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호 경주시의원 당선자는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과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히고, 제10대 시의회에 임하는 각오는 ‘현장 중심 의정’으로 꼽았다. 박 당선자는 이번이 3선이다. 당선의 기쁨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것도 3선..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026 한수원과 함께하는 경주 바람의 언덕 전국 힐클라임 대회'를 지난 14일 경주시 문무대왕면 장항리 한수원 본사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경주시사이클연맹이 주관하고 월성원자력본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 약..
국내 생수 시장이 3조원 규모로 성장한 가운데, 경주에서 생산되는 토함수가 프리미엄 생수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경주를 대표하는 역사학자이자 지역사회 지식인으로 활동해 온 김신재 동국대학교 국사학과 교수가 정년을 앞두고 경주의 발전, 자신의 삶과 연구, 교육 현장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 펴냈다. 경주사학회 회장과 경주발전협의회 회장, 동국대학교 인문대학 학장 등을 역임..
2026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전국 종사자 워크숍(사진)이 지난 10일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전국시니어클럽 212개 기관 종사자 1천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가졌다고 한국시니어클럽협회가 14일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내빈 소개에 이어 조병기 한국시니어클..
경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의 안전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맞춤형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경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 특화사업의 하나로 통합돌봄 대상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여름철 시민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황성공원 물놀이장을 다음달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경주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다. 대한민국은 월드컵 12회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월드컵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니다. 국민 모두가 하나의 이름 아래 함께 응원하고 환호하는 세계적인 축제다.
세계적인 성악가의 수준 높은 무대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경주제일교회가 마련한다. 경주제일교회(담임목사 박동한)는 창립 124주년을 맞아 세계적인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초청 음악회를 연다. 지역민들에게 품격 있는 클래식 무대를 선사하고 음악을 통..
대한민국 제1호 관광단지인 보문관광단지의 탄생과 성장 과정, 그리고 그 공간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기록 출판물이 발행됐다. 관광 1번지이자 국제관광의 중심지로 자리해온 보문관광단지 50년의 시간이 한 권의 기록으로 집약된 '그래도 보문이더라'가 발..
우리 국악의 아름다움과 멋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많은 관광객의 인기를 얻어온 ‘2026 경주국악여행’이6월부터 10월까지 열린다. 1991년 ‘보문야외국악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국악예술인들과 함께 해온 경주국악여행은 오랜 기간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명품..
경주가 낳은 한국 시문학의 거목 박목월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제59회 목월백일장에서 경북외국어고등학교 1학년 김가윤 학생의 시 '스위치'가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대상 작품 속 '당신이 꺼뜨린 세월의 명암들 딛고 / 내 사월은 이토록 눈부시게 켜지는 중인데'..
"힐튼경주가 10년 넘게 이어온 장학사업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우양산업개발㈜ 힐튼경주(대표 조영준)는 10일 힐튼경주에서 ‘2026년 상반기 장학금 수여식’을 통해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호텔관광외식..
6·3 지방선거가 끝나며 새 얼굴이 대거 유입된 경주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장단 구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10대 경주시의회에서도 여소야대 구도가 유지되지만, 더불어민주당 소속 기초의원이 대폭 늘어났다. 22명의 기초의원 중 국민의힘 소속은 15명, 더불어민주당 6명..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특징을 가장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리사이틀 공연을 통해 그의 음악적 깊이가 가장 선명하게 드러날 무대가 경주서 펼쳐진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이 주최하고 (재)경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한국수력원자력 프리미어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공..
경주 황룡사지 발굴조사 50주년을 맞아 신라인들이 부처의 사리에 담았던 염원과 국가의 이상을 되새기는 특별전이 마련됐다. 황룡사 사리장엄구를 단순한 출토 유물이 아닌 신라 불교문화의 변화와 발전을 보여주는 기준 자료로 새롭게 조명하는 국립경주박물관의 이번 전시는 13..
경북신문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최대환) 6월 정례회의가 11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출범한 시정에 대한 기대와 함께 침체된 경주시 중심상가 활성화 방안, 경주의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 지역 언론의 역할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위원..
경주시는 지난 9일 동학교육수련원에서 2026년 시민감사관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