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은 16일 “슬럼화 된 포항운하 주변지역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침체된 도시공간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포항운하 주변지역은 운하 개발당시 개발계획을 세밀하게 수립하지 못해 주변지역 개발이 동시에 이뤄지지 못했으며, 이 때문에 운하만 덩그러니 운영되고 있는 상황
4.15 총선 자유한국당 이인선 대구수성을 예비후보가 “나라도 지역도 바꿔야 바뀐다. 이인선이 하면 다르다는 소리를 듣겠다”고 다짐했다.이 예비후보는 15일 개소식을 대신해 이인선의 생각과 주민의 생각이 만나는 자리로 마련된 '생생데이’에서 “당의 이름도, 사람도 바뀌는데 우리도 좀 바꿔보자. 대구·경북 변화..
4.15 총선 자유한국당 이상길 대구북구갑 예비후보가 엑스코선 조기건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16일 "도시철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북구뿐만아니라 대구 발전을 위해 가장 시급한 해결과제"라며 이 같이 공약했다.엑스코선은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시작해 동대구역-경북대학교-엑스코?금호..
미래통합당은 16일 신임 최고위원으로 김영환 전 국민의당 의원과 김원성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 최고위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래통합당 최고위는 기존 한국당 최고위에 새로운보수당·전진당·옛 국민의당 출신 원외인사 등 4명을 더한 12인 체제로 출범하게 됐다. 미래통합당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신임 최고위원에 원희룡 제주도지사,
다스(DAS) 실소유 의혹과 관련한 비자금 횡령과 삼성 뇌물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박(79) 전 대통령 항소심 선고가 이번주 내려진다. 보석 석방에 따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 전 대통령이 항소심 판결로 다시 구치소로 향하게 될지 여부가 주목된다. 1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는 오는 19일 오후 2시5분
안철수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은 16일 "만약에 이번 총선에서 두 기득권이 국회 의석의 대다수를 차지해 기득권 양당 구조가 바뀌지 않으면 세 가지 일이 생길 것"이라며 "첫째, 21대 국회는 최악이라고 평가받는 20대 국회보다 더 나쁜 국회가 될 것이다. 둘째, 먹고 사는 문제, 민생 문제는 더 심각해질 것이다. 셋째, 국민들은 반으로 나뉘어서 전쟁 상태를
대구 동구의회는 지난 13일 본회의장서 의원간담회를 갖고 이주용 의원이 제출한 사직서를 수리했다. 동구의회 회의규칙 제69조에 따르면 의원이 사직하고자 할 때는 본인이 서명 날인한 사직서를 의장에게 제출하고 사직의 허가여부는 토론 없이 표결하되. 폐회 중에는 의장의 허가로 사직을 처리할 수 있도록 돼 있다.이..
4.15총선 더불어민주당 이재용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가 지난 14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우려로 손님이 급감한 서문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와 전통시장 홍보 영상 촬영을 병행했다.행사에 앞서 이 예비후보는 서문시장상인회 사무실을 찾아 코로나19에 따른 피해 규모를 들은 뒤 시장 곳곳을 다니며 매출이 급감한 상인들..
4.15총선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가 지난 14일 논평을 통해 당의 임미리 교수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형사 고발 취하를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이 예비후보는 논평에서 "임 교수가 개인의 주장을 일반화시켜 민주당만 빼고 투표하자고 쓴 것은 다분히 정치적 목적이 있는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지만 어디..
최창근(사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14일 "잃어버린 정권을 되찾기 위한 필생즉사의 각오로 출사표를 던진다"며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9대 대통령선거 홍준표 후보 중앙선거대책위 소통본부 총괄본부장과 제7회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출마했던 김문수 ..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15일 다자녀 가정의 육아와 교육의 어려움을 듣고 격려하기 위해 경주지역 최다 다둥이가정인 중부동 손영호·이공주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서호대·주석호 경주시의원, 이정희 다자녀 갖기 경주시운동본부 회장도 함께 동행해 9남매를 격려하고 응원했다. 손씨 부부는 슬하에 9명(7남 2녀)의 자녀와 단란한 가정을 꾸미고 있다.
대구수성구선거관리위원회가 총선을 앞두고 지난 14일 수성구선관위 3층 회의실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있어 최적의 개표관리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모의개표를 실시했다.특히 이번 모의개표는 준연동제 도입으로 사상 최다 정당등록이 예상되는 비례대표선거의 개표에 대비해 선거별 투표지 구분과 비례대표선거 투표지..
대구동구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시 대구시의회의원 보궐선거 2곳(제3선거구, 제4선거구), 동구의회의원 보궐선거 3곳(라선거구, 마선거구, 바선거구)도 함께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보궐선거는 2018년 대구시장후보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선거운동에 연루..
4.15 총선 자유한국당 권세호 대구수성을 예비후보가 범안로 삼덕요금소 폐지를 공약으로 내걸었다.권 예비후보는 이 공약의 타당성으로 "2008년 대구경북연구원 분석 자료에 따르면 범안로 무료화에 따른 통행량의 증가로 경제적 가치가 200억원에 이르며 대구 동부지역의 교통 혼잡이 줄어들고 서부지역의 산업단지와 동..
4.15 총선에서 20대 청년 예비후보로 눈길을 끌고 있는 자유한국당 박성민 대구동구갑 예비후보가 유명 정치 유튜브 채널 황태순 TV에 출연해 자신의 정치 철학과 청년의 정치 참여 당위성을 설명했다.박 예비후보는 방송에서 "20대는 전 인구의 680만여명을 차지하는데 20대 국회의원은 1988년 제13대 국회가 마지막"이..
4.15 총선 자유한국당 양금희 대구북구갑 예비후보가 북구 도심속 쉼터공간인 연암공원을 특색 있는 레저문화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양 예비후보는 13일 "연암공원의 다목적운동장, 배드민턴장, 테니스장 등 기존 체육시설 활용과 함께 자연에서 즐기는 새로운 레저문화로 각광받고 있는 산악자전거 파크를 조성하..
4.15 총선 자유한국당 천영식 대구동구갑 예비후보(전 청와대 비서관)가 13일 ‘동구 해낸다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천 예비후보는 “이 프로젝트는 동구를 대구 중심으로 재도약시키고 대한민국 정치발전 시키기 위한 비전플랜으로 ▲동구에 미치다 ▲동구에 바치다 ▲동구를 지키다 3개의 세부계획을 가지고 있다"..
4.15 총선 자유한국당 이인선 대구수성을 예비후보가 경제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수성경제살리기에 머리를 맞댄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대학교수,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된 경제정책자문단 발족식을 갖고 첫 정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경제정책자문단은 관광, 청년, 4차 산업, 중국, 도시개발 등 각 분야별 전문가..
4.15 총선 자유한국당 홍석준 대구달서갑 예비후보(전 대구시 경제국장)가 15일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희망을 전하는 ‘성서 희망의 날’ 행사를 연다.홍 예비후보는 지역 유권자와 만남을 위해 하루 종일 내방객을 맞이하고 2시부터는 본인의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성서! 희망을 말하다!'라는..
대구시·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60일 앞둔 15일부터 선거일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은 정당이 개최하는 정견·정책발표회 등 정치행사에 참석하거나 선거대책기구 등을 방문하는 행위가 제한되고 정당과 후보자는 그 명의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지방자치단체장은 ▲정당의 정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