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거시설의 화재안전성능 강화를 위한 '주택성능보강 융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주택성능보강 융자사업은 주거용 건축물(다가구·연립·다세대·도시형생활주택 등) 중 3층 이상의 필로티 구조 건축물 중 가연성외장재를 사용하고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앞으로 가맹본부는 10년 이상 점포를 운영한 장기 점주들과 원칙적으로 계약 갱신에 나서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상생협약식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장기 점포의 안정적 계약갱신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업계를 대표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모두 이 상호협력 방안에 합의했다.
KDB생명은 보완자본 확충을 위해 대표주간사인 KB증권과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자본확충 실무단계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다만 세부적인 규모 및 금리, 발행시기는 주관사와 면밀히 검토해 결정할 예정이다. KDB생명은 지난 22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다가오는 후순위채 만기도래금액과 사채발행 한도금액을 산정해 올해 중으로 최대 2400억원 규모의 보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이 지역 내 우수 저작물 발굴과 저작물 보유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저작권(콘텐츠)사업화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내달 1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대구에 사업장이 있는 IT·CT분야 중소기업 또는 1인 창업자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최대 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기업 수요에 따라 저작권 컨설팅, 교육을 지원할
포항시는 다음달 1일부터 이틀간에 걸쳐 포항국제불빛축제가 개최되는 형산강 체육공원에서 포항사랑상품권을 현장 할인판매 한다고 28일 밝혔다. 상품권 판매는 지난 4월, 포항해병대문화축제 때 처음으로 현장 할인 판매에 들어가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었고 이번이 두 번째다.
포항시가 新북방경제시대, 북방교류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김종식 환동해미래전략본부장은 28일 시청에서 열린 기자 브리핑을 통해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주요 도시의 경제·통상, 관광,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지자체장들이 참여하는 등 동북아시아 대표 상생 협력 포럼으로 자리 잡은 '동북아CE
포스코 최정우 회장이 중국지역 생산법인을 방문하며 3월 동남아에 이은 글로벌 경영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 회장은 27일 '광동포항기차판유한공사'를 방문 후 29일 '장가항포항불수강유한공사'를 차례로 방문한다. 포스코는 1995년 중국 천진에 코일센터 설립을 시작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해 현재 중국 사업을 총괄하는 대표법인 포스코차이나를 중심으로 스테인
가상화폐(암호화폐)의 선두주자격인 비트코인 시세가 27일 다시 1000만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5월10일 이후 약 1년 만이다. 특히 지난달 초 500만원 돌파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약 2개월 만에 2배로 뛰었다.빗썸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5분께 1000만원을 돌파한 뒤, 28일 7시 55분 기준 10,..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가 대구시 약사회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 사업에 나선다. 본부와 약사회는 지난 25일 대구시 약사회관서 '지역주민의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을 위한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업에 참여하는 53명의 약사에게 자문약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참여약사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KOTRA는 지난 21~22일 양일간 중국 선전 푸톈 샹그릴라 호텔서 '한국 로봇기업 IR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국내 로봇·자동화기업 총20개사가 참가해 중국 로봇 대리상·제조업체 및 투자자 90여 곳과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할 수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 앞서 양 기관은 이번 수출상담회를 위
포스코가 직원 복리후생 증진을 위해 도시락 메뉴를 개선하고 식사 품질을 높인다. 포스코는 제철소 현장직원들의 식사 질 개선을 위해 5월 27일부터 중·석식 도시락 메뉴를 개선한다. 더 좋은 식재료 사용, 메뉴 다양화, 후식 추가 등을 통해 도시락의 품질을 높이는 한편 직원들이 종전과 동일한 가격으로 양질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항시는 6월 1일 '제1차 한-러 지방협력 포럼 이후, 동북아 경제공동체 허브 포항의 새로운 도전과 미래'라는 주제로 '2019 동북아 CEO경제협력 포럼'을 포스코 국제관에서 개최한다. 올해 제5회째를 맞는 '2019 동북아CEO경제협력 포럼'은 동북아시아 국제 정세 변화에 따라 각 나라의 지방정부 간 협력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난 24~2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19 대구 국제뷰티엑스포'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미국, 페루, 우루과이, 우즈베키스탄 등 미주지역과 남미지역 해외바이어 8개국 20개사들이 대구를 찾아 지역의 우수한 화장품기업과 수출상담회를 가졌다. 특히 올해는 최초로 글로벌 최대 유통기업인 아마존(Amazon)에서 대구
경주시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 고도화 센터 설립을 위한 산업발전 간담회가 27일 경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 최병준·배진석·박차양·박승직 경북도의원, 이동협·최덕규 경주시의원, 최순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이득순 경주시 여성기업인 회장 등
금융당국이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 발생시 피해자를 더 보호하기 위해 일방과실 기준을 늘리는 등 자동차보험 과실비율 제도를 손본다. 오는 30일부터 같은 차선 앞의 차량을 무리하게 추월하다가 사고를 내면 추월한 차량이 100% 책임을 져야 한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24일 제2본점 대강당서 금융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디지털 IT신기술을 주제로 '2019년 디지털 IT 신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4차산업 혁명시대, 변하지 않는 키워드를 읽다(세컨드브레인연구소 이임복 대표) ▲Bank of the Future(Cisco 맹지선 상무) ▲금융권 오픈 API현황 및
대구농협이 결혼이민여성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화목한 가정생활 유지를 위해 지역농산물 가공식품 실습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3~24일(한국전통음식체험교육원)과 내달 21일(달성군 농업기술센터) 등 총3일에 걸쳐 진행된다.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중국 등의 결혼이민여성과 가족 40명이 교육에 참여한다.
DGB대구은행이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소기업,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대구은행은 지난 23일 경북신용보증재단 본점서 '경북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구은행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는 30억 원의 특별출연금을 재원으로 보증재단서 경북 지역의 소기업·소상공인 등에 신용보증하고
전세계 55개국 6만3천여명의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Global Volunteer Week)'를 맞아 내달 1일까지 9일동안 대대적인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나선다.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포스코그룹의 특별 봉사주간이다.
포스코건설이 최근 604억원 규모의 '용인 남사면 북리 물류센터'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용인 남사면 북리 물류센터'는 연면적 7만9987m2, 지하1층~지상5층 규모의 최신식 냉동·상온 보관창고시설로, 향후 수도권 내 핵심 물류센터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화물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화물을 차량에 직접 실을 수 있는 차량 하역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