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끝난 다음 날인 4일, 경북신문은 TK를 중심으로 발생한 '무소속 기초단체장 약진' 및 '김부겸 효과' 등 다양한 선거 양상에 대해 논의하는 기자 좌담회를 가졌다.기자들은 'TK는 언제까지나 보수의 텃밭'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
경주시보건소는 고혈압·당뇨환자, 시니어건강리더,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상반기 식습관개선 저당요리교실’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경주시립도서관은 황성공원 부지 내에 새롭게 건립될 복합문화도서관(가칭)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전시를 지난 2일부터 도서관 로비에서 운영하고 있다.
경주동궁원이 여름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자연 속에서 직접 수확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블루베리 열매따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체험은 지난 3일부터 동궁원 내 블루베리 열매따기 체험장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블루베리 열매가 소진될 때까지 운영된다.운..
6·3 지방선거에서 22명의 경주 기초의원이 당선됐다. 이에 본지는 지역민들과의 약속인 기초의원들의 공약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경주는 지금 매우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APEC을 통해 높아진 경주의 위상을 세계적인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가야 합니다. 관광객 6천만 시대를 준비하고,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품격을 더욱 높여야 합니다.
경주시 서면 오봉산에 위치한 천년고찰 주사암에서 불이 나 대웅전이 전소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4일 경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40분께 경주시 서면 도계서오길 소재 오봉산 주사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8대, 구급차..
전국 최대 참외 산지 성주의 참외와 동해안 참가자미를 중심으로 초여름 경북의 계절성과 지역 식문화를 담아낸 ‘METI(Monthly Eating Travel Initiative)’ 6월호가 공개됐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6월을 맞아 경북의 제철 식재료를 소개하는 미식..
보수 텃밭으로 분류되는 경주에서 이변이 발생했다.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경주 지역 역대 최다 기초의원을 배출했다. 경주 지역에서 선거철만 되면 심심찮게 흘러나왔던 '국민의힘 후보라면 누가 나와도 당선'이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됐다. 경주시는 ..
6·3 지방선거 개표가진행 중인 가운데,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주 후보는 경주 최초 3선 시장 당선을 눈앞에 두게 됐다. 3일 오후 10시 30분 기준 주 후보는 개표율 18.24% 가운데 1만7218표를 획득, 77.93..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이달 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학업중단예방의 날을 운영 중이다.
경주시는 이달 1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경주 지역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주시립도서관은 6월 한 달간 영유아 가정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시민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시민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주시가 빈집 정비와 활용 정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경주시는 장마철을 앞두고 산림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석장동 1088-5번지 일원에 적치된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무더기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정비 대상지는 동국대학교경주병원 뒤편 생활권 주변 산림으로, 시민과 등산객의 이용이 많..
경주환경운동연합(이하 경주환경련)이 지난 2일 경주 안강읍 검단일반산업단지 내 지정폐기물 매립시설 계획에 대한 최종 불허를 촉구했다.
시가 오늘의 삶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가지역 문학을 오랫동안 지켜온 시인의 육성과 경험을 통해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대구 용학도서관이 지역을 대표하는 중견 시인 김용락 시인을 초청해 ‘시(詩) 라키비움–김..
(재)경주문화재단은 시민과 예술인, 문화예술교육 강사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구성한 ‘2026 경주예술의전당 예술아카데미 특별기획 : 시민제안 프로그램’을 오는 7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참여 기반의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예술인 및 강사와의 ..
“망쳐도 괜찮다. 실패한 시도는 없다” 프랑스의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장 줄리앙(Jean Jullien)이 경주에서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강렬하다. 미술관에서 직접 3일간 작업한 90여 점의 드로잉을 공개하며 구겨진 종이와 낙서 같은 흔적들을 작품의 중심에 세운..
최근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사건으로 인해 부실 교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경주에도 안전 미달의 교량이남아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D등급을 받은 외동 동천교의 경우 대형·화물차가 자주 왕래하고 있지만 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