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선8기 3년, 소통과 혁신으로 만들어낸 ‘기분 좋은 도시’의 풍경군민 80.2%가 “계속 살고 싶다”고 답했다. 칠곡군이 지난해 실시한 군정 만족도 조사에서 나온 결과다. 민선8기 3년, 칠곡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그리고 그 변화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보여..
대구 달성군이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지역의 산업·교육·복지 전반에서 실질적 변화를 이끌며 ‘지속가능한 성장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대구시 편입 30주년을 함께 맞은 올해 달성군은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교통망 확장,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보육 지원을 통해 미래를..
윤경희 청송군수는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그간의 공약사업 추진성과를 설명하고 남은 1년간 완성도 있는 군정 마무리를 위한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청송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 73건 중 30건을 완료하고 32건을 정상추진 중으로 공약이행률은 63%에 달하며 대부..
감포읍은 동경주 3개 읍면(감포읍, 양남면, 문무대왕면) 가운데 인구수와 경제 규모, 각종 인프라 등의 지표가 가장 큰 지역이다. 또 감포항은 올해 개항 100년을 맞을 정도로 경주시의 대표적인 해양도시로서의 역사성도 깊다. 감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그래서 3개 읍면 자..
봉화군이 농업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활성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은 첨단 농업 기술을 기반으로 농업 혁신과 지역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목표로, 외부 청년층의 인..
지난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은 김광열 군수를 비롯한 전 공직자가 똘똘 뭉쳐 위기 극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초토화된 산불현장에는 김광열 군수 진두지휘로 문성준 부군수를 비롯한 전 공직자가 피해지역 마무리 복구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특히 전국 각지에서 이..
최기문 영천시장은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인을 초청해 시정 성과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공유회에서 최 시장은 “지난 3년 동안 영천시는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지역의 미래를 위해 경제, 문화관광, 농업, 복지교육 등 전..
장대비도, 거센 바람도 젊음의 열기를 꺾지 못했다.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비가 오는 가운데 칠곡 평화분수 일원에서 열린‘2025 칠곡 꿀맥 페스티벌’이 1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들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경선 타고 럭키 칠곡에서 꿀맥을 즐기자!’라는 슬..
혈액이 부족해 위기에 처한 이웃에게 생명을 나누는 헌혈행사가 19일 ‘경주현곡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렸다. 20년간 헌혈행사를 전개해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했다.이번 행사명은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6..
주낙영 경주시장이 어느덧 민선 8기 4년 차를 앞두고 있다. 올해 2025년은 신라 천년 고도 경주가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역사적인 해이자, 민선 7기 4년과 민선 8기 3년간의 집행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받는 전환점이다.
영천시가 5월 한 달간 수출, 소비, 관광 등 민생경제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지역경제 회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해외 무역사절단을 통한 4893만 달러 규모의 수출양해각서 체결, 영천사랑상품권 104억원 판매, 보라유채·작약꽃 관광객 7만3000여명 유치 ..
문무대왕면은 동경주 3개 읍면(감포읍, 양남면, 문무대왕면) 가운데 인구수가 가장 적은 곳이다. 하지만 신라 삼국통일의 기반을 다졌던 문무대왕과 관련된 유적이 산재해 있고 신라의 중심지였던 경주 시내를 제외하면 신라의 호국정신과 관련된 역사문화를 가장 많이 지니고 있..
■‘공동체의 힘’확인하는 문화축제 평해단오제전통의 가치를 현대에 되살리고, 공동체의 힘을 확인하는 ‘2025 평해단오제’가 오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이틀간 울진군 평해남대천 일원에서 열린다.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단오의 정신을 이어가는 이 축제는 울진을 대..
봉화군이 가축분뇨를 친환경 연료로 재활용해 경축순환 농업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경축순환농업은 축산농가의 가축분뇨로 만든 양질의 퇴비와 액비를 경종농가에 공급해 농작물의 비료로 활용하는 농법으로 탄소중립 시대의 환경친화적 순환농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농경지 ..
경주시 양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19년 발족했다. 다른 지역의 주민자치위원회보다 역사가 짧은 편이다. 하지만 현재 활동이 왕성하게 이뤄져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주민자치위원회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할 만큼 모범적인 위원회로 성장했다. ..
산업화 시대를 대표하던 포항이 디지털 혁신의 전진기지로 빠르게 탈바꿈하고 있다. 철강 도시 이미지를 넘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양자기술 등 첨단 디지털 신기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국가 디지털 공모사업에..
금강소나무 숲길을 따라 걷고, 맑은 계곡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청정 자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계절. 울진군이 자연과 함께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관광객에게 선사한다.울진군이 자랑하는 대표 자연 관광지로는 금강소나무 숲길, 신선계곡, 왕피천공원, 성류굴이 있다. 울진은 봄..
김천시는 ‘K보듬 6000’돌봄 시설에 원어민 외국어 수업, 친환경 과일 간식 지원, 아동 동행 귀가 및 순찰 등 특화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돌봄서비스 지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최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의대 정원 확대가 다시 논의되는 가운데, 포스텍(POSTECH) 의과대학 설립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포항시는 2027학년도 의대 정원 배정을 ‘골든타임’으로 보고, 지방의대 신설을 통한 의료 혁신..
김중권 제9대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취임 당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기관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천명한 후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강한 실행력과 소통으로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