구를 방문해 전기 및 소방시설물을 정비한데 이어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과 특히 난방기를 사용하는
지역의 산업재해 감소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관내 7월까지 산업재해로 인한 재해자는 3,091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24명(3.86%) 감소했고, 재해사망자도 50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5명(9.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해자를 업종별로 살펴보면, 제조업 1,450명(18명 감소), 건설업 591명(3명 감소), 기타의 사업 862명(73명 감소)이 발생했는데, 특히 위생·유사서비스업, 도소매업 등 서비스업 중심의 기타의 사업 분야에서 감소폭이 컸다. 재해유형별로 살펴보면 고용노동부와 공단에서 집중적인 재해예방 노력을 기울여 온 떨어짐, 미끄러짐, 끼임의 3대 다발재해에서 102명의 재해가 감소한 반면, 뇌심혈관질환 등 작업관련 질병에서는 재해자가 6명 증가했다.
성큼 다가온 풍성한 가을이지만 소외계층의 허전함을 채워줄 따뜻한 사랑도 필요한 계절이다. 대구 대표기업인 대성에너지(주)는 지난 21일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 장애인 및 노숙인 6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재단법인 동산장학재단은 지난 21일 오후 5시 계명대 행소박물관 시청각실에서‘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경제사정이 어렵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왕은영(경북여고 3년) 학생 등 고등학생 20명을 비롯해 계명대 학부생 63명(한국문화정보학과 최문희 등), 대학원생 7명(기계공학과 김치운 등), 계명문화대생 10명(유아교육과 김예지 등) 등 총 100명에게 1억 7천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쉬메릭 육성사업이 2011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발돋움을 시작한다. 본 사업은 작년까지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가 단독 주관을 담당해 왔으나, 금년부터 한국패션산업연구원(원장 우정구), 대구경북디자인센터(원장 정용빈)가 참여 기관으로 새롭게 투입됐다. 이는 지금까지 중점적으로 진행된 마케팅, 홍보 중심의 지원 사업에 더해 패션상품 기획, 생산, 유통 지원의 전문성을 살리기 위한 방침으로서, 쉬메릭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80억 세계의 이목이 집중 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과를 분석해 보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과와 향후과제’라는 주제로 ‘Post 2011 국제심포지엄’을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호텔인터불고 클라벨홀에서 대구경북연구원 주관으로 개최한다.
계명대 약학과 윤재우 교수가 지난 8일 일본 삿포로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1 일본미생물자원학회 총회에서 일본미생물자원학회상(The Young Scientist Prize) 수상자로 선정돼 상장과 상패를 수상하고‘난배양성 세균문(Phylum Verrucomicrobia)의 계통미생물학적 연구’란 주제로 수상강연을 했다.
대구 달성군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동안 제주도에서 대구의 수출과 지역 경제의 주역을 담당해 오던 달성지방산업단지내 주요 기업체의 노조 간부 39명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사?정(勞社政) 화합 및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자 산업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산업연수는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된 복수노조(사업장 단위에서 2개 이상의 노동조합을 자유롭게 설립)의 이해와 노?사(勞.社) 상생을 위한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하여 노?사간 대립을 접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 지역경제를 꽃피우고자 하는 달성군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1. 유명브랜드 10~30% SALE 대구백화점 본점 및 프라자점에서는 가을맞이 유명브랜드상품을 10~30%까지 할인 판매하는 ‘대백 가을 브랜드 세일’행사를 23일 부터 29일 까지 연다. ‘30% 시즌오프’행사에는 여성정장 권오수, K.D.C깜, 전상진, 최복호, 프리밸런스, 샤트렌, 드바이, 크로커다일레이디, 더윌, 와인, 예스비, 피에르가르뎅주니어 등 인기 브랜드가 참가하며, ‘10~20% 시즌오프’ 행사에는 핸드백, 구두, 스카프, 남성정장, 남성캐주얼, 여성캐주얼, 아동?유아복, 수영복, 모피 등 80여개의 브랜드가 참가해 특별세일을 마련한다.
계명대 태권도학과 선수단이 폴란드 태권도협회 주최로 지난 10~11일(양일간) 열린‘2011 제18회 폴란드 오픈 국제태권도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해 금메달 5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영국, 독일, 덴마크, 크로아티아, 러시아, 벨로루시, 몰도바, 투르크메니스탄 등 서유럽과 CIS(독립국가연합) 지역 국가를 포함해 26개국에서 약 700여명의 국가대표급 선수가 대거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구고용노동청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홍경표)는 지난 16일 대구 호텔제이스에서 대구시·경북도 등 정부기관, 한국노총·대구경총·중소기업중앙회 등 노사단체기관, 음식업중앙회·주택관리사협회 등 직능단체 기관 등 총 42개 기관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심일터 만들기 ‘하반기 산재예방 성과창출 워크숍’을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과 관련된 노·사·민·정 관계자들로 구성된 추진본부는 산업재해를 선진국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 지난 2010년 12월 23일 출범했다.
지난 18일 금융당국의 부실 저축은행 영업조치가 내려지면서 토마토저축은행이 영업정지되면서 대구의 '토마토2저축은행'에서는 예금 인출 사태와 인출 가능여부를 묻는 고객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토마토2저축은행은 모 은행이 토마토 저축은행인데 자신들은 이번 영업조치와 관련이 없다고 설명햇지만 역부족이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손광희)은 대?중소기업간 또는 중소기업간 수탁?위탁거래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납품대금 관련 위반이나 불공정거래 행위를 조사하기 위해 19일부터 `2011년도 수탁?위탁거래 실태조사`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